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기획.....그 종교의 헛튼 짓......

광야의 나그네2004.07.14
조회76

세상에는 쓸데 있는 짓이 있고 또, 쓸데 없는 짓이 있다.

요즘 탈북 기획이니 이라크 선교니 하며 허튼 짓을 하는 종교가 있는데

한마디로 술취한 짓이다.

 

이라크 종교와 그 곳에 선교 한다는 종교는 물과 기름 같아서

오직 피만 부를 뿐이다.

역사상 인위적 종교 전쟁은 피만 불렀을 뿐

인류에게 도움 된 것은 일호도 없었다.

 

남쪽에도 헐벗고 굶주린 민중이 많은데

탈남은 기획하지 않고 탈북 기획이니 뭐니하며 엉뚱한 짓을 하는 걸 보면

이성을 상실한 개 같은 행위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종교의 헛튼 짓은 그 것 뿐만이 아니다.

온통 집들을 엎어 놓은 짓이 어디 한 둘 이던가.

그동안 역사적 기록과 보도를 통하여 우리는 그러한 사례들을 수 없이 보아 왔다.

 

살찐 종교, 탐심의 탈을 쓴 종교의 머리들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리에 앉아서 하나님 노릇하는 그들이

이제 그 보좌에서 내려 앉을 때가 되었다.

 

지구상에 유일한 청정 지역이라고 하는 곳과, 또 깨끗한 사람들에게 종교가 들어 가는 것은 

창조주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과 같고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 할 곳에 선 것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극히 높으신 창조주의 백성들과

무수히도 영혼의 간음을 행하던  설교자들, 그 영적 음녀들이

벌 받을 때가 임박 한 것이다.

 

창조주의 존함을 빙자하여

그동안 왕처럼 군림하고 또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그 설교자들이

극렬한 형벌의 세계로 들어 갈 날이 초 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지극히 높으신 창조주께서 그 독사의 종교들을

심판 하실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다.

 

                          - 광야의 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