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니까 뭐 모르는 양반이구만.... 이보소, 나는 FP나 이런 사람들 말 들어서 성공한 사람들을 얼마 못 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사람이나, 혹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자기가 진지하게 고민한 사라미 성공했다는 사실이 가장 새롭더이다 보험회사에서 말쑥하니 옷 차려입고 나와서 맨날 똑같은 소리나 해대면서 알랑방구를 뀌어대는 사람들이나...당신같이 '여러군데 발품을 팔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것 같은데 말이지. 혹시 당신 FP인가? 이전에 여기 와서 뻔한 소리만 쭉~ 늘어놓고 나중에는 '전화나 메일 주세요 OO 생명 누구입니다' 라고 썼던 그 실없는 사람 말이지. 젠장. 그런 똑같은 소리나, 당신처럼 여기 온 사람들 욕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는 다섯살 짜리 내 조카도 하겠구만. 어디 내 말이 틀린 것 같으면 반박해보시지? 가장 중요한 건 말이오.... 여기서 경험을 주고 받으면서, 그리고 얼마 안되는 월급을 어떻게 쪼갤까 고민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괜히 너같은 딴지쟁이가 와서 떠들곳이, 여기는 아닌 것 같소만.
'시간이 아깝다'라고 쓴 분께
글 보니까 뭐 모르는 양반이구만....
이보소, 나는 FP나 이런 사람들 말 들어서 성공한 사람들을
얼마 못 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사람이나, 혹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
정보를 주고 받으며 자기가 진지하게 고민한 사라미 성공했다는
사실이 가장 새롭더이다
보험회사에서 말쑥하니 옷 차려입고 나와서 맨날 똑같은 소리나 해대면서
알랑방구를 뀌어대는 사람들이나...당신같이 '여러군데 발품을 팔아'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나 똑같은 것 같은데 말이지.
혹시 당신 FP인가? 이전에 여기 와서 뻔한 소리만 쭉~ 늘어놓고
나중에는 '전화나 메일 주세요 OO 생명 누구입니다' 라고 썼던
그 실없는 사람 말이지.
젠장. 그런 똑같은 소리나, 당신처럼 여기 온 사람들 욕하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는
다섯살 짜리 내 조카도 하겠구만.
어디 내 말이 틀린 것 같으면 반박해보시지?
가장 중요한 건 말이오....
여기서 경험을 주고 받으면서, 그리고 얼마 안되는 월급을 어떻게 쪼갤까 고민하면서
돈을 열심히 모으는 사람들이란 말이지.
괜히 너같은 딴지쟁이가 와서 떠들곳이, 여기는 아닌 것 같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