즐태들 하고계신지요... 짐 7개월째인 푸름이 맘 입니다 근데 어제 저희시모께서 하신말씀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들인지 딸인지 성별을 아직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아서..궁금해하고있는데 (딸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시모가 어제 갑자기.. 태동을 어느쪽에서 느끼냐구 물어보시더라구여 전 주로 배꼽 주변에서 아가가 놀거든요 그래서 그리 말씀드렸더니...딸인가부다 하시더라구여 아들이면 좌측 우측 (옆구리방향)에서 태동이 느껴진다나... 그러고선, 배꼽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라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눌렀는데 안들어가드라구요 짐 제 배가 쩜 딴딴하거든요 배꼽을 손가락으로 눌러서 쑤~욱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 아들이고 딴딴해서 안들어가면 딸이라는 시모님 말씀.. 믿거나 말거나지만... 왠지 그런말씀속에 아들을 은근히 바라시는거 같아 맘이 편치않네요 저처럼 이런 소리 들어보신분계신가여??
배꼽을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보면 성별을 알수있다??
즐태들 하고계신지요...
짐 7개월째인 푸름이 맘 입니다
근데 어제 저희시모께서 하신말씀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아들인지 딸인지 성별을 아직 병원에서 알려주지 않아서..궁금해하고있는데
(딸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시모가 어제 갑자기..
태동을 어느쪽에서 느끼냐구 물어보시더라구여
전 주로 배꼽 주변에서 아가가 놀거든요
그래서 그리 말씀드렸더니...딸인가부다 하시더라구여
아들이면 좌측 우측 (옆구리방향)에서 태동이 느껴진다나...
그러고선,
배꼽을 손가락으로 눌러보라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눌렀는데 안들어가드라구요
짐 제 배가 쩜 딴딴하거든요
배꼽을 손가락으로 눌러서 쑤~욱 들어가는 느낌이 나면 아들이고
딴딴해서 안들어가면 딸이라는 시모님 말씀..
믿거나 말거나지만... 왠지 그런말씀속에 아들을 은근히 바라시는거 같아
맘이 편치않네요
저처럼 이런 소리 들어보신분계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