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찾고 하나하나 해결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월급을 안줘서. 저도 어쩔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계산하는걸 아주 싫어했거든요.. 겁이 많은사람이였죠 . 그래서 전. 제가 번돈의 반을 그녀에게 매달 보태주고 그럭저럭 해결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800)돈이아니라서 금방갚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잡고 열씨미 카드사에 돈을 상납했죠.. 그러던 찰나에 그녀가 집이 마산인데 마산으로 내려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허락했죠 어차피 서울에서 150버느니 집에서 100버는게 낫다고 전 그녀를 아쉽지만 보내고 저도 저나름대로 돈벌면 족족 붙여주곤했습니다.
그녀도 취업해서 잘갚어 나갔구요. 그러면서 그녀는 스튜디스 시험보겠다고 예전부터 준비했다고
시험을 봣었었는데 100대1의 경쟁률이여서 기대는 안했었죠..
매일 통화하고 . 없으면 정말보고 싶었고 한달에 한번은 맨날 마산으로 내려갔었죠.. 그녀도 올라왔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예전처럼 아침에 전화 오더니 자기 시험에 붙었다고 좋아하더군요 최종합격했다구요.. 전 누구보다 더 기뻣죠 근데 이게 왠하늘에 날벼락인가요.. 어머니가 그날 돌아가셨더래요..
저녁에 전화를 하니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져서 그녀가 119를 불렀는데 이미 늦었더래요.
이런 뒤통수 맞는일이 다 있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어이가 없었죠 그날 그녀 어머니랑 통화했었거든요
어머니는 보험설계사인데 제가 그어머니한테 보험 가입했거든요 24만원짜리 종신으로요.
아 참 하늘도 무심하단 소리가 거기서 나오나 봅니다 그러고나서리 전 그담날 만사 제쳐두고 마산에 내려가게 됐죠. 병원 영한실.. 어두운 분위기에 그녀는 넘 초췌해 보였고 .. 전 어머니 영전에 인사올리고
아버님과 첨 마주보면 한참을 울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지금찾아뵈서 진작에 찾아 뵛어야 했는데 정말 넘 늦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아버님은 괜찮다 하시면 절 아들처럼 대해주셨고 친척들에겐 사위라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모든 의식이 다끈난후 전 서울에 와서 다시생활하게 되었지만 그녀는 모든게 다 달라진 환경과 옆에 엄마가 없다는생각에 점점 몸이 나약해져만 갔습니다.. 항상통화하면 재미있던 그녀가 어느순간 저한테 짜증을 내고 오빤몰라 하면서 신경질적인 반응이였습니다 당연히 집안일을 그녀가 해야했기에 모든걸 포기했죠 스튜디스 꿈도 사라졌구요 혼자 남으신 아버님땜에 그것조차 할수가 없었죠 위로 오빠 한명이있구요 저도 답답한 노릇이였지요 힘들때 정말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사정도 만만치않고 거리도 멀구요 정말 몸이 멀면 맘이 멀다는게 여기에서 나온말처럼 전엔 매일 통화해도 싸우지도 않고 신경질도 안부리던 그녀인데 어느순간 말수도 작아지고 만사가 귀찮다고 하구 저녁엔 전화도 안받구요.. 전화도 안하구요.. 힘들어서 그런거구나 생각하고 저도 전화잘 안했습니다. 왜냐구요?
전화하면 왜? 첫마디가 그러는데 정말 전화할때마다 100미터씩 멀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면 더멀어질까봐 저도 잠시 시간을 줄려고 안했었죠.. 그러던 찰나에 우연히 싸이월드를 했는데..
그녀의 이름이 특이해서 이름을 치고 그녀의 홈피에 들어갔더니.. 웃는모습들과 친구들과의 즐거운모습 남자들과 어깨동무하면서 옆에 앵기는모습 정말 지금도 머리끝에서 피가 몰리는 기분 느껴보신분은 아실꺼예요.. 그땐 정말 넘 어처구니 없구 내가 알던 그녀의 모습들이 아닌것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힘들고 괴롭다며 맨날 짜증내고 다른사람 앞에서 웃고 술먹고 전 지금까지 자중할려고 술도 안먹고 사람들도 안만나는데 그녀는 넘 달랐습니다. 물론이해는 갑니다 . 그렇게까지 안하면 견딜수 없다는건지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제가 친구들보다 더못한취급받는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전에 빛있을때 친구들한테 돈빌려달라할때 외면했던사람들인데 다시친해지고 놀면서 증말 어려울때 도와준 전 등을 돌려버린 그녀가 넘 야속했습니다.. 1촌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한 기분 제일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던그녀가 사정없이 절 패데기 친 그기분 여러분이해가시나요? 제가 그래서 그날 한강에서 혼자 병나발불고 전화했죠.. 역시나 안받더군요.. 그담날 전화 왔더군요.. 첫마디 담부터 저녁에 전화하지말라고요.. 제가 한마디했죠 도대체 나랑 머하자는거냐구요.. 그녀는 될때로 되라는식이더군요 모든게 귀찮다더군요. 남자한테 질렸다더군요.. 남자라면 절말하는건지 먼지는 잘몰겠지만.. 정말 그날도 배 깊숙한곳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더군요.. 정말 대화하려해도 넘 어렵더군요.. 제가 참으려해도 속에선 장기가 다타버릴거 같더군요 전 꾹참았죠 헤어지잔 말은 하지 않기로 그녀는 그러더군요.. 문자도 보내지말고 전화도 하지말라구요 오빠만 힘들어진다구요 언젠간 전화 한다구요.. 이거 어떡해 해석 해야하나요.. 정말 다른 번지수 알아봐야하나요? 제가 나이라도 젊으면 이러지 않는데 내년이면 30이네요.. 아까운 사랑 놓치긴 싫고 가슴은 아프고요 요샌 제가 우울증 걸린것 같아서 신경정신과 갔다와야 되겠어요.. 교회도 믿어볼까 생각중이고요 벌써 전화 안한지가 15일 됐네요.. 정말 점점 더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는게 아닐까 겁도나고 힘드네요.. 그녀의 홈피는 여전히 인기입니다 저번주엔 나이트 갔다네요.. 안본다안본다 해도 맘이 안잡히네요.. 싸이 누가 만들어서 제속을 뒤집는지 몰겠네요. 얼마전엔 제가 책을 그녀에게 붙여줬는데 읽었는지 몰겠네요 우울증 치료하는 책이라는데.. 그책은 제가 먼저 봤어야 했는데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안오고 책받았으면 받았다고 답이라도 해줘야할텐데 정말 맘이 넘 아픕니다.. 님들 어케 해야하나요? 새로운 사람 찾아야하나요? 더이상 사랑도 힘들것 같은데요.두렵기도 하구요..
여친이 우울증걸렸네요..
제가 오직답답하고 속에서 열이나면 여기에다 글을올립니다..
이런일들은 저아닌 다른사람 다른세계의 얘기인줄만알았습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한2년전쯤이져.. 서론은 생략하겠어요..
그녀는 가정방문교사였죠.. 그녀가 친구랑 자취를 했기때문에 매일 끝나면 같이 바라다주고
매일같이 만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는데.. 어느날 카드채무에대한 편지가 왓더군요
전 그걸보고 깜짝놀랬죠.. 말로만듣던 신용불량자를 만나고 사귀고 있었구나. 하지만 몇분뒤
이성을 찾고 하나하나 해결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월급을 안줘서. 저도 어쩔수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계산하는걸 아주 싫어했거든요.. 겁이 많은사람이였죠 . 그래서 전. 제가 번돈의 반을 그녀에게 매달 보태주고 그럭저럭 해결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800)돈이아니라서 금방갚을거라 생각이 들어서 계획을 잡고 열씨미 카드사에 돈을 상납했죠.. 그러던 찰나에 그녀가 집이 마산인데 마산으로 내려가겠다고 하더군요. 저도 허락했죠 어차피 서울에서 150버느니 집에서 100버는게 낫다고 전 그녀를 아쉽지만 보내고 저도 저나름대로 돈벌면 족족 붙여주곤했습니다.
그녀도 취업해서 잘갚어 나갔구요. 그러면서 그녀는 스튜디스 시험보겠다고 예전부터 준비했다고
시험을 봣었었는데 100대1의 경쟁률이여서 기대는 안했었죠..
매일 통화하고 . 없으면 정말보고 싶었고 한달에 한번은 맨날 마산으로 내려갔었죠.. 그녀도 올라왔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예전처럼 아침에 전화 오더니 자기 시험에 붙었다고 좋아하더군요 최종합격했다구요.. 전 누구보다 더 기뻣죠 근데 이게 왠하늘에 날벼락인가요.. 어머니가 그날 돌아가셨더래요..
저녁에 전화를 하니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져서 그녀가 119를 불렀는데 이미 늦었더래요.
이런 뒤통수 맞는일이 다 있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어이가 없었죠 그날 그녀 어머니랑 통화했었거든요
어머니는 보험설계사인데 제가 그어머니한테 보험 가입했거든요 24만원짜리 종신으로요.
아 참 하늘도 무심하단 소리가 거기서 나오나 봅니다 그러고나서리 전 그담날 만사 제쳐두고 마산에 내려가게 됐죠. 병원 영한실.. 어두운 분위기에 그녀는 넘 초췌해 보였고 .. 전 어머니 영전에 인사올리고
아버님과 첨 마주보면 한참을 울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지금찾아뵈서 진작에 찾아 뵛어야 했는데 정말 넘 늦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아버님은 괜찮다 하시면 절 아들처럼 대해주셨고 친척들에겐 사위라하시며 좋아하셨습니다.. 모든 의식이 다끈난후 전 서울에 와서 다시생활하게 되었지만 그녀는 모든게 다 달라진 환경과 옆에 엄마가 없다는생각에 점점 몸이 나약해져만 갔습니다.. 항상통화하면 재미있던 그녀가 어느순간 저한테 짜증을 내고 오빤몰라 하면서 신경질적인 반응이였습니다 당연히 집안일을 그녀가 해야했기에 모든걸 포기했죠 스튜디스 꿈도 사라졌구요 혼자 남으신 아버님땜에 그것조차 할수가 없었죠 위로 오빠 한명이있구요 저도 답답한 노릇이였지요 힘들때 정말 옆에 있어줘야 하는데 사정도 만만치않고 거리도 멀구요 정말 몸이 멀면 맘이 멀다는게 여기에서 나온말처럼 전엔 매일 통화해도 싸우지도 않고 신경질도 안부리던 그녀인데 어느순간 말수도 작아지고 만사가 귀찮다고 하구 저녁엔 전화도 안받구요.. 전화도 안하구요.. 힘들어서 그런거구나 생각하고 저도 전화잘 안했습니다. 왜냐구요?
전화하면 왜? 첫마디가 그러는데 정말 전화할때마다 100미터씩 멀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전화하면 더멀어질까봐 저도 잠시 시간을 줄려고 안했었죠.. 그러던 찰나에 우연히 싸이월드를 했는데..
그녀의 이름이 특이해서 이름을 치고 그녀의 홈피에 들어갔더니.. 웃는모습들과 친구들과의 즐거운모습 남자들과 어깨동무하면서 옆에 앵기는모습 정말 지금도 머리끝에서 피가 몰리는 기분 느껴보신분은 아실꺼예요.. 그땐 정말 넘 어처구니 없구 내가 알던 그녀의 모습들이 아닌것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힘들고 괴롭다며 맨날 짜증내고 다른사람 앞에서 웃고 술먹고 전 지금까지 자중할려고 술도 안먹고 사람들도 안만나는데 그녀는 넘 달랐습니다. 물론이해는 갑니다 . 그렇게까지 안하면 견딜수 없다는건지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제가 친구들보다 더못한취급받는건 참을수가 없습니다. 그전에 빛있을때 친구들한테 돈빌려달라할때 외면했던사람들인데 다시친해지고 놀면서 증말 어려울때 도와준 전 등을 돌려버린 그녀가 넘 야속했습니다.. 1촌신청을 했는데 거절당한 기분 제일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던그녀가 사정없이 절 패데기 친 그기분 여러분이해가시나요? 제가 그래서 그날 한강에서 혼자 병나발불고 전화했죠.. 역시나 안받더군요.. 그담날 전화 왔더군요.. 첫마디 담부터 저녁에 전화하지말라고요.. 제가 한마디했죠 도대체 나랑 머하자는거냐구요.. 그녀는 될때로 되라는식이더군요 모든게 귀찮다더군요. 남자한테 질렸다더군요.. 남자라면 절말하는건지 먼지는 잘몰겠지만.. 정말 그날도 배 깊숙한곳에서 뜨거운게 올라오더군요.. 정말 대화하려해도 넘 어렵더군요.. 제가 참으려해도 속에선 장기가 다타버릴거 같더군요 전 꾹참았죠 헤어지잔 말은 하지 않기로 그녀는 그러더군요.. 문자도 보내지말고 전화도 하지말라구요 오빠만 힘들어진다구요 언젠간 전화 한다구요.. 이거 어떡해 해석 해야하나요.. 정말 다른 번지수 알아봐야하나요? 제가 나이라도 젊으면 이러지 않는데 내년이면 30이네요.. 아까운 사랑 놓치긴 싫고 가슴은 아프고요 요샌 제가 우울증 걸린것 같아서 신경정신과 갔다와야 되겠어요.. 교회도 믿어볼까 생각중이고요 벌써 전화 안한지가 15일 됐네요.. 정말 점점 더 멀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지는게 아닐까 겁도나고 힘드네요.. 그녀의 홈피는 여전히 인기입니다 저번주엔 나이트 갔다네요.. 안본다안본다 해도 맘이 안잡히네요.. 싸이 누가 만들어서 제속을 뒤집는지 몰겠네요. 얼마전엔 제가 책을 그녀에게 붙여줬는데 읽었는지 몰겠네요 우울증 치료하는 책이라는데.. 그책은 제가 먼저 봤어야 했는데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안오고 책받았으면 받았다고 답이라도 해줘야할텐데 정말 맘이 넘 아픕니다.. 님들 어케 해야하나요? 새로운 사람 찾아야하나요? 더이상 사랑도 힘들것 같은데요.두렵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