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조세현씨는 오늘 언론에 보도된 사진집 'The Man'의 연예인 초상사용문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지금까지의 경위와 현재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본 보도자료로서 일부 언론에 잘못 보도된 내용을 명확하게 바로잡고자 하며, 관련 보도를 함에 있어서 당사자들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거나 조세현 작가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조세현 작가는 지난 3년간 일본에서만 다섯차례 이상의 개인전시를 하였고, 수회에 걸쳐 그 전시가 국내에서 보도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8일부터 14일 동경에서 있엇던 개인 사진전시회 'The Man'은 한국의 유명인 (영화감독 강제규, 지휘자 정명훈, 마라토너 황영주) 및 유명 연예인 등 한국의 남자들의 인물사진으로 이루어졌었다.
그 전시 작품을 높게 평가한 일본 굴지의 출판사인 문예춘추로부터 전시회의 기념사진첩을 출판할 것을 제의받았고, 이에 조세현 작가는 한국 사진작품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한국 남성에 대한 일본에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하고 사진첩을 출판하게 되었다.
2. 조세현 작가는 출판제의를 받은 후 작품집에 수록할 유명인들로부터 초상사용에 대한 동의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중 상당수 유명인들이 작품집에의 사잔사용에 동의를 한 상태에서 지난 6월 29일 사진집의 출판계약을 문예춘추와 체결을 하였다.
계약당시 사진집의 출판은 7월 말로 구두로 약정하였으며, 사용될 사진의 매수에 대하여도 제한된 수량만 사용하여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출판전에 작품집에 수록될 사진, 책제목, 레이아웃에 대하여는 문예춘추와 조세현 작가가 최종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하는 문구를 계약서에 삽입하였다.
3. 일부 유명인에 대하여는 초상사용에 대한 최종허락을 받지 못한 상태였으나, 조세현 작가는 작품집 출판전까지 나머지 분들에 대한 초상사용허락을 받으려고 했고, 초상사용을 허락하지 않는 유명인들에 대하여는 최종검토과정에서 사진을 삭제할 계획이었다.
4. 그런데, 조세현 작가가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업무로 러시아의 셍페테르스부르그에 출장을 다녀온 동안, 뜻밖에 일본의 문예춘추가 작품집 내용에 대한 최종 협의과정 없이 The Man 작품집을 출판을 강행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조세현 작가가 일본 내의 대리인을 통하여 작품집이 최종 협의과정 없이 예정보다 일찍 출판된 경위를 조사하던 중, 일부 연예인들로부터 사진사용에 대한 항의를 받게 되었다. 이에 조세현 작가는 즉각 문예춘추에 공문을 보내어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 작품집의 인쇄와 판매를 중지하여줄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문제를 제기한 연예인들에 대하여는 법적인 책임의 소재 여부를 불문하고, 예기치 않았던 결과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조세현 작가의 입장에 대하여 관련 연예인들도 이를 이해하고, 법적인 절차를 먼저 취하기보다는 사태의 추이를 일단 지켜보기로 결정하였다.
5. 현재 일본의 문예춘추도 예정하였던 The Man 작품집의 방송과 신문광고를 비롯한 모든 홍보활동을 즉시 중단하였으며,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조세현 작가와 진지하게 협의중이다.
조세현 작가는 고문변호사와 함께 금주말 일본으로 직접 건너가 문예춘추와 후속조치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작품집의 표지에 기재된 미공개사진의 수록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지금까지 국내에 공개되고 전시회에 게재되었던 작품들만 수록되어 있음을 밝힌다.
이상의 보도자료 내용에 대하여 문의하실 분은 법무법인 두우의 최정환 변호사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7월 8일
사진작가 조세현 대리인
법무법인 두우 변호사 최 정 환 변호사 강 호 성 변호사 손 석 봉 변호사 이 도 형 변호사 장 정 애 변호사 박 진 식
한류스타 초상권 침해에 관한 조세현 작가의 입장..펌
(노컷연예팀 정보보고)
⊙한류스타 초상권 침해에 관한 조세현 작가의 입장(전문)
사진작가 조세현씨는 오늘 언론에 보도된 사진집 'The Man'의 연예인 초상사용문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지금까지의 경위와 현재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본 보도자료로서 일부 언론에 잘못 보도된 내용을 명확하게 바로잡고자 하며, 관련 보도를 함에 있어서 당사자들 사이에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거나 조세현 작가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협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조세현 작가는 지난 3년간 일본에서만 다섯차례 이상의 개인전시를 하였고, 수회에 걸쳐 그 전시가 국내에서 보도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 8일부터 14일 동경에서 있엇던 개인 사진전시회 'The Man'은 한국의 유명인 (영화감독 강제규, 지휘자 정명훈, 마라토너 황영주) 및 유명 연예인 등 한국의 남자들의 인물사진으로 이루어졌었다.
그 전시 작품을 높게 평가한 일본 굴지의 출판사인 문예춘추로부터 전시회의 기념사진첩을 출판할 것을 제의받았고, 이에 조세현 작가는 한국 사진작품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한국 남성에 대한 일본에서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판단하고 사진첩을 출판하게 되었다.
2. 조세현 작가는 출판제의를 받은 후 작품집에 수록할 유명인들로부터 초상사용에 대한 동의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중 상당수 유명인들이 작품집에의 사잔사용에 동의를 한 상태에서 지난 6월 29일 사진집의 출판계약을 문예춘추와 체결을 하였다.
계약당시 사진집의 출판은 7월 말로 구두로 약정하였으며, 사용될 사진의 매수에 대하여도 제한된 수량만 사용하여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리고 출판전에 작품집에 수록될 사진, 책제목, 레이아웃에 대하여는 문예춘추와 조세현 작가가 최종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하는 문구를 계약서에 삽입하였다.
3. 일부 유명인에 대하여는 초상사용에 대한 최종허락을 받지 못한 상태였으나, 조세현 작가는 작품집 출판전까지 나머지 분들에 대한 초상사용허락을 받으려고 했고, 초상사용을 허락하지 않는 유명인들에 대하여는 최종검토과정에서 사진을 삭제할 계획이었다.
4. 그런데, 조세현 작가가 6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업무로 러시아의 셍페테르스부르그에 출장을 다녀온 동안, 뜻밖에 일본의 문예춘추가 작품집 내용에 대한 최종 협의과정 없이 The Man 작품집을 출판을 강행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에 조세현 작가가 일본 내의 대리인을 통하여 작품집이 최종 협의과정 없이 예정보다 일찍 출판된 경위를 조사하던 중, 일부 연예인들로부터 사진사용에 대한 항의를 받게 되었다. 이에 조세현 작가는 즉각 문예춘추에 공문을 보내어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 작품집의 인쇄와 판매를 중지하여줄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문제를 제기한 연예인들에 대하여는 법적인 책임의 소재 여부를 불문하고, 예기치 않았던 결과가 발생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조세현 작가의 입장에 대하여 관련 연예인들도 이를 이해하고, 법적인 절차를 먼저 취하기보다는 사태의 추이를 일단 지켜보기로 결정하였다.
5. 현재 일본의 문예춘추도 예정하였던 The Man 작품집의 방송과 신문광고를 비롯한 모든 홍보활동을 즉시 중단하였으며,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하여 조세현 작가와 진지하게 협의중이다.
조세현 작가는 고문변호사와 함께 금주말 일본으로 직접 건너가 문예춘추와 후속조치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작품집의 표지에 기재된 미공개사진의 수록이라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지금까지 국내에 공개되고 전시회에 게재되었던 작품들만 수록되어 있음을 밝힌다.
이상의 보도자료 내용에 대하여 문의하실 분은 법무법인 두우의 최정환 변호사 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7월 8일
사진작가 조세현 대리인
법무법인 두우
변호사 최 정 환
변호사 강 호 성
변호사 손 석 봉
변호사 이 도 형
변호사 장 정 애
변호사 박 진 식
노컷뉴스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