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증언 및 소개...

ㅠ.ㅠ2006.08.14
조회952

주인집 딸을 대신해서...

직업소개소에 속아서...취업사기로...

길을 가다가 순사에게 연행되서...

집근처에서 밭을 매다가...

 

그렇게 어이없이 끌려가서 위안부 생활을 하신 할머님들...

그 생활이 끝난후에도 너무 힘들게 힘들게 생활하셨네요...

 

위안소 시절에 중절 수술을 받으신 분도, 아이를 출산했으나 위안소에서 사망한 기가 막힌 경우도 있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