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아이가 둘인데 둘째는 돌도 지나지 않은 젖먹이입니다. 첨에 친구가 결혼해서 첫째를 벳을때 출산 한달인가 앞두고 저를 찾아와 울면서 이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여.. 이유인즉슨 남편이 너무 무섭다나여...언어폭력이며 심지어 자기한테 폭력을 행사한답니다. 아이를 가졋는데도 말입니다...그동안 친구가 숨겨왔던 얘기를 들엇을때 눈물이 났습니다. 당장 이혼하라고... 그친구도 그런생각을 했엇는데 아이가 생기면 좀 낳아질까 싶어서 고비를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문제는 시댁에 있던것입니다. 시댁식구들이 완전 싸가지더라구여..시누라는 사람하고 시엄마 완전 골떄리는 사람들입니다. 2주전인가..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혼을 하고 싶다면서 이번에도 시누이가 발단이 되어서 친구가 참다참다 한번 받아쳣는데 그걸 시누년이 시엄마한테 꼰질러서 전화가 왓던모양입니다. 그래서 친구도 시엄마한테 할말을 한모양입니다...가만보자 그친구가 결혼이 한 5년차 되는모양입니다. 실제로 우리나이는 28입니다. 그랫더니 옆에잇는 시아빠라는 인간이 싸가지 없는년 어쩌구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나여 그리고는 친구 남편한테 또 몬소리를 했나봅니다. 친구는 긴 세월 시댁에서 아무리 괄시해도 많이 참앗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랑 시댁입니다. 남편은 솔직히 무능력합니다. 결혼해서도 직장을 싸우고 관두고 몇달 놀고 그러다가 또 들어가면 사고쳐서 그만두고 암튼 많이 그랫나 봅니다. 지금도 회사를 몇번째 옮기는지 모르겟군여 암튼 친구남편 벌이가 한달 110만원 이라는데 그걸로 생활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친구는 카드로 생활을 합니다. 저는 결혼해서 부산에 사는데 바람쐬러 오고싶다는 말만하지 막상오라고 하면 돈이 없어서 못내려오겟답니다... 암튼 벌이도 시원찬고 성격도 고집에다가 폭력까지 휘드르는 남편을 애가 둘이나 되니 참고 사는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누이랑 시엄마 아빠때문에 부부관계가 더 악화됫나봅니다. 남편이랑 얘기를 해보라고 햇더니 막말로 소리지르고 때릴까봐 겁이나는 눈치입니다. 하긴 애 가졌을때도 패는 놈인데.. 지금 친구는 친정에도 다 알리고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자기가 키우겟답니다. 자기 아이니까여..고생문이 훤히 보이는데도 아이를 키우겟다는겁니다...친정아빠는 아이를 시댁에 주고 오라고 한답니다... 더 웃긴건 시누년이 애를 시댁에 주면 그새끼들 당장 고아원에 쳐넣는다고 개보다 못한소리를 지껄인답니다....친구를 두번죽이는 일이지여.. 친구남편도 어리석은 사람이라서 지누나하고 엄마라고 말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하고 자빠졋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여.. 친구는 남편하고 살수 없다고 합니다...이혼하고 싶어해여...그런데 남편이 가진것도 없고... 남편한테 지금살고있는 월세아파트라도 자기한테 달라고 하니깐...알았다고 하더니 시누년 집에 다녀오더니만 너한테 주느니 개새끼한테 주겟다고 하더라나여 내참 기막혀서...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친구가 그런 인간하고 결혼한것부터가 문제이겠지만...(남편이 문제가 있엇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더 심해졋다고 해야하나여...아니 변한게 없다고 해야하나여..) 친구가 더이상 힘들게 살지 않고 이혼해서 아이를 데리고 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솔직히 친구는 남편이 무능력하고 또 시댁식구들이 싸가지가 워낙없어서 아이도 키우지도 않을거면서 빼앗을거 같고 또 자기한테 위자료도 한푼도 안줄거 같아서 이혼하기를 두려워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있다면 이혼하고 싶어합니다..
이혼하고 양육비를 받아내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아주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 아이가 둘인데 둘째는 돌도 지나지 않은 젖먹이입니다.
첨에 친구가 결혼해서 첫째를 벳을때 출산 한달인가 앞두고 저를 찾아와 울면서 이혼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여..
이유인즉슨 남편이 너무 무섭다나여...언어폭력이며 심지어 자기한테 폭력을 행사한답니다.
아이를 가졋는데도 말입니다...그동안 친구가 숨겨왔던 얘기를 들엇을때 눈물이 났습니다.
당장 이혼하라고...
그친구도 그런생각을 했엇는데 아이가 생기면 좀 낳아질까 싶어서 고비를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문제는 시댁에 있던것입니다.
시댁식구들이 완전 싸가지더라구여..시누라는 사람하고 시엄마 완전 골떄리는 사람들입니다.
2주전인가..친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이혼을 하고 싶다면서
이번에도 시누이가 발단이 되어서 친구가 참다참다 한번 받아쳣는데
그걸 시누년이 시엄마한테 꼰질러서 전화가 왓던모양입니다.
그래서 친구도 시엄마한테 할말을 한모양입니다...가만보자 그친구가 결혼이 한 5년차 되는모양입니다.
실제로 우리나이는 28입니다.
그랫더니 옆에잇는 시아빠라는 인간이 싸가지 없는년 어쩌구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렸다나여
그리고는 친구 남편한테 또 몬소리를 했나봅니다.
친구는 긴 세월 시댁에서 아무리 괄시해도 많이 참앗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이랑 시댁입니다.
남편은 솔직히 무능력합니다. 결혼해서도 직장을 싸우고 관두고 몇달 놀고 그러다가 또 들어가면 사고쳐서 그만두고 암튼 많이 그랫나 봅니다. 지금도 회사를 몇번째 옮기는지 모르겟군여
암튼 친구남편 벌이가 한달 110만원 이라는데 그걸로 생활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친구는 카드로 생활을 합니다. 저는 결혼해서 부산에 사는데 바람쐬러 오고싶다는 말만하지 막상오라고 하면 돈이 없어서 못내려오겟답니다...
암튼 벌이도 시원찬고 성격도 고집에다가 폭력까지 휘드르는 남편을 애가 둘이나 되니 참고 사는겁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누이랑 시엄마 아빠때문에 부부관계가 더 악화됫나봅니다.
남편이랑 얘기를 해보라고 햇더니 막말로 소리지르고 때릴까봐 겁이나는 눈치입니다. 하긴 애 가졌을때도 패는 놈인데..
지금 친구는 친정에도 다 알리고 이혼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자기가 키우겟답니다. 자기 아이니까여..고생문이 훤히 보이는데도 아이를 키우겟다는겁니다...친정아빠는 아이를 시댁에 주고 오라고 한답니다...
더 웃긴건 시누년이 애를 시댁에 주면 그새끼들 당장 고아원에 쳐넣는다고 개보다 못한소리를 지껄인답니다....친구를 두번죽이는 일이지여..
친구남편도 어리석은 사람이라서 지누나하고 엄마라고 말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하고 자빠졋답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여..
친구는 남편하고 살수 없다고 합니다...이혼하고 싶어해여...그런데 남편이 가진것도 없고...
남편한테 지금살고있는 월세아파트라도 자기한테 달라고 하니깐...알았다고 하더니 시누년 집에 다녀오더니만 너한테 주느니 개새끼한테 주겟다고 하더라나여 내참 기막혀서...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친구가 그런 인간하고 결혼한것부터가 문제이겠지만...(남편이 문제가 있엇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 더 심해졋다고 해야하나여...아니 변한게 없다고 해야하나여..)
친구가 더이상 힘들게 살지 않고 이혼해서 아이를 데리고 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솔직히 친구는 남편이 무능력하고 또 시댁식구들이 싸가지가 워낙없어서 아이도 키우지도 않을거면서 빼앗을거 같고 또 자기한테 위자료도 한푼도 안줄거 같아서 이혼하기를 두려워하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방법이 있다면 이혼하고 싶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