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 content="Microsoft DHTML Editing Control" name=GENERATOR> 세상에 태어나 그누굴 당신보다 더 많이 좋아하고 아낄수가 있을까요,, 단한번의 사랑이 있다면 그건 당신이란걸 아는데,, 그댈 보고 싶어도 감히 난 보고 싶다고 말할수가 없죠-.. 아파도 위로해 달라고 말할수도 없고,, 내 멋대로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아무때나 전활 걸수도 없죠,, 순수하게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삼년이 넘도록 당신은 내 마음 속에 고이 지켜냈었죠,, 첨엔..몰랐죠.. 그대가.. 가정이 있고,,,아이가 있고,,,와이프가 있다는걸,,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도,, 내 감정,,,,스스로 절제할수 있었을거예요,, 거기서 그쳤어야 했는데.. 그랬어야만 햇는데,, 우린 너무 멀리 왔나봐요, 아니..내가 돌아가기 싫어지려고 해요,, 내 얼굴을 쓰다듬어주던 꿈같던 손길,, 내 입술을 감싸주던 그때의 따뜻했던 입술,, 내손을 끌어주던 믿음직스러운 그대 손...... 포옥 안아주던 그대의 숨결이 느껴지던 품... 상상할수도 없었던 일들이.. 내 앞에 하나씩 하나씩 펼쳐질때마다.. 너무 행복했거나,또는,,너무 떨리고 어리둥절해서,, 그래도 좋았어요,, 난 여기서 만족해야 해요~..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과 잠시라도 함께임을 느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만족할줄 알아야 하겠죠,, 얼마전 내가 전화했을때,,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이의 재잘거리는 목소릴 들었어요,, 알고 있었던 사실이면서도, 난 왜그렇게 아팠는지 몰라요, 직접 듣기엔 첨이라서 그런가,, 눈이 멀어지는,,,,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지금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는걸 느꼈죠,, 그런데.. 난 정말 상관 없었어요, 당신이 그 누구와 살았던,,그누구의 아빠던,,,남편이건,, ... 정말 사랑하면 그럴수도 있나봐요,, 나보다 두배나 나이 가 많은 당신.. 내가 정말 태어나 가장 사랑한 사람,, 첨 키스한게,, 술취했을때였는데,, 그날 이후,, 잊을수가 없었죠, 당신아닌 다른 사람이랑 키스할때는,, 거부감 들고,,왠지 싫었었는데,, 그대와 할땐.. 달랐어요, 정말 사랑하니까..그런건가 봐요,, ... 나.. 욕심 없어요,, 욕심 부리고 싶지만, 진짜 위하는 일이란,, 내 욕심 챙기는게 아니라,, 그저 그대 편히 사는거,, 그걸원하니까,, 나조금 힘들더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거겠죠, 나 그래도 가장 힘들때 그댈 만나 아주 행복했고,, 그대도 나로 인해 웃음을 찾고 있다 말했죠 이젠..그만 할게요,,,,,,,,,,,,,,,,,,, 더이상은..안될것 같아요,,, 연락..... 하지 말아야 하잖아요 우리,, 이젠,,,,내가 먼저 정리 할께요,, 아직.. 사랑한단 말..좋아한단 말도 하지 못했죠,, 그 말 한다고 큰일이 나는것도 없는데,, 난 당신 말처럼 정말 자신없고,, 용기없는 여자에요,, 이젠 후회할 짓은 않기로 해요,, 행복하세요~..
소중하니까 놔주는거에요...
세상에 태어나 그누굴 당신보다 더 많이 좋아하고 아낄수가 있을까요,,
단한번의 사랑이 있다면 그건 당신이란걸 아는데,,
그댈 보고 싶어도 감히 난 보고 싶다고 말할수가 없죠-..
아파도 위로해 달라고 말할수도 없고,,
내 멋대로 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아무때나 전활 걸수도 없죠,,
순수하게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삼년이 넘도록 당신은 내 마음 속에 고이 지켜냈었죠,,
첨엔..몰랐죠..
그대가..
가정이 있고,,,아이가 있고,,,와이프가 있다는걸,,
좀만 더 일찍 알았더라도,,
내 감정,,,,스스로 절제할수 있었을거예요,,
거기서 그쳤어야 했는데..
그랬어야만 햇는데,,
우린 너무 멀리 왔나봐요,
아니..내가 돌아가기 싫어지려고 해요,,
내 얼굴을 쓰다듬어주던 꿈같던 손길,,
내 입술을 감싸주던 그때의 따뜻했던 입술,,
내손을 끌어주던 믿음직스러운 그대 손......
포옥 안아주던 그대의 숨결이 느껴지던 품...
상상할수도 없었던 일들이..
내 앞에 하나씩 하나씩 펼쳐질때마다..
너무 행복했거나,또는,,너무 떨리고 어리둥절해서,,
그래도 좋았어요,,
난 여기서 만족해야 해요~..
내가 정말 사랑했던 사람과 잠시라도 함께임을 느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만족할줄 알아야 하겠죠,,
얼마전 내가 전화했을때,,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아이의 재잘거리는 목소릴 들었어요,,
알고 있었던 사실이면서도,
난 왜그렇게 아팠는지 몰라요,
직접 듣기엔 첨이라서 그런가,,
눈이 멀어지는,,,,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내가 지금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는걸 느꼈죠,,
그런데..
난 정말 상관 없었어요,
당신이 그 누구와 살았던,,그누구의 아빠던,,,남편이건,,
...
정말 사랑하면 그럴수도 있나봐요,,
나보다 두배나 나이 가 많은 당신..
내가 정말 태어나 가장 사랑한 사람,,
첨 키스한게,,
술취했을때였는데,,
그날 이후,,
잊을수가 없었죠,
당신아닌 다른 사람이랑 키스할때는,,
거부감 들고,,왠지 싫었었는데,,
그대와 할땐..
달랐어요,
정말 사랑하니까..그런건가 봐요,,
...
나..
욕심 없어요,,
욕심 부리고 싶지만,
진짜 위하는 일이란,,
내 욕심 챙기는게 아니라,,
그저 그대 편히 사는거,,
그걸원하니까,,
나조금 힘들더라도 그대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거겠죠,
나 그래도 가장 힘들때 그댈 만나 아주 행복했고,,
그대도 나로 인해 웃음을 찾고 있다 말했죠
이젠..그만 할게요,,,,,,,,,,,,,,,,,,,
더이상은..안될것 같아요,,,
연락.....
하지 말아야 하잖아요 우리,,
이젠,,,,내가 먼저 정리 할께요,,
아직..
사랑한단 말..좋아한단 말도 하지 못했죠,,
그 말 한다고 큰일이 나는것도 없는데,,
난 당신 말처럼 정말 자신없고,,
용기없는 여자에요,,
이젠 후회할 짓은 않기로 해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