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는 13년째 살고 있어요. 너무나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무슨이유로든 폭력은 안된다고 하는데 울 남편,,, 자기의 감정이 쌓이면 꾹꾹 참고 있다가 내가저지른 실수 하나,,,, 용납이 안되는가 봅니다. 내 나름데로 스트레스 푸는방법으로 담배를 피웟습니다. 제가 일을하고있지만 전 밖으로돌아다니며 술먹고 그런문화를좋아하지않습니다. 신랑은 자기가 아니라싶은것이 있다면 집안을 휘두르며이혼한다는 소리를결혼후 5년뒤부터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날은 친정 오빠 ㅡ엄마에게도 전화해서 이혼한다는말을 서슴없이하고 몇달전에도 이혼하자 하여 저 눈두덩이가 찢어지도록 맞았습니다. 12 바늘이나 꿰맸어요. 그래서 친정식구 들이와서 마지막 의사 까지 물어보았더니,,,이혼한다고 해서 난 애들과 함께 친정으로 갔습니다. 애들과 집안의 모든 동산 부동산 포기한다는각서까지 써주면서 말이죠 그런데 이게 아니다싶었는지 전화가 왔습니다. 애기하고싶다고,,,사랑한다고,,,너무나 사랑해서 헤어지기싫다고 난 다시맘이 약해,,,애들은 친정에두고 저혼자 집으로 들어왓습니다. 제가 하는일이있기에,,,,삼실문을열고 주말에는 애들한테가는 이중 살림을 5달동안 하고있답니다.애들은 전학해서 친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그러는중 남편이 몇번의 사고를 쳤어여.. 같이 죽자 소리지르며 운전하는 운전대를 걱어버리더군요,,다행히 차가 크고 좋아서인지 인명피해는 없었구요 가로수를 들이받아 견적이 700백정도 나왓으니 어떤지 아시겟죠,,,, 그일이 일어나도 난 친정에숨겻습니다,,남편을 보호하기위해서,, 그래도 참고 살았습니다,,저남자 나 아니면 부모나 형제에게라도 돌아갈데가 없으니,,, 서로 정없이 살았는가 봅니다,,,시아버지의 도박과술주사,,,폭력으로 그래서 어머니가 가출하고 어린시절,,주,고등학교때 버스차장까지하면서 학교를마쳤데여 그런데 우리시엄니 지금 큰소리 칩니다,,생활비달라합니다,,,돈들어갈일잇으면 내가 큰며느리니까 돈달라합니다. 안 아무소리 안하고 줍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니까,,,,,그런데 지금은 시엄미가 밉습니다. 한참어린 자식들을 나두고 자기 살려고 도먕가서 이제나타나서 부모라고 자기 자리찾을려하니 너무나 밉습니다. 휴~~~살아온 세월만큼,,,,헤어지는것도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그뒤 애들한테갔다가 집으로 가는데 전화가왓더라구요. 술먹은것 같더라구요, 멀쩡한정신에는 하지도 못하면서 술만먹고 자기감정이 쌓이면 사고치는 남편이죠 삼실을 엎어버린다구 하면서 유리창깨지는소리가 들리구 남편은 지금오라 전화하면서 난리더라구요. 아마 제가 그때 갔더라면 죽었을지도 모르겟어여 그 이튼날 출근하여 보니 난장판이된 삼실을 보니 눈물과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뒤,,,난 집에도 가지않고 이번에는 정말 끝이다 생각하며 삼실에서 지내고 있는상태인데,,남편이 또 사고를 쳤습니다.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어서 맥주병이 깨지고 이마와 손이 크게다쳐서 ,,,, 그래도 마누라라고 절찾더군요 다쳤다하니 그래도 걱정이되고 떨리는가슴으로 달려가 보니 온몸에는 피투성이가 되고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맞으면 날 기다리고 잇느모습,,, 밉다기보다는 너무 불쌍하더군요. 집으로 데려와 샤워해서 재우고 거실에 있는데 무서워서 잠니 오지않더라구여 이제는 신랑하고 같이있는것 조차 무서워서 아직도 사무실에서 지내고잇답니다. 여성의 전화에도 찾아가서 상담도받구ㅡㅡ정신과에도 나녀왓어요 시간이 약이라구 시간이 지나니 잊혀진것은 아니지만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수그러들고 남편에게 정신과 치료를받을것을 권했어요 그럼 같이 치료받으면 지금이라도 내가 집에들어가구 우리의관계회복을 한후 애들과합치자구 그런데 울신랑 정신과 치료 받을필요없다구하네요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것이지 치료받을려면 나혼자 다니라네요 내가 담배만 끈으면 자기는 그러지않는다고 하면서 꼭담배 때문에 폭력을 행사햇다면 내가 이해하겟는데 살다보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몇번잇엇거든요 애들이 아빠를 좋아한답니다.엄마에게 그리햇어도 술안먹음 그래도 잘하거든요 애들에게 그래도 아빠가잇어야 한다느생각하나로 지금가지 버텨왓답니다. 이 싯점에서 정말 내가 담배를 끝고 들어가면 우리시랑 좋아질까요????? 제가 지금 다접고 집에들어가는것이 정말 옳은일인지 생각의갈피를 몾잡겟어요 친정에서는 지금이라고 삼실 정리하고 오라하느데 제가 남편을 포기가안되고,,,정말 하나의 문제오 그러는지 다시한번 살아보고싶다는맘이거늗여 참고로 저의 시아버지가 주사가 있엇답니다, 술만먹으면 집사람들을 괴롭혔다고 그러더군요 친정에서는 애들은 보고 배운다고 ,,,지금은 아니여도 나중에 무심결에 아들도 그러면 어쩔거냐고 애ㅑ들을 보내줄수가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우리 남편 정말 좋아질수 있을까요 여러 인생의 선배님들 그리고 경험있으신분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건 제가 지금 실제적으로 겪고 있는일입니다 한치의 거짓이없기에 고민하다 ,,,답답해서 두서없는 글 올립니다
별거중에 생긴일들,,그래도 다시살아야 하는지......???
남편과는 13년째 살고 있어요.
너무나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무슨이유로든 폭력은 안된다고 하는데
울 남편,,,
자기의 감정이 쌓이면 꾹꾹 참고 있다가 내가저지른 실수 하나,,,,
용납이 안되는가 봅니다.
내 나름데로 스트레스 푸는방법으로 담배를 피웟습니다.
제가 일을하고있지만 전 밖으로돌아다니며 술먹고 그런문화를좋아하지않습니다.
신랑은 자기가 아니라싶은것이 있다면 집안을 휘두르며이혼한다는 소리를결혼후 5년뒤부터
지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느날은 친정 오빠 ㅡ엄마에게도 전화해서 이혼한다는말을 서슴없이하고
몇달전에도 이혼하자 하여 저 눈두덩이가 찢어지도록 맞았습니다.
12 바늘이나 꿰맸어요.
그래서 친정식구 들이와서 마지막 의사 까지 물어보았더니,,,이혼한다고 해서
난 애들과 함께 친정으로 갔습니다.
애들과 집안의 모든 동산 부동산 포기한다는각서까지 써주면서 말이죠
그런데 이게 아니다싶었는지 전화가 왔습니다.
애기하고싶다고,,,사랑한다고,,,너무나 사랑해서 헤어지기싫다고
난 다시맘이 약해,,,애들은 친정에두고 저혼자 집으로 들어왓습니다.
제가 하는일이있기에,,,,삼실문을열고 주말에는 애들한테가는 이중 살림을
5달동안 하고있답니다.애들은 전학해서 친정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구요.
그러는중 남편이 몇번의 사고를 쳤어여..
같이 죽자 소리지르며 운전하는 운전대를 걱어버리더군요,,다행히 차가 크고 좋아서인지
인명피해는 없었구요
가로수를 들이받아 견적이 700백정도 나왓으니 어떤지 아시겟죠,,,,
그일이 일어나도 난 친정에숨겻습니다,,남편을 보호하기위해서,,
그래도 참고 살았습니다,,저남자 나 아니면 부모나 형제에게라도 돌아갈데가 없으니,,,
서로 정없이 살았는가 봅니다,,,시아버지의 도박과술주사,,,폭력으로 그래서 어머니가 가출하고 어린시절,,주,고등학교때 버스차장까지하면서 학교를마쳤데여
그런데 우리시엄니 지금 큰소리 칩니다,,생활비달라합니다,,,돈들어갈일잇으면
내가 큰며느리니까 돈달라합니다. 안 아무소리 안하고 줍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니까,,,,,그런데 지금은 시엄미가 밉습니다.
한참어린 자식들을 나두고 자기 살려고 도먕가서 이제나타나서 부모라고 자기 자리찾을려하니 너무나 밉습니다.
휴~~~살아온 세월만큼,,,,헤어지는것도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그뒤 애들한테갔다가 집으로 가는데 전화가왓더라구요.
술먹은것 같더라구요,
멀쩡한정신에는 하지도 못하면서 술만먹고 자기감정이 쌓이면 사고치는 남편이죠
삼실을 엎어버린다구 하면서 유리창깨지는소리가 들리구
남편은 지금오라 전화하면서 난리더라구요.
아마 제가 그때 갔더라면 죽었을지도 모르겟어여
그 이튼날 출근하여 보니 난장판이된 삼실을 보니 눈물과 한숨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뒤,,,난 집에도 가지않고 이번에는 정말 끝이다 생각하며 삼실에서
지내고 있는상태인데,,남편이 또 사고를 쳤습니다.
술자리에서 시비가 붙어서 맥주병이 깨지고 이마와 손이 크게다쳐서 ,,,,
그래도 마누라라고 절찾더군요
다쳤다하니 그래도 걱정이되고 떨리는가슴으로 달려가 보니 온몸에는 피투성이가 되고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맞으면 날 기다리고 잇느모습,,,
밉다기보다는 너무 불쌍하더군요.
집으로 데려와 샤워해서 재우고 거실에 있는데 무서워서 잠니 오지않더라구여
이제는 신랑하고 같이있는것 조차 무서워서 아직도 사무실에서 지내고잇답니다.
여성의 전화에도 찾아가서 상담도받구ㅡㅡ정신과에도 나녀왓어요
시간이 약이라구 시간이 지나니 잊혀진것은 아니지만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수그러들고
남편에게 정신과 치료를받을것을 권했어요
그럼 같이 치료받으면 지금이라도 내가 집에들어가구
우리의관계회복을 한후 애들과합치자구
그런데 울신랑 정신과 치료 받을필요없다구하네요
자기는 자기가 알아서 하는것이지 치료받을려면 나혼자 다니라네요
내가 담배만 끈으면 자기는 그러지않는다고 하면서
꼭담배 때문에 폭력을 행사햇다면 내가 이해하겟는데 살다보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몇번잇엇거든요
애들이 아빠를 좋아한답니다.엄마에게 그리햇어도 술안먹음 그래도 잘하거든요
애들에게 그래도 아빠가잇어야 한다느생각하나로 지금가지 버텨왓답니다.
이 싯점에서 정말 내가 담배를 끝고 들어가면 우리시랑 좋아질까요?????
제가 지금 다접고 집에들어가는것이 정말 옳은일인지 생각의갈피를 몾잡겟어요
친정에서는 지금이라고 삼실 정리하고 오라하느데
제가 남편을 포기가안되고,,,정말 하나의 문제오 그러는지 다시한번 살아보고싶다는맘이거늗여
참고로 저의 시아버지가 주사가 있엇답니다,
술만먹으면 집사람들을 괴롭혔다고 그러더군요
친정에서는 애들은 보고 배운다고 ,,,지금은 아니여도 나중에 무심결에 아들도 그러면 어쩔거냐고 애ㅑ들을 보내줄수가 없는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우리 남편 정말 좋아질수 있을까요
여러 인생의 선배님들 그리고 경험있으신분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건 제가 지금 실제적으로 겪고 있는일입니다
한치의 거짓이없기에 고민하다 ,,,답답해서 두서없는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