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제촉하지 마세연....

장원진2004.07.13
조회35
얼마전 친구 조카 돌에 갔는데 아버지 전화가 왔어연 장가라고 하시는데.. 저도 가고퍼연... 아버지 3년안에 꼭 갈게연.. 아버지 전 살면서 여자 손잡는것도 땀이나고 떨려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