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솔향기2004.07.13
조회1,131

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열분들........제가 왜이러지요????

넘 게시판 이곳저곳을 많이 기웃거렸나 봅니다.........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이혼하고 싶어요.....불륜과 로맨스........

왜일케 헤어지는 사유도 가지가지인지..........

그중에 배우자의 외도가 대부분이더군여............

저 울신랑 믿습니다.......

벗뜨........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울신랑 친구가 안마시술소를 개업했습니다.......수지에다가...(24시간영업)

어제는 하루종일 거기있었나 봅니다...........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요즘 비가와서  ... 일이 없어 집에 있습니다.....

하루종일 심심하기도 하겠지여.........

근데 다른곳도 아니고......안마시술소니....쩝--;;

좋게 생각하다가다....혹시나???

어제 절 데리러 회사근처에 왔는데........

거길갔다고 하더군여.....

 신랑 친구를 10년넘게 저도 알고 지내고 있으니.....

장사잘되드냐고?? 물었죠~~

이쁜애들 많이들 데려다 놨다고......헉~~

오늘 전화했드만 한참만에 받네여.....

어디냐고 했드만...화장실에서 똥 싼다고???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암만해도 넘 많이 봤어~~

근데 당췌~ 믿을수가 있어야 말이져....

왜일케 늦게 받는데............???

지금 퇴근하거등요~~밀린야그 내일올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