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게시판이 시끌시끌합니다. 이민 이야기로.... 특히 미국이야기가 화제에 오른 것 같더군요. 저희 남편 누이 두분이 미국에서 살고 계십니다. 무지하게 고생하셨지요. 지금은 먹고 살만 하십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똑같이 일하고 계십니다. 여행은 독립기념일 주간 일주일, 일년에 한번 하시는것 같더군요. 한국도 미국가신지 10년만에 나오셨읍니다. 10년 고생한다 생각하시고 가시면 갈만 하지 않을까요? 저희도 생각을 했었지만 남편이 썩 내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중국이 우리를 부르지 않았나.......ㅎㅎ 중국이 패쇄적이다? 중국이 3월부터 새로운 재제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게임 방송을 차단하면서 폐쇄하기 시작했고 인터넷 카페도 폐쇄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게 많다고 해롭다고 다 패쇄 했습니다. 또한 대형 인터넷 사이트들이 뉴스, 메시지, 검색, 홈페이지등에서 음란, 외설, 유해정보등 불량 콘텐츠들을 대대적으로 적발,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체적으로 감시하며 검사하고 걸러내면서 환경정화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하고 있나요? 방송에서는 유명인사들이 유행하는 옷차림이나 머리염색과 노출등도 제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해에서는 머리염색이 두드러지거나 옷차림이 단정치 못하다고 생각되는 방송인 8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로 갈색이상의 염색과 배꼽이 보이는 바지, 무릎위 15cm이상 치마 절대 불가! 남성 사회자의 머리가 어깨까지 내려 오면 안되고 여성 사회자는 등이 보이거나 가슴만 가린 복장도 안 된다고 합니다. ‘정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범죄드라마와 정치드라마도 조금씩 사라질 전망입니다. 정부에서 발 벗고 금지를 시키고 있으니까… 그래도 거리에는 여전히 반나체의 아가씨들과 아저씨들이 활보하는데….ㅋㅋㅋ 글구, 요즈음 중국에서는 친자 확인 감정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광저우(廣州)에서는 지난해 1,000여건의 친자 감정을 해주었고 베이징 차오양(朝陽) 병원의 경우 90%이상이 남성 신청자이고 이중 10%정도가 친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처럼 친자 감정이 늘고 있는 것은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성 개방 풍조라고 하네요. 1989년에는 혼전 행위가 15% 였는데 지금은 60%라고 하니 누가 믿겠어요? 제가 여기 와서 놀란 게 공산주의라 패쇄 적이고 얌전한(?)줄 알았는데 전혀 근거 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름철 여자들의 옷차림이 파격적이고 놀라울 정도이며 길거리에서 부둥켜 안고 있는 연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국보다 더하더군요. 한국은 으슥한 곳을 찾아서 다니는데 여기는 그냥 상점이고 버스정류장이고 전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한다는 겁니다. 공원에서도 애들 보기 민망할 정도로 진하디 진한 애무며 더한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고개를 돌릴 때도 있었습니다. 한편으론 걱정이 됩니다. 아들 가진 엄마로서… (지훈이가 쬠 귀엽게 생겼거든요….ㅋㅋㅋ) 불여시(?) 같은 여자애가 우리아들을 꼬시지나 않을지… 순진한 우리 아들네미가 얼씨구나 좋다고 그 꾐에 빠지지나 않을까…… 아빠가 성교육 좀 시켜야 겠습니다. 이곳 고등학교에서는 성교육 시간도 없답니다. 다 집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실제로 부모에게서 그런 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30%도 채 안된 답니다. 그러니 부작용이 많을 수 밖에요. 학교에서나 집안에서 하루빨리 아이들에 대한 성교육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부모들이 다 벗고 다니는데 아이들만 나무랄 수가 없지요. 왕징에는 아주머이들이 잘 때나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고 하네요. 겨울이나 여름이나 내복입고 다니는 버릇은 여전하지요?.....ㅎㅎ 아저씨들은 위에는 훌러덩 벗어 던지고 아래는 속옷 반 바지만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화이로우에는 아직껏 목격하지 못했으니 좀 덜한가요? 살아 볼수록 중국이란 나라는 패쇄적이라고 하면서 개방적인 2중 구조를 가진 알 수 없는 나라 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되어질지…-_-;;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짜이찌엔!
지훈네가 중국에서 사는 이야기-중국이 폐쇄적이다?
요즈음 게시판이 시끌시끌합니다.
이민 이야기로....
특히 미국이야기가 화제에 오른 것 같더군요.
저희 남편 누이 두분이 미국에서 살고 계십니다.
무지하게 고생하셨지요.
지금은 먹고 살만 하십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똑같이 일하고 계십니다.
여행은 독립기념일 주간 일주일, 일년에 한번 하시는것 같더군요.
한국도 미국가신지 10년만에 나오셨읍니다.
10년 고생한다 생각하시고 가시면 갈만 하지 않을까요?
저희도 생각을 했었지만 남편이 썩 내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중국이 우리를 부르지 않았나.......ㅎㅎ
중국이 패쇄적이다?
중국이 3월부터 새로운 재제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게임 방송을 차단하면서 폐쇄하기 시작했고
인터넷 카페도 폐쇄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선정적이고 폭력적인게 많다고
해롭다고 다 패쇄 했습니다.
또한 대형 인터넷 사이트들이 뉴스, 메시지, 검색,
홈페이지등에서 음란, 외설, 유해정보등 불량 콘텐츠들을
대대적으로 적발, 정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체적으로 감시하며 검사하고 걸러내면서
환경정화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하고 있나요?
방송에서는 유명인사들이 유행하는 옷차림이나
머리염색과 노출등도 제재하기 시작했습니다.
상해에서는 머리염색이 두드러지거나 옷차림이
단정치 못하다고 생각되는 방송인 8명이 경고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로 갈색이상의 염색과
배꼽이 보이는 바지, 무릎위 15cm이상 치마 절대 불가!
남성 사회자의 머리가 어깨까지 내려 오면 안되고
여성 사회자는 등이 보이거나 가슴만 가린 복장도
안 된다고 합니다. ‘정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범죄드라마와 정치드라마도 조금씩 사라질 전망입니다.
정부에서 발 벗고 금지를 시키고 있으니까…
그래도 거리에는 여전히 반나체의 아가씨들과
아저씨들이 활보하는데….ㅋㅋㅋ
글구, 요즈음 중국에서는 친자 확인 감정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광저우(廣州)에서는 지난해
1,000여건의 친자 감정을 해주었고 베이징 차오양(朝陽)
병원의 경우 90%이상이 남성 신청자이고 이중
10%정도가 친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이처럼 친자 감정이 늘고 있는 것은 중국에서 번지고
있는 성 개방 풍조라고 하네요. 1989년에는 혼전 행위가
15% 였는데 지금은 60%라고 하니 누가 믿겠어요?
제가 여기 와서 놀란 게 공산주의라 패쇄 적이고
얌전한(?)줄 알았는데 전혀 근거 없는 생각이었습니다.
여름철 여자들의 옷차림이 파격적이고 놀라울 정도이며
길거리에서 부둥켜 안고 있는 연인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국보다 더하더군요.
한국은 으슥한 곳을 찾아서 다니는데 여기는
그냥 상점이고 버스정류장이고 전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한다는 겁니다.
공원에서도 애들 보기 민망할 정도로 진하디 진한
애무며 더한 행동을 한다고 합니다.
제가 고개를 돌릴 때도 있었습니다.
한편으론 걱정이 됩니다.
아들 가진 엄마로서…
(지훈이가 쬠 귀엽게 생겼거든요….ㅋㅋㅋ)
불여시(?) 같은 여자애가 우리아들을 꼬시지나 않을지…
순진한 우리 아들네미가 얼씨구나 좋다고
그 꾐에 빠지지나 않을까……
아빠가 성교육 좀 시켜야 겠습니다.
이곳 고등학교에서는 성교육 시간도 없답니다.
다 집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실제로 부모에게서
그런 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30%도 채 안된 답니다.
그러니 부작용이 많을 수 밖에요.
학교에서나 집안에서 하루빨리 아이들에 대한
성교육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부모들이 다 벗고 다니는데 아이들만 나무랄 수가
없지요. 왕징에는 아주머이들이 잘 때나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입고 거리를 활보한다고 하네요.
겨울이나 여름이나 내복입고 다니는 버릇은
여전하지요?.....ㅎㅎ
아저씨들은 위에는 훌러덩 벗어 던지고
아래는 속옷 반 바지만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화이로우에는 아직껏 목격하지 못했으니
좀 덜한가요?
살아 볼수록 중국이란 나라는 패쇄적이라고 하면서
개방적인 2중 구조를 가진 알 수 없는 나라 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되어질지…-_-;;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