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참 착한 심성을 가지신 분인것 같네요 남편도 참 착하신분 같구요 엄마가 그러셔서 걱정이 많겠어요 거동이 불편한 어른 모신다는게 말이 쉽지 참 힘든거 저도 알거든요 화장실 한번 갈때마다 모시고 갈려면 보통 마음으론 하기 힘든 일이죠 아무리 친정엄마라도... 뉘어 드리고, 앉혀드리고, 식사 도와드려야하고, 대소변 받아야하고... 밤에 자면서도 언제 찾을지 모르니 긴장하고 자야하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기약없이 긴긴 날을 그렇게 한다는게... 요즘은 그런 힘든일들 안할려고들 하잖아요. 님은 참 보기드문 효녀네요 님의 그런 효심이 하늘에 닿아 복 받으실거에요 어머니가 자꾸 시골로 가실려는건 자식의 눈치를 보시는 걸꺼에요 당신께서 자식의 짐이 되는게 싫어서... 그럴수록 어머니 손을 자주 잡아 드리세요 손잡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심시켜 드리세요. 아마도 눈물 나도록 행복해 하실거에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어머니 하루속히 완쾌하시길 빌어요. 힘내세요
참 착하신분이네요
님은 참 착한 심성을 가지신 분인것 같네요 남편도 참 착하신분 같구요
엄마가 그러셔서 걱정이 많겠어요
거동이 불편한 어른 모신다는게 말이 쉽지 참 힘든거 저도 알거든요
화장실 한번 갈때마다 모시고 갈려면 보통 마음으론 하기 힘든 일이죠
아무리 친정엄마라도...
뉘어 드리고, 앉혀드리고, 식사 도와드려야하고, 대소변 받아야하고...
밤에 자면서도 언제 찾을지 모르니 긴장하고 자야하고...
하루이틀도 아니고 기약없이 긴긴 날을 그렇게 한다는게...
요즘은 그런 힘든일들 안할려고들 하잖아요. 님은 참 보기드문 효녀네요
님의 그런 효심이 하늘에 닿아 복 받으실거에요
어머니가 자꾸 시골로 가실려는건 자식의 눈치를 보시는 걸꺼에요
당신께서 자식의 짐이 되는게 싫어서...
그럴수록 어머니 손을 자주 잡아 드리세요
손잡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안심시켜 드리세요. 아마도 눈물 나도록 행복해 하실거에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어머니 하루속히 완쾌하시길 빌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