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회사 다니다 그만 둔 제 친구가 말하기를....

보험쟁이200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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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보험회사 직원이 가자마자 신음소리 내는 사람은 전부 '가라'환자다

 

 - 보험회사 직원이 올 때, 엄살부리고 여기가 아프네 저기가 아프네 하는 놈들은

 

보험회사 직원 가고 나면 조용히 병원앞 수퍼에 가서 소주 까먹을 양아치들이라는군요.

 

 

2. 다친데가 딱 한군데고 다른데가 유난히 멀쩡하면 그건 분명 자해다

 

 - 다칠때 딱 한군데만 다친거면, 그건 '공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다칠때 정신없던 찰나에 다치니까

 

한군데만 다치는건 믿을 수 없다고 ....

 

 

 

이 두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흠흠....정말, 보험금 비싸게 내고 별로 건지는거 없는 저로서는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