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돈 있는 사람이 배후가 든든하기에.,뱃심조케 밀어 부칠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많은 부동산을 모으기 위해 얼마나 일제시대때부터 무고한 국민을 희생양으로 일본에게 바쳤을까?
또. 국가요직 행정수반을 매수하기 위해 얼마나 갖은 노력을 다 했을까?
전두환일가들은 위조지폐까지 손을 댄다던데.,(뉴스보구 치를 떨어씀.,) 이외에도 기절초풍할 일들을 얼마나 많이 저질렀을까?
우리 역사를 살펴보면, 박정희가 가장아끼는 수하중에 차지철,김재규,하나회(전두환,노태우 소속) 이 세 세력이 있을때 김재규의 박정희 사살이 민주화의 불꽃을 당겼다는 시각이 있다., 박정희를 사살한 김재규가 난 국가의 원흉인줄 알았다.,얼마나 슬펐던지., 그러나 김재규는 정권을 장악할수 있는 힘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군을 동원한 권력장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민주화입네 모네 그러면서 총칼을 잡지 않았다., 이때를 기회 삼아 전두환 노태우의 하나회(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의 권력장악에 우리는 군부의 권력장악을 또 한번 되풀이 했어야 했다.,
우리는 광주 민주화운동을 겪었으며.,이후 전두환 일가와 조선일보의 행보는? 당시 조선일보의 기사들을 보며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알았음 하는 맘이 간절하다., 절대권력에 아부하며 기생하던 조선일보의 기사들을 우린 기억해야 한다., 일제시절과 별다를것이 없었다는 것을.,
나 개인적으로도 조선일보기사를 보며 씁쓸해써야 했던 일이 하나 있다.,
대학생들의 좌익화 빨갱이의 오명을 들어야 했던 시절., 난 단순히 대학재단에 실기실 증설을 위해 (당시 데모는 운동가를 함께 불러야 했다.,그러나 난., 빨갱이란 소리가 싫어서 정치적인것 폭력시위등을 절대 배제 하였다.그 흔한 빨간 머리띠하나 안했으니. 얼마전 기독교학교의 1인시위가 부럽다,, 또 그학생의 심정을 이해 한다.)과 학생 3명이서 시위를 벌인적이 있다. 우리의 요구를 대학재단에서 들어 주지 않자 난 언론을 통해 시위 하리라 생각하여 조선일보에 제보한 적이 있다.,(정말 순수했다고 생각한다)
이후.,신문기사는 후후., XX대학 이념 어쩌구 불법시위 주도 하며 기사를 써서 당황하고.,
3인시위가 교내집회로 이어져 난 학교측 운동부학생들에게 쪼끼며, 대학교수에게 시위 안풀면 제적이란 나의 부모님을협박하고 ,,,,,,,전공학점이 전부 D를 맞는 그런 대학의 추억(?) 이 생각난다.,
......................................그런 조선일보가 현정권의 비호를 받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노무현 대통령의 모 재벌 신문사의 부동산 운운을 난 너무한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만들었을까? 압수하여 국민혈세로 신행정수도를 만들지 말구., 조선 동아 팔아서 신행정수도 만들자.,!!그럼 국민부담이 들하겠다는.,,,,,,,쩝!
친일파들에게 나라땅 다 내주고 그들은 외국에 파는 지금 현재의 이야기들., 이러면서 그들을 추종하고 두둔하는건 또 몰까?
대다수 국민이 모르는 사실.,,,!!!
원래 돈 있는 사람이 배후가 든든하기에.,뱃심조케 밀어 부칠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저많은 부동산을 모으기 위해 얼마나 일제시대때부터 무고한 국민을 희생양으로 일본에게
바쳤을까?
또. 국가요직 행정수반을 매수하기 위해 얼마나 갖은 노력을 다 했을까?
전두환일가들은 위조지폐까지 손을 댄다던데.,(뉴스보구 치를 떨어씀.,)
이외에도 기절초풍할 일들을 얼마나 많이 저질렀을까?
우리 역사를 살펴보면, 박정희가 가장아끼는 수하중에 차지철,김재규,하나회(전두환,노태우 소속)
이 세 세력이 있을때 김재규의 박정희 사살이 민주화의 불꽃을 당겼다는 시각이 있다.,
박정희를 사살한 김재규가 난 국가의 원흉인줄 알았다.,얼마나 슬펐던지.,
그러나 김재규는 정권을 장악할수 있는 힘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군을 동원한 권력장악을 하지 않고,
오히려 민주화입네 모네 그러면서 총칼을 잡지 않았다.,
이때를 기회 삼아 전두환 노태우의 하나회(당시 보안사령관 전두환)의 권력장악에
우리는 군부의 권력장악을 또 한번 되풀이 했어야 했다.,
우리는 광주 민주화운동을 겪었으며.,이후 전두환 일가와 조선일보의 행보는? 당시
조선일보의 기사들을 보며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알았음 하는 맘이 간절하다.,
절대권력에 아부하며 기생하던 조선일보의 기사들을 우린 기억해야 한다.,
일제시절과 별다를것이 없었다는 것을.,
나 개인적으로도 조선일보기사를 보며 씁쓸해써야 했던 일이 하나 있다.,
대학생들의 좌익화 빨갱이의 오명을 들어야 했던 시절.,
난 단순히 대학재단에 실기실 증설을 위해 (당시 데모는 운동가를 함께 불러야 했다.,그러나 난.,
빨갱이란 소리가 싫어서 정치적인것 폭력시위등을 절대 배제 하였다.그 흔한 빨간 머리띠하나 안했으니.
얼마전 기독교학교의 1인시위가 부럽다,, 또 그학생의 심정을 이해 한다.)과 학생 3명이서
시위를 벌인적이 있다. 우리의 요구를 대학재단에서 들어 주지 않자 난 언론을 통해 시위 하리라
생각하여 조선일보에 제보한 적이 있다.,(정말 순수했다고 생각한다)
이후.,신문기사는 후후.,
XX대학 이념 어쩌구 불법시위 주도 하며 기사를 써서 당황하고.,
3인시위가 교내집회로 이어져 난 학교측 운동부학생들에게 쪼끼며,
대학교수에게 시위 안풀면 제적이란 나의 부모님을협박하고 ,,,,,,,전공학점이 전부 D를 맞는
그런 대학의 추억(?) 이 생각난다.,
......................................그런 조선일보가 현정권의 비호를 받지 못하니., 얼마나 답답할까?
노무현 대통령의 모 재벌 신문사의 부동산 운운을 난 너무한다 생각했는데.,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만들었을까? 압수하여 국민혈세로 신행정수도를 만들지 말구.,
조선 동아 팔아서 신행정수도 만들자.,!!그럼 국민부담이 들하겠다는.,,,,,,,쩝!
친일파들에게 나라땅 다 내주고 그들은 외국에 파는 지금 현재의 이야기들.,
이러면서 그들을 추종하고 두둔하는건 또 몰까?
그들이 나를 정치적으로 이용했으면 했지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