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잊은지 알았는데 ㅡㅡ;쳇

광주금호지구2004.07.14
조회185

다 잊은지 알았는데..

제길 비오고....

혹시 어떻게 사나..궁금해서 전화해봤다

 

나 밥먹어야돼 끊어 ㅡㅡ;;

이러네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미..나는 힘들어서 죽는지 알았는데 ..망할년...

잘 먹고 잘살아라.. 정말..잘되라.. 행복해라..웃으면서.. 담에 만날수있는 사람이 되어주라..

뻘짓거리 하고 다니지말고... 니 딸.. 호적에나 올려라..그리고 일좀해라..

웃으면서 그래야지..맘편하게..담에 아무부담없이 보지 ..........

 

그래..잘지내는것 알았으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