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씬한 각선미는 여전하죠.'가수출신 방송인 이혜영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오달자의 봄'(극본 강은경ㆍ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장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30대 중반의 나이에도 흐트러짐없는 각선미를 뽐내던 이혜영은 취재진의 포토콜에 응하기 위해 단상에 나오다 치마 끝 레이스가 책상 모서리에 걸려 파트너 공형진의 도움을 받고 있다.
책상에 걸린 이혜영 초미니
'늘씬한 각선미는 여전하죠.'
가수출신 방송인 이혜영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오달자의 봄'(극본 강은경ㆍ연출 이재상) 제작발표회장에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흐트러짐없는 각선미를 뽐내던 이혜영은 취재진의 포토콜에 응하기 위해 단상에 나오다 치마 끝 레이스가 책상 모서리에 걸려 파트너 공형진의 도움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