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어서.. 요즘 불경기라는거 압니다. 어디를 가든 한숨소리 밖에 안나오고.. 너나할 것 없이 다 힘든거 알아요.. 택배회사에서 택배 주문접수 받는 일을 했었습니다.. 옐로우캡이 얼마나 잘난 회사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무실은 소..대리점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여간.. 조그만 공간에서 알바 아닌 알바를 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뭔가 이상하다 싶기는 했지만 휴학하고 마땅한 자리도 없었기에 그냥 될대로 되라 하는 식으로 알바를 시작했지요. 대전지리가 세세하게 나와있는 큰 지도도 붙어있었기에 접수가 들어오면 무슨 동인지 파악해서 기사님들에게 콜해주고..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구요.. 기사님들도 다 잘해줘서 즐거웠어요 팀장(사장이라고 부르는게 부담스럽다해서..)이란 녀석은 기분파라 기분좋으면 장난치고.. 안좋으면 무지 갈구더군요. 제가 실수한것도 있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된애가 실수할 수도 있죠머. 팀장이란 녀석 일거리라도 알아서 물어오던가 하지 사무실에 앉아서 매일 잔소리만 하더군요.. 뭘 몰라서 물어보면 a는 a예요.. 이렇게 답변해 주면 될 것을 a가 어떻게 될것 같아요??? 이렇게 사람을 시험하는 듯한 발언을 많이 하더군요. 어떤 기사님은 그런 팀장이랑 한판 붙기도 했습니다. 것도 여러번...결국엔 기사님이 그만 두셨지만요. 어쨌든... 3번째로 맞는 금욜이었습니다. 아침에 와서는 " 00씨. 좋은 일이 있어요.." 하고 말하길레 시급 올려주나 했죠. 조금 뜸을 들이더니. "사무실 접기로 했어요"......ㅡㅁㅡ;;;;;;;;;;;;;; 그래놓구선 알바 안나간지 3일째 되던날 기사님들이랑 어찌하다 통화를 하게 되어보니..사무실은 운영하고 있더군요. 택배 배송안하는 기사님더러 오전에 주문접수 받으라하고 오후엔 팀장이란 녀석이 하나봐요. 그만나와도 좋다..... 이 소리를 사무실 접는다는 소리로 했나봐요..크흑...ㅠㅠ 못알아 들은 제가 바보였던거죠.. 그래요.. 그거 까진 좋아요.. 낼모래면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팀장이란 녀석..전화...하다못해 문자 하나도 안 넣어줍니다. 미안하다..언제까지 입금해 주겠다.. 이런 소리 한마디도 없었구요. 같이 일했던 언니가 전화해보니까 한꺼번에 넣어준다는 것도 아니고 6월.7월 나눠서 준댑디다.. 제가 6월 중순부터 시작했거든요. 줄라면 한꺼번에 줄것이지 뭘 나눠준대요 웃겨서. 게다가 기사들은 수당.. 일급제로 나가서 월급이란 없는데.. 언니한테는 기사님들 월급줘야 한다면서 못준댔대요. 그 언니는 6월 말부터 시작해서 일 얼마 못배우고 그만뒀거든요.. 말이 턱~! 하고 막히더이다.. 그 전에 일하던 알바생들도 돈은 제대로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몇번 전화와서 어여 월급 붙여달라고 하는 것 까지는 아는데.. 제가 그 꼴을 당할 줄.. 기껏 30만원 조금 넘는 돈을 준비 못해서 그딴 망발을 해댄답니까.. 기사 월급보다 알바생 월급 주는게 더 우선 아니에요?? 예전에 사무보조하던 곳은 직원돈은 안줘도 알바생돈 먼저 챙겨줬는데.. 일단 이번주까지만 그냥 말로 해보겠지만..이번주가 넘어가면 어떻게 볶을지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볶아야 빠른 시일내에 줄까요.. ㅡㅡ; 좋은 아이디어 있음 좀 알려주시기를.....
알바 한달도안되 짤리고 월급안주는 사장..
참 어이가 없어서.. 요즘 불경기라는거 압니다. 어디를 가든 한숨소리 밖에 안나오고..
너나할 것 없이 다 힘든거 알아요.. 택배회사에서 택배 주문접수 받는 일을 했었습니다..
옐로우캡이 얼마나 잘난 회사인지 모르겠지만 그 사무실은 소..대리점이라고 해야하나요??
하여간.. 조그만 공간에서 알바 아닌 알바를 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뭔가 이상하다 싶기는
했지만 휴학하고 마땅한 자리도 없었기에 그냥 될대로 되라 하는 식으로 알바를 시작했지요.
대전지리가 세세하게 나와있는 큰 지도도 붙어있었기에 접수가 들어오면 무슨 동인지 파악해서
기사님들에게 콜해주고..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구요.. 기사님들도 다 잘해줘서 즐거웠어요
팀장(사장이라고 부르는게 부담스럽다해서..)이란 녀석은 기분파라 기분좋으면 장난치고..
안좋으면 무지 갈구더군요. 제가 실수한것도 있지만 시작한지 얼마 안된애가 실수할 수도 있죠머.
팀장이란 녀석 일거리라도 알아서 물어오던가 하지 사무실에 앉아서 매일 잔소리만 하더군요..
뭘 몰라서 물어보면 a는 a예요.. 이렇게 답변해 주면 될 것을 a가 어떻게 될것 같아요???
이렇게 사람을 시험하는 듯한 발언을 많이 하더군요. 어떤 기사님은 그런 팀장이랑 한판
붙기도 했습니다. 것도 여러번...결국엔 기사님이 그만 두셨지만요. 어쨌든... 3번째로 맞는
금욜이었습니다. 아침에 와서는 " 00씨. 좋은 일이 있어요.." 하고 말하길레 시급 올려주나 했죠.
조금 뜸을 들이더니. "사무실 접기로 했어요"......ㅡㅁㅡ;;;;;;;;;;;;;;
그래놓구선 알바 안나간지 3일째 되던날 기사님들이랑 어찌하다 통화를 하게 되어보니..사무실은
운영하고 있더군요. 택배 배송안하는 기사님더러 오전에 주문접수 받으라하고 오후엔 팀장이란
녀석이 하나봐요. 그만나와도 좋다..... 이 소리를 사무실 접는다는 소리로 했나봐요..크흑...ㅠㅠ
못알아 들은 제가 바보였던거죠.. 그래요.. 그거 까진 좋아요.. 낼모래면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팀장이란 녀석..전화...하다못해 문자 하나도 안 넣어줍니다. 미안하다..언제까지 입금해 주겠다..
이런 소리 한마디도 없었구요. 같이 일했던 언니가 전화해보니까 한꺼번에 넣어준다는 것도 아니고
6월.7월 나눠서 준댑디다.. 제가 6월 중순부터 시작했거든요. 줄라면 한꺼번에 줄것이지 뭘 나눠준대요
웃겨서. 게다가 기사들은 수당.. 일급제로 나가서 월급이란 없는데.. 언니한테는 기사님들 월급줘야
한다면서 못준댔대요. 그 언니는 6월 말부터 시작해서 일 얼마 못배우고 그만뒀거든요.. 말이 턱~!
하고 막히더이다.. 그 전에 일하던 알바생들도 돈은 제대로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몇번 전화와서
어여 월급 붙여달라고 하는 것 까지는 아는데.. 제가 그 꼴을 당할 줄.. 기껏 30만원 조금 넘는 돈을
준비 못해서 그딴 망발을 해댄답니까.. 기사 월급보다 알바생 월급
주는게 더 우선 아니에요?? 예전에 사무보조하던 곳은 직원돈은 안줘도 알바생돈 먼저 챙겨줬는데..
일단 이번주까지만 그냥 말로 해보겠지만..이번주가 넘어가면 어떻게 볶을지 생각중입니다..
어떻게 볶아야 빠른 시일내에 줄까요.. ㅡㅡ; 좋은 아이디어 있음 좀 알려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