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코판손 입으로2004.07.13
조회697

#1 본 사진은 "향기나는 사진" 블로그의 "바이러스 폴더"에 올려진 사진 입니다.

 

 

★바★이★러★스★

 

난 이런 경우를 당해 보았다.

 

샤워를 하는 도중 옆에 있던 사람에게 오줌세례를 받은 적이 있다.

--- 그놈이 오줌을 다 누기전까지 고스란히 내 몸은 전봇대가 된 것이다.

 

크~~~ 나쁜넘(예전에 있던 극단 대표)

예술하는 사람들 중에 똘아이 많다 더니만 "어차피 씻고 있는 중이잖아"라며 장난 한것이지만

켁 ......, 기분 드럽당  

 

 

 

★바★이★러★스★

 

스토커에게 처절한 고통을 당한적이 있는가?

 

난 최근까지 그꼴을 당했당..., 솔직히 여자가 무섭당.

넘 일방적이다. 그런 그녀에게 못되게 할라 치면 화살은 나에게 날라온다. 연약한 여자 혼낸다고..,

ㅋㅋㅋ 솔직히 이쁘면 봐줄만 하다.(이건 솔직한 속마음인데)

 

누가봐도 뭔가 하나 모자란 여자다.(누가그러더구만 요즘은 여자가 프로포즈한다고...,)

내 일생을 중간 점검하자면...,

일단 사내다워야 한다(내 주위의 여자들이 대부분 조폭 수준이었다.)

 

 

★바★이★러★스★

 

살짝 잘못보면 꽤 빼어난 미인이기도 하며..., 제대로 보면 째려본다고 눈탱이 밤탱이 된다.

그래서 규연이는 연애를 정말 싫어 한다. 내가 블로그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당

연애한다 치면 이거 당장 치울 것이당. 하지만 난 블록을 내 애인으로 생각하기에 사랑한당.

 

잠시 삼천포로 빠졌당.

내 컴퓨터방겸, 서재에는 모니터와 나란히 거울이 조그만하게 놓여 있당.

내 가슴이 잠시 여자 가슴처럼 보이는 이유가 뭘까?

 

변태인가? 아님 내 가슴이 그새 많이 나왔나? 방금 자로 재니 두깨가 3.5CM를 조금 넘는다.

 

 

★바★이★러★스★

 

이거 재대로 잰건가 의문이 들지만 나의 잣대로는 정확한 수치당.

이달 안으로 6CM를 만들어야지...., ^^

앞서 한얘기를 마무리 하자면, 지금은 지긋지긋한 스토커의 해방을 만끽하고 있당.

 

누가 중매 안하나...,(중매 선호 주의자!!!!)

아니당!!!! 아무래도 벗으려면 용기가 안난다. 배에 왕자를 만들고 결혼 해야겠당....

10년째 못 만들고 있는데 언제 만들지는 미지수당.....,

 

일단 배 접으면 석삼자는 만들어 지는데 ^^

이거 만드는 데도 6계월 걸렸당...,

석삼자로 밀고 나가..............,

 

 

 

★바★이★러★스★

 

이 말이 "신체적 선 학습자 - 비만이신 남,녀" 에게는 가슴에 비수를 꼿는 말이 되겠지만 ㅋㅋㅋ

오늘 난 내일의 왕자를 꿈꾼당 ^^;;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