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효리인데요 먹는걸 아주 무진장 밝히는 아이랍니다 비슷한분들 많으시겠지만 주면주는대로 다먹구 먹을거보면 급흥분상태가 된다는 ㅋ 그리고 사료를 들고가면 놓기도전에 난리가 날정도로 ㅎㅎ 그런데 제가 10분동안 훈련을 해봤는데 의외로 말을 잘듣더군요 ㅎㅎ 눈앞에 있는사료를 놓고 먹지못해서 아주 난리가났습니다 제가 우리 효리가 너무 까불어서요 좀 얌전한모습을 보고싶어서 앉는걸 시켜봤는데요 한번씩 앉을때마다 사료하나씩을 주었더니 빨리 말은 알아먹더라구요 ㅎㅎ 근데 당연히 사료에 눈이멀어서 말들은거겠죠? ㅠ.ㅠ 그래두 사료그릇앞에놓구 발버둥치는모습이 넘 귀여워서 올려요 ㅎㅎㅎ 폰동영상이라 화질이 안좋네요 이해해주세요^^ 앞발질하며 가끔 뻗는 뒷다리까지 진짜 깨물어주고싶어요 참 제가 방석을 치우고나서 다시 앉아보랬더니 망설이더라구요 ㅎㅎ 제가 서툴러서 ㅠㅠ 앞으로를 생각하니 고생길이 ㅠㅠ
천방지축 효리 난리도 아님 ㅡ.ㅡㅋ
저희 집 효리인데요
먹는걸 아주 무진장 밝히는 아이랍니다
비슷한분들 많으시겠지만 주면주는대로 다먹구 먹을거보면
급흥분상태가 된다는 ㅋ 그리고
사료를 들고가면 놓기도전에 난리가 날정도로 ㅎㅎ
그런데 제가 10분동안 훈련을 해봤는데 의외로 말을 잘듣더군요 ㅎㅎ
눈앞에 있는사료를 놓고 먹지못해서 아주 난리가났습니다
제가 우리 효리가 너무 까불어서요 좀 얌전한모습을 보고싶어서
앉는걸 시켜봤는데요 한번씩 앉을때마다 사료하나씩을 주었더니
빨리 말은 알아먹더라구요 ㅎㅎ 근데 당연히 사료에 눈이멀어서 말들은거겠죠? ㅠ.ㅠ
그래두 사료그릇앞에놓구 발버둥치는모습이 넘 귀여워서 올려요 ㅎㅎㅎ
폰동영상이라 화질이 안좋네요 이해해주세요^^
앞발질하며 가끔 뻗는 뒷다리까지 진짜 깨물어주고싶어요
참 제가 방석을 치우고나서 다시 앉아보랬더니 망설이더라구요 ㅎㅎ
제가 서툴러서 ㅠㅠ 앞으로를 생각하니 고생길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