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보험회사 직원이 가자마자 신음소리 내는 사람은 전부 '가라'환자다 - 보험회사 직원이 올 때, 엄살부리고 여기가 아프네 저기가 아프네 하는 놈들은 보험회사 직원 가고 나면 조용히 병원앞 수퍼에 가서 소주 까먹을 양아치들이라는군요. 2. 다친데가 딱 한군데고 다른데가 유난히 멀쩡하면 그건 분명 자해다 - 다칠때 딱 한군데만 다친거면, 그건 '공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다칠때 정신없던 찰나에 다치니까 한군데만 다치는건 믿을 수 없다고 .... 이 두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흠흠....정말, 보험금 비싸게 내고 별로 건지는거 없는 저로서는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
보험회사 다니다 그만 둔 제 친구가 말하기를....
1. 일단 보험회사 직원이 가자마자 신음소리 내는 사람은 전부 '가라'환자다
- 보험회사 직원이 올 때, 엄살부리고 여기가 아프네 저기가 아프네 하는 놈들은
보험회사 직원 가고 나면 조용히 병원앞 수퍼에 가서 소주 까먹을 양아치들이라는군요.
2. 다친데가 딱 한군데고 다른데가 유난히 멀쩡하면 그건 분명 자해다
- 다칠때 딱 한군데만 다친거면, 그건 '공사'의 흔적이라고 하네요....다칠때 정신없던 찰나에 다치니까
한군데만 다치는건 믿을 수 없다고 ....
이 두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하던데....
흠흠....정말, 보험금 비싸게 내고 별로 건지는거 없는 저로서는 억울하기 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