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ha ) : 화자는 그 이름이 이 우파니샤드의 이름으로 지어진 성자 쉬베따쉬바따라이다. 1 장에서 언급했듯이 그는 명상을 통해 진리를 깨달았다.
태양과 같은 빗을내는 지고의 뿌루쉬============
이것은 십지의 원리입니다 이 십지에는 인생발전의 원리와 유지의원리 생성소멸의 원리 가 잇답니다 그리고 생각의 원리가 잇는것 입니다 나도 이부분은 거의 걸음마 단개 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수만은 현인들이 피를 뿌리며 통곡한 벽이 잇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의수행노트를 팔아서라도 가고자햇던 그힘든벽이 잇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자에갠 보이지도 존재하지도 안는 그런것 이지요
9. 그 보다 높은 자가 없고, 그보다 작은 자가 없으며 그보다 큰 자가 없으니, 한 그루 나무와 같이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빛 속에 서 있도다. 그 뿌루쉬가 온 세상을 생기게 하고 또 그 안을 채웠도다.
모든이들이 높이 높이 오르고자하나 그는 오르고말고 하는 그러존재가 아니랍니다 단지 세상모든것들이 그를 따르고 바라고 듯고사니 그가 재일높은것 입니다 수드라 끄사뜨리아 그리고 또하나 생각이 안나고 그리고 브라만 이지요 끄사뜨리아 보다 브라만이 높은이유는 브라만이 더 가까이 잇기때문입니다 힘이쎄서 인것은 아닌것 이지요
그 보다 작은자가 없으며==================
물리학의 팔정도가 존재하는것은 쪼갤수 없는가운대 나타남이 잇는것 그것은 그의반증이지요 그는 눈으로 볼수없으며 눈을감으면 컴컴하고 눈뜨면 하루종일해매개 만드는 그런것 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찻는다는것이 무의미한것 이지요
그보다 큰자가 없으니=================
사실그는 어둠이지요 그어둠은 밤하늘의 우주같은 그런 어둠이지요 누워서 별을해면서 찻아보는자 그는 가장큰자 이지요 한번쯤 여유가 잇다면 누워 밤하늘을 보면서 가끔 눈감아 보세요 그러면 이세상에서 가장큰 그가 잇을것 입니다
한구루의 나무와같이 흔들리지안고 스스로의 빗속에 서잇도다==
태극과 태극이 떨어저 수은의빗 속에서 하나의 인영을만드는존재 입니다 다가가고자하나 너무큰 힘을요구하여 다가갈수 없는자 그는 최고의 뿌루쉬 입니다
이 이외 다른어떤 길도 없노라=================
단지 생각만하는 수동적인 길이아니라 열심히 찻고 행하고 부지런히 행함에 다다를수잇는 적극적인 샴의길 을말하는것 입니다 적극적인것이 여러가지로 보일수 잇으나 사실은 하나의 길이란 것이지요
10. 그 보다 더욱 훌륭한 것은 형태가 없고 이름이 없는 것이다. 그를 아는 자는 불멸을 얻을 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들은 고통만을 겪으리라.
단지 보고듯고 행함에 잇어서 수동적인 행함이 아니라 능동적인 바라봄 입니다 여기에서 눈밝은이와 어두운이가 갈라진답니다 십년 백년 천년을 공부한들 아무런 진도가 나가지안으며 짭개 공부해도 진도가 잘나가는 이유는 여기에 잇다고 봐야 하갯지요
형태가업고 이름이 없는것================
매이지안는 행위를 말하는것 입니다 우리의 감각이라는것은 사실 어디든 붓어서 안주하려고 합니다 그레서 섯불리 이것이다 아니다 하고 결론을 낼려고 한답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은 매우 불확실한것이라 공부하는 수행자가 이것이다 하고 말하긴 대단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모순으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수행의 와중에서 형태가 없고 이름이 없는것을 찻기위해선 그는 지극한 밝음이 잇어야 한답니다 그것은 수행력이 아니면 불가능한것 입니다
그를 아는자는 불멸을 엇을것이요 그렇지 안은자는 고통만 앗으리라==================
하고 안하고의 차이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다람쥐 챗바퀴라고 하지요 우리는 다같이 인생길을 가는대 왜 사람들이 다달라질까 이런문재를 한번쯤 생각하지요 수행이라도 다르지 안아서 하고 안하고자 다른것입니다 같을수가 없는것 이지요
11. 그는 사방으로 얼굴이 있고, 사방으로 머리가 있고, 목이 있으며, 모든 이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물고 있다. 또한 모든 곳에 편재하는 이 이니, 그는 숭앙받을 신이로다. 모든 곳에 이미 도달해 있는 그의 이름은 쉬바라 하노라.
샹까라는 '숭앙받을 신(bh gavat)'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여섯가지 신의 능력(지혜, 초탈, 권능, 다르마, 명예, 빛)을 갖추며, 정의, 이름, 번영, 지혜 그리고 초탈(超脫)을 대변하는 자가 신(神)이다.'
쉬바라 하노라===============
십지를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는것 입니다 사방으로 얼굴이잇고 사방으로 머리가 잇으며 하는것을 브라흐만 쉬바 비쉬누 이모든것을 통틀어 취고 뿌루쉬를 드러내게 하는 방편으로 쓰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이 쓰는 이유는 이모든것이 개채 아트만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그 보다 더큰 관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하는 표현입니다 참으로 언어의 사치 입니다 이 돌도끼와 돌칼이 난무하던 시대에 이와같은 분이 잇엇다니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12. 그 뿌루쉬는 진정 위대한 주(主)요, 지고의 능력을 가진 파멸치 않는 자이며, 빛 그 자체이며 모든 세상의 통치자로서 순수한 지혜를 구하게 하기 위해 감각을 이끄는 자로다.
그는 진정 위대한주요============== 볼때 보개하는자 할대 하개하는자 등으로 수식된자 입니다
지고의 능력을가진 파멸치안는 자이며==============
십을삼으로 나누면 끗없는 삼이 이어집니다 이 삼과 마찬가지로 그는 파멸하지 안습니다 무리가 잇는곳에서는 언재나 존재하며 오욕과 칠정을 떠나서 법이 잇는곳에서는 언재나 존재하는자 입니다
빗 그자채이며=======================
잇다 없다의 개념의 출발이며 존재의 시작이지요 잇다 없다가 법의 시작이듯 그는 논외에서 항상 제외되어 잇는자 이지요
모든 세상의 통치자로서================
잇다 없다가 출발이면 부딧침은 마지막 이지요 다다다다 한다는것이 그것이지요 번개도 부딧처서 나온것이듯 다다다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모든생물은 부딧치면서 살아가지요 그 부딧침이 모든생물의 통치자라고 하는것 입니다
순수 지해를 구하기위해 감각을 이끄는 자이다============
내가 이글을 쓰개만드는 주 이유이며 또 가능캐 한자이지요 이것을 아는자가 도인이지요 다른자가 도인은 아니랍니다
13. 그 뿌루쉬는 손가락만하며, 내재아(內在我)이며, 사람의 심장 깊숙히 머물고 있도다. 그는 가슴과 마음으로 인지된 모든 지혜의 주인이니, 이것을 아는 자는 불멸을 얻으리라.
내재아 이며============== 뜨거운 심장의 고동소리를 느끼는자 입니다
14. 그 뿌루쉬는 천개의 머리를 가졌으며, 천개의 눈, 천개의 발을 가졌도다. 그는 열 손가락으로 온 방향에서 땅을 감싸 세상을 측량하였도다.
∥역주∥
이것은 리그베다 뿌루쉬 숙따 (X. 90. I)에 나오는 그대로이다.
15. 그 뿌루쉬는 이 세상 모두이며, 과거에 있었던 것, 앞으로 있을 것이다. 그는 불멸의 주인이며 음식으로 자라나는 모든 생물체의 주인이다.
즉 변하지 안는 기초원리라는것 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원리는 변하지 안는답니다 또한 이것은 물리학에서 말하는 기초학문 이지요 모든것이 아주단순한 몃개의 성질이 변해서 이모든것을 이루고 잇을뿐 다른것은 없다는것 이지요 돌고도는 세상이 모든것을 다르개 보이듯 만드나 실상은 몃개의 단순원리가 적용될 뿐인것 이지요 그레서 과거에 잇엇던것이나 압으로 잇을것도 다르지 안다는것 이지요
그는 불멸의 주인이며=============== 즉 잇고업슴의 주인이라는것 이지요
음식으로 자라나는 모든 생물채의 주인이다=============
음식을 음식으로 알면 음식이 아니랍니다 음식이란 힘의 원리랍니다 이 힘의원리는 열불과 천불을 가능캐하며 모양을 바꾼답니다 이것이 바로 마의 생성원리 이지요 내가곳 마요 마가곳 나이다 하는것은 내가곳 마라는것 이지요 그리고 수행자가 마를 모르면 공부의 진도가 나가지 안습니다 이 진도를 내개끔 하는근본힘 그것이 나타나는 모양이 음식이라는것 이지요 따라서 음식을먹고 그의몸이 자란다 하는 말씀은 귀중한 말이지요
16. 사방에 손과 발을 가지며, 사방에 눈과 머리와 얼굴을 가진 이, 그는 사방에 귀를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둘러 덮고 그곳에 머무노라.
사방에서 문제가 노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문재를 찻아보면 언재나 심각하지요 더구나 그것이 알고도 넘긴문제라면 더더욱 심긱하지요 왜냐하면 골앗기에 더더욱 심각하지요
그는 사방에 귀를 가지고 잇으며================== 임마 점마 시발로마 하는것은 모두가 마 이지요 그리고 마는 바로 나이지요 마를 단지 헛것이라고 규정한다면 그는 샴을 모른답니다 그레서 마 마 하는소리가 들리는것은 거기에 문제의 해결고리가 잇다는것 이지요 그레서 사방에 귀를가지고 잇다는것 입니다
세상 모든것을 둘러덥고 그곳에 잇노라================= 위 세가지 모든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나를 위한것이나 스스로 모른다는것 입니다
17. 어떤 감각기관도 달고 있지 않으면서도 모든 감각의 속성을 품고 있는 자, 그는 그 (감각의)신들 중에 신이요, 모든 감각의 위대한 안식처로다.
∥역주∥
감각기관이 없어도 그 기능을 발휘하는 그에게 가능치 못한 능력이 없으므로 그는 모든 자연의 능력을 상징하는 신들 중에 신이고 또한 모두가 의지하는 안식처라고 하였다. ==========================================================
어떤 감각 기관도 달고잇지 안으면서도================
감각이라는것이 돌아다닐때 활동할때 느끼고 잇다고 하는것이지 그가 깁은 숙면에 잇을때 또는 한가지에 깁이 몰입해 잇을때에는 감각이라는것이 어디가고 사실없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에 집중할때는 여러가지 감각이라는것은 방해요소로 작용한답니다 그레서 어떤 감각기관도 달고잇지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모든 감각의 속성을 품고 잇는자==============
감각이라는것은 그 근원이 음식에 잇답니다 먹는 음식은 감각의 근원인것 입니다 삼일굶은자는 감각도 없답니다 그러나 그 감각은 직업과 환경을 통하여 버릇을 만들고 그것이 장으로 굿어지니 이 장과 음식이 석여서 속성을 이룬답니다
그는 신들중의 신이요===============
바로 나랍니다
모든 감각의 위대한 안식처로다===================
이몸을 하나의 거대한 담는그릇으로 보는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법채이며 법신 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저사람은 그릇이크다 저사람은 그릇이작다 하는것은 이말의 단적인 표현이지요
18.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손 안에 넣고 있는 아뜨만이 아홉개의 문을 가진 육신을 가지고, 외부의 대상을 잡으려고 하니 그러한 유희를 즐기는 것 처럼 보이도다. ======================================================== ∥역주∥
아뜨만(ha sa) :문맥상 여기에 쓰여진 '한사'는 아뜨만을 지칭하는 것이다.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손 안에 넣고잇는 아트만이========
위대한 십지를 말합니다 바로 이것이 수상 관상 하는것중에서 수상이며 열개의 세상에 관한것 입니다
아홉 개의 문 : 두 눈, 두 귀, 두 콧 구멍, 입, 항문, 요도룰 말한다. 이 문들은 육신 밖의 것이 육신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있는 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19. 그는 발이나 손이 없으면서도, 재빠르고 무엇이든 잡을 수 있는 자이다. 그는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는다. 그는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지만, 그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 사람들은 그를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라 부른다.
∥역주∥
그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 : 그 없이 '안다'는 것은 불 가능하므로 그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그를 알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최초의 뿌루쉬 : 그는 최초이자 마지막이므로, 최초라는 말은 '유일함'을 말하는 것이다. ======================================================== 그는 발이나 손이 없으면서도 재빠르고===========
그가 재빠르다고 하는것은 그를 아 이것이다 하고 포착하기가 어렵다는것 입니다 마치 눈깜짝 할새 보다도 빠르고 번쩍 번쩍 할만큼 빠르다는것 이지요 그가 뭔가를 알아차리고 감각이 달려가고 잡아 볼려고하나 움직이는 그 순간 사라지기에 마가 마의역할을 상실하고 머 가 된답니다 그리고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기에 지 라 한답니다 머지 머지 하다가 만다는것이지요 그는 그만큼 빠른존재 라는것이지요
무엇이든 잡을수 잇는자이다========================
무엇이든 잡을수 잇다 우리는 이와같은 분야에대하여 깁이잇개 생각해보아야 한답니다 이 추상적인 개념이 어덧개하여 쓰이개 되엇는가 손이 없는자가 어덧개 잡을수 잇는가 발이 없는자가 어떳개 돌아다니며 손도없이 잡을수 잇는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답니다
우리는 윳놀이를 할때 잡아라 잡아라 하지요 비단 윳놀이 뿐만아니라 다를것을 할때도 잡앗나 놋첫다 그렇개 하지요 이와같은것은 그정채가 잇어서가 아니라 어떤 범위와 영역안에 들어왓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랍니다 수행을하거나 일반인이 꿈을꿈에 잇어서 잇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잇는 이것을 그냥 치부하지만 사실 그런개 아니지요 안으로 들어오는것과 박으로 나가는것은 다르답니다 부딧치면서 사라지는것은 잡힌것이요 들어오면서 사라지는것은 잡은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무엇이든 잡을수 잇는자이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상이라는것은 이와같이 전혀다른것 입니다 들어와서 없어지는것은 잡은것 나가서 없어지는것은 잡힌것 이것을 잘알아야 한답니다 마치 이것은 돈과 같은것 입니다 돈이 나의영역 안으로 들어오면 벌엇다하고 나가면 털렷다 하지요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깁은 상의진도가 나가지 안는답니다
그는 눈없이보고 귀없이 듯는다=============================
우리가 눈이 잇다는것과 귀가 잇다는것은 지극히 단순한 것이지만 실상은 단순한것이 아니랍니다 남들이 눈이 잇기에 나도눈이 잇구나 거울이 잇기에 비춰보니 나도눈이 잇구나 하고 생각하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귀가 없는것도 마찬가지 랍니다 이 느끼는존재는 그가 눈이 잇든없든 귀가 잇든없든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남이 잇기때문에 나도 잇구나하고 하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실상 느끼는 존재는 오른족눈이 왼쪽눈을 보아야 하는것이 정상이나 우리는 대부분 남으로 인하여 그것을 알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점마를 통하여 임마인 자신을 인식하는것 이지요 자신이 자신을 인식하는것은 아니랍니다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을 알지만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도다===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 ======우리는 흔히들 말하지요 나는 새상만사를 다안다 나는 모든것에 통달해잇다 우리는 이 오만의 극치를 우리는 적잔이 보아온답니다 사실 일아야할 모든것이란 어떳개 살아야하는가 하는것 이지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서 대학교에서 세상살이에서 부딧치면서 우리는 격어가지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돈 돈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잇나요 색스 실어하는 사람잇나요 권력 힘 모두가 사람들이 열망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모두가 잘알고 잇지요 또 어떤이는 마음을 알아라 마음이 전부이다 이렇개 말하지만 마음 모르는 사람잇나요 좃 보지 모르는 사람잇나요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너무도 잘알고 잇는것입니다 심지어는 내가 삼년을 떠들어도 모른다는사람 한사람도 못보앗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박사이고 모두가 천재 엿답니다 단학을 하든지 하지안든지 여자든지 남자든지 그가 교주이든 부자이든지 간에 사람들은 모두가 너무도 잘알고 잇엇던것 입니다 그레서 우파니 샤드의 현인들은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을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심지어는 내가 부딧첫을때 사람들은 말햇답니다 아트만 여기 니만큼 모르는사람 누가잇어 이렇개 말하더군요 그리고 내 뭐라하리요 그러면 그러는 갑다 해야지요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도다========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다 그렇습니다 나는 정말로 아는자 알려고 하는자 진실한자를 몃몃을 재외하고는 본적이 없답니다 어떳개 공부해야 하는지 알지못햇으며 방향과 노선을 알려고 하는자를 나는 보지못한것입니다 버스 정류소에 잇는 사람들은 오는버스마다 아무거나 타지안습니다 방향과 노선이 맛아야 타는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인생길을 공부하는자가 방법과 수단이 없어서야 그를 알려고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는것과는 아무연관이 없는것 입니다 마치 학교에서 일등한다고해서 사회에서 일등하는것이 아닌것처럼 이 인생의공부는 어떤 잣대와 수치로는 재어지지 안는것입니다 낫놋고 기역자를 모른다 학자들은 말하지요 짝때기놋고 한일자도 모른다 그러나 낫놋고 기역자와 짝때기는 전혀다른것 입니다 주역을 펼처서 산대를 휘두르면서 과거와 미래를 맛추는것과 숫가락 젓가락은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모든이들이 상대로 인하여 자신을 감지하여 나를 인정하고 잇답니다 이것은 깁은 굴곡을 낫는답니다 그리고 그 굴곡은 에상왜로 심각하답니다 상대가 인간이기에 망정이지 상대가 전시만시 개라고 하면 나도 개랍니다 상대가 전시만시 곰이라고하면 나도곰 이랍니다 거기에 에외란없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이해하고 나를 알아가고 나를 느껴가는 스스로의 길입니다 여기에 남이란 없답니다 그리고 여기애서 철저히 나란존재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철저히 없다고 아는존재가 잇는 이몸을 알아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재법무아 랍니다
사람들은 그를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라 부른다===============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바로 씨 입니다 씨가 바로 최초의 뿌루쉬랍니다 그리고 문제의 출발이지요 씨라는것은 바로 무슨무슨씨 입니다 김씨 박씨 이씨 아저씨 아가씨 아씨 무슨무슨씨 이것이 바로 씨입니다 이것이 바로 출발입니다 김씨가 박씨가 이씨가 이것이 바로 씨가 문제를 일으키며 야기시키니 이것이바로 가 입니다 씨가 란것은 씨가 움직인다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김씨 이씨 박씨란것은 존재 입니다 씨라는것은 존재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움직이는 제법무아의 존재는 씨 라는것 입니다 모든것에서 가장먼저 출발햇으므로 최초의 위대한 뿌루쉬라 합니다 그리고 이가바로 하느님이며 브라흐만이고 창조주이며 알라 입니다 그왜 다른존재가 잇지 안습니다
20. 그 아뜨만은 세밀한 것 보다도 더욱 세밀하며, 큰 것보다도 더욱 크며, 모두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무는 자이니, 바로 그이다. 누구든 그 신의 권능을 통하여 흔들림 없는 그를 보면 모든 슬픔을 이기는 자 되리라.
우리가 가지고자하는 욕망 보다도 크며 소유하고자 하는 물질적 한개보다도 크며 눈으로 보고자하는 한개보다도 크며 지해가 다다르는 한개보다도 크며 알채를 느끼고자 하는 한개보다도 크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둘의 한가운대는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는 자가잇으며 꿈속에서 밝은 어둠을 바라보는 그가 한가운대 잇답니다 그가바로 아무개 씨라고 불리는 바로당신 입니다
모두의 가슴속 깁은곳에 머무는자이니 바로 그이다===========
우주의 어둠과 꿈의 어둠속에서 방향과 노선을 찻아 해매는자이지요 그리고 그는 법속에서 생로병사를 격으며 살아가나 그는 항항 불만이 잇으니 왜라는 의문 입니다 이것이 모두의가슴속 깁은곳에 잇는자이며 바로그이다 라고 하는것은 당신의 왼쪽 입니다 모르는자들은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를 빼서 만들엇으므로 운운하고 또 모르는 자들은 왼손은 악마의 손이고 더러운손이므로 운운하지만 당신의 왼쪽은 소중한것 입니다 조직을 가지고 또은 사업채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가장밋을만한 사람을 소개할때 이렇개 말합니다 이사람은 나의 왼팔이요 그러면 모든사람들이 인정하는것 입니다 나의왼필 이것만큼 밋을만한 단어는 업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네를 소개할때는 이렇개 말한답니다 나의 안사람이요 이것만큼 밋을만한것은 없답니다
누구든 신의 권능을통하여 흔들림없는 그를보면===============
신의권능 이란것은 무엇일까요 초능력이 신의권능 일까요 아니면 돈이 신의 권능 일까요 아니면 지해가 신의권능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힘과 권력과 물질이 신의 권능 일까요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신의 권능 이라는것은 시간과 공간과 흩어지는것과 모이는것과 나누어지는것과 같은 법칙 입니다 우리의 셍로병사도 이와같은것이며 아들과 자식과 돈과 명에와 부와 초능력과 초월적인것과 초월적인것이 아닌것 이러한것들은 신의 권능과는 아무런 연관관개가 없는것입니다 배다의 현인들깨서는 영원하지 안은것으로 엇은지해는 사상 누각과 같다고하는것이며 진정한 자아라는것은 영원한변하지안는것으로 엇은 참지해야 만이 진정한것이라고 하는 이유랍니다
모든 슬픔을 이기는자 되리라================
이런 대목만 나오면 괜스리 마음이 아파집니다 알고는 잇지만 너무도 먼길이라 반드시 그렇개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하지못하는 것이 어떨땐 서럽습니다
21. 브라흐만을 아는 자들이 말하는 그 영원한 지고의 아뜨만, 그 태어남 없고 늘 존재하며, 늙음이 없는 가장 오래된 존재, 사방 그 어느 곳 그가 가지 않은 곳 없는 그를 내 알고 있도다.
브라흐만을 아는자들이 말하는=======브라흐만이 된자들이 말하는 이라는것과 아는자들이 말하는 이라는것은 구분할줄 알아야합니다 이둘은 전혀 다른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는자 들이라는것은 그 아는바 한개내에서 말하는것이고 된자들이란 스스로 진리위에 우뚝선자 입니다 그리고 그런자들은 아직 없답니다 내 아는바로는 없답니다 다만 모두가 브라흐만을 안다고 말할뿐 인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한개를 가진자 이기애 나의것은 현재로는 맛지만 후에는 틀릴수도 잇는것 입니다 그것은 나의 수준이라 해야갯지요
제 3 장 끝
제 4 장
1. 유일한 그는 아무런 색이 없으면서도 다양성을 발휘하는 요가의 힘으로 감춰진 목적을 위해 다양한 색을 내어 주노라. 그 안에 세상의 태초와 파괴의 순간이 들어 있으니, 그러한 그가 우리에게 순수한 지혜를 갖추도록 해 주기를.
∥역주∥
색이 없으면서도 (av r a) : 내 보이는 아무런 특성이 없으면서도.
감춰진 목적을 위해(nihit r ha ) :'목적'이라고 한 것은 우리 인간의 언어이다. 깊숙한 곳에 숨겨진, 굳이 표현하면, '목적'이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신비하기만 하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쓴 것이다. ================================================= 유일한그는 아무색이 없으면서도=====================
어떤 존재를 인식하고 본다는것은 색이 잇어야하는것 입니다 무색이란 색이 없다는것이지 색 자채가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무색을 인식하기 위해선 색을초월해야만이 무색이란 개념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마찬 가지로 그는 아무런색이 없으면서도 하는것은 그를 인식하는대 색의구분과 분별을 떠나라는것 입니다 즉 인식을주는 배고하개끔 하는 색의존재를 떠나서 숙고해야만이 그를 알수잇다는것 이지요 재법 무아의 부분이며 색즉 시공의 분야이지요
우리는 흔히 쌕끼가 줄줄 흐른다하지요 억양과 힘을 줄이면 색기가 줄줄 흐른다 이런말이지요 좋도 모르는자들이 여성이 남자를홀리는 기술이 뛰어나면 이런말을 쓰지만 사실 그런것은 아니지요 색기 색기라는것은 색의기운 입니다 즉 여러가지 색의기운이라는것 이지요 즉 색의기운과 종류가 그냥생기는것이 아니라는것 이지요 즉 다양성을 발휘하는 요가의힘 이란 숨의제어 통제 감압 이러한것으로 인하여 생긴다는것 이지요 다양한색을 내어주노라 하는것은 다양한색이 여러가지 법의형태에 따라서 그 주천이 달라진다는것 입니다 내어주노라 하는것은 주천이 흐른다 입니다 그레서 이러한것들을 함축해서 색기가 줄줄 흐른다 하는것이지요 짓은 화장에 요염한교태 현란한 몸짓 이런것은 아니랍니다
그안에 세상의 태초와 파괴의 순간이 들어잇으니=============
좋을 모르면 도를 논하지말라 그리고 십을모르면 세상을 안다고 말하지말라 헛헛헛 내가 쓰면서도 참 기가 막합니다 내가 좋은아나 십을모르기에 나는 아직도 세상을 모르지요 그레서 고생바가지 하는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색에 소리인 파장과 파동이 전달되면 그는 부와호를 저장하여 물이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시작입니다 부호라는것은 기본전달 입니다 색이라는것은 힘의바탕이기에 이 힘의바탕에 소리의 파장과 파동이 스며들어 기본부호로 바뀌어진답니다 이것이 생명의 시작이지요 이것을 태초라하며 그 태초는 여러가지 혼돈으로 되어잇으나 간단하개 설명하면 색과 소리로 되어잇다는것 이지요 즉 색스는 소리이지요
파괴의순간이 들어잇으니 라고하는것은 빗과 소리의 변화와 영역입니다 빗과 소리라는것으 격렬한것이고 다양하며 현란한것 입니다 이 순간순간이 삶과 죽음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도 다르지안아서 격렬한 몸짓과 다양하고 현란한수법과 동작 이 순간순간 휘비가 교차되면서 살아가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반듯이 비교해보아 정리를한 사람에게는 이세상은 거대한 안 이랍니다 보통사람에게서는 이세상은 거대한 박으로 보이나 진정으로 아는자에게는 이새상은 거대한 안 인것입니다 공부하고 안하고의차이는 봄의차이입니다 이 봄의차이가 안과박을 가르는 잣대가 된답니다 그리고 거기애서 이것은안이요 이것은 박의봄이요 하는개념은 서서히 작아저가는것 입니다
그러한그가 우리에게 순수한 지해를 갓추도록 해주길=========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이며 나의목적입니다 산다는것과 살아간다는것은 매우다른것 입니다 산다는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간다는것도 중요한것입니다 산다는것은 동성에 속하며 살아간다는것은 암성입니다 암서은 동성에게 끗임없이 말하지요 니만사나 니만사나 하고 말하지요 그 암성에게 잇어서 너는 개의존재요 소의존재요 말의존재요 하는 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모두가 더불어 살아야 하는것이랍니다
2. 그는 불이요, 해요, 바람이요, 달이다. 그는 진정 순수 절정 그 자체이며, '브라흐만'이라 불리우니.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그는 불이요 해요 바람이요 달이다==================
불과 해와 바람과 달 이와같은것들은 만드는것의 주채가 아니라 만들개하는 조건이라는것 입니다 또한 이것은 다른말로 대공이라 불린답니다 스스로 만드는자가 아무런조건없이 무엇을하지는 못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도 다르지안아서 그가 기업을하든 작은 점포를하든 조건과 적성이라는것은 언재든지 잇는것이며 그가진바 역량과 위치가 자신의기업과 점포를 만드는것이지 아무런 바탕과 조건과 환경이 없이 무엇을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그는진정 순수절정 그자채이며 브라흐만이라 불리우니=========
태초에 인간은 악한것인가 아니면 선한것인가 그리고 이것이 브라흐만과 어떤연관관개가 잇는가 그리고 나와 순수절정은 무슨관개가 잇는가 우리는 이런것을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갓태어난 아이는 악하지도 안으며 선하지도 안답니다 그는 그런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라나면서 그가 어떤것을 보고듯고 느끼고 하는가하는대 에서 사람이 달라지는것 이랍니다 마치 로보트와같이 입력되지 안은상태에서는 고철과같이 순수하나 그 보고듯고 행위하는 과정에서 달라진다는것 입니다 우리사회가 맑고 깨끗하면 그도 깨끗하고 더럽고 추하면 그도 더럽고 추하답니다 마찬가지로 수행자의 아트만도 해와달과 불로 서이루어지는것이라 그는 순수절정 그자채 입니다 그는 스스로의 기억을 끄집어내지 못하며 그냥 때로는 불이되고 때로는 바람이되어 돌아다닐뿐 그스스로 게속타지못하고 그 스스로 바람이되어 게속돌아다니지 못한답니다 단지 그도 시간에 묵이고 역량에 묵여서 그는 나는 불이요 나는 바람이요 나는해요 하는 그런개념이 없으므로 순수절정 그자체라 하는것 입니다 불이어찌 불을 인식할것이며 바람이어찌 스스로를 인식하리요 따라서그는 마치 투명한 백지처럼 순수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순수는 어디에나 잇으므로 브라흐만이라 하는것 입니다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이런말은 물이 창조주가 아니라 물에서 태어남이잇고 그로 인하여 태어남이 생명을 가질수 잇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끼어서 산다 하지요 또는 속하여산다 하지요 물이 그렇답니다 물이 해와 불과 바람과 달 사이에 끼어서 태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태어남이 브라흐만의 힘으로 인하여 창조주가 된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물이곳 창조주로 변하는것이 아니고 브라흐만의 힘으로서 창조주로 커가는 현재진행형 인것입니다
3. 그대는 여자이며, 또한 남자이다. 그대는 젊은이요, 그대는 처녀이기도 하며 그대는 노인으로, 지팡이로 의지하여 걷기도 하도다. 그대는 스스로 생겨나 세상 모든 것의 얼굴이 되도다.
∥역주∥
모든 것의 얼굴이 되도다(vi vato mukka ) : 다양한 사람의 모습은 모두 각기 달라보이지만 그 안에 든 얼굴은 하나 아뜨만의 얼굴이다.
그대는 여자이며 또한 남자이다===================
우리는 이러한개념을 잘알아야 한답니다 또한 반듯이 알아야한답니다 이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설명이 사실은 반듯한것이고 군더더기가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것에서 그렇거같다더라 할것도 같은대 어떳더라 이런것은 끼어들틈이 없답니다 따라서 우린 이개념을 잘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안자잇는 모습과 서잇는 모습은 여자의 누워잇는 모습과 자는모습이다 또한 여자의 서잇는 모습과 안자잇는 모습은 남자의 누워잇는 모습과 자는모습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이것이 둘이면서도 둘이아닌것 입니다 둘이면서도 둘이아니기에 그는 언재나 혼자인것 입니다
그대는 젊은이요 그대는 처녀이기도하며==================
마와 차를 말하는것입니다 차 상 마 중에서 차와마 인것입니다 차와 마란 약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힘이실리면 차력과 마력으로 불린답니다 차력이 젊은이요 마력이 처녀랍니다 그리고 그 마력은 눈썹이 업는 눈을가지고 입술이없는 입을가진 얼굴입니다 그가바로 처녀 랍니다
그대는 노인으로 지팡이에 으지하여 것기도하도다==========
상에 대한설명 입니다 이 상이란것이 단지 정지해 잇는것이 아니라 흐르는것이란 말입니다 이 흐르는것의 정채는 눈으로 보는 흐름입니다 우리는 아직젊죠 그리고 곳 나이를 먹갯지요 그리고 지팡이를 집고 것개지요 이와같은것은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상의 장 이지요 아상의장이 흘러가는것 이지요 그레서 상에서 보이는 노인내는 바로나 랍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상장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지금은 상장을 공부잘하는 학생에게 주고잇지만 실상은 공부잘하는 학인이 아는 단개인것 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깁이 생각해 보아야한답니다 왜 부처를 섬기는이는 꿈에 부처가 보이고 에수를 섬기는자는 에수가 보이고 알라를 섬기는자는 마호맷이 보이고 노자를 섬기는자는 노자가 보이고 공자를 섬기는자는 공자가 보이는가 그리고 무신론자 에게는 왜 노인들이 보이는가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바탕이라는것은 의식을 만드는 주채입니다 이 의식이 바로 아상입니다 이 아상이 바탕을 의지하여 흘러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그가 꿈속에서 다른것을 볼지라도 바탕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탕이 빙산이 흘러가듯 산에 만년빙설이 흐르듯 흐르는것이라 이 아상도 생로병사의 흐름속에서 흘러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무신론자 에개는 노인들이 보이는것 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진리를 알며는 더이상 누구를 미워할이유가 없으며 나는 이단채의 사람이요 나는 저단채의 사람이요 할이유가 없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알라를 밋으면서 몸에 폭탄을지고 버스로가는 자를 잡아서 에수를 밋개하고 폭탄을 지우고 보내면 안가는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가는그를 다시잡아서 부처를 밋개하고 폭탄을 지우고 보내면 또 간답니다 여러분 산다는것이 장난이 아니듯 죽음을 넘는일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여러분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그대는 스스로생겨나 새상모든것의 얼굴이 되도다============
바로이것을 가지고 단 이라합니다 우리는 성에다가 붓여서 말합니다 이군 박군 김군 장군 이렇개 어르신들은 말하지요 그리고 임금의 아들을가리켜 대군이라 합니다 그리고 임금을 가르켜 군주라 합니다 그리고 모든이들에게 빠저잇는것은 단 입니다 세상모든것의 얼굴 그것은 배열이랍니다 하나의 이치가 여라가지 규칙적인 배열을 달리하면서 진화 하엿답니다 그 진화한 스스로 태어난 하나의 이치 그가바로 모든이들의 얼굴이며 나의삼태극 입니다
4. 그대는 검푸른 빛의 새(벌)요, 붉은 눈을 가진 푸른 빛의 구름이요, 그대는 계절이며, 바다이다. 시작도 없으면서 어디든 그대가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으니, 그대는 세상 모두를 낳았도다.
쉬배따 쉬배따라 우파니샤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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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장규현(atdjjh)
날짜 2002-08-28 오후 5:46:06 조회수 11 번호 426
8. 나는 어둠 저 넘어 태양과 같은 빛을 내는 지고의 뿌루쉬를 안다. 그를 아는 것만이 죽음을 건널 수 있는 길이오, 이 이외의 다른 어떤 길도 없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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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나는 (aha ) : 화자는 그 이름이 이 우파니샤드의 이름으로 지어진 성자 쉬베따쉬바따라이다. 1 장에서 언급했듯이 그는 명상을 통해 진리를 깨달았다.
태양과 같은 빗을내는 지고의 뿌루쉬============
이것은 십지의 원리입니다 이 십지에는 인생발전의 원리와 유지의원리 생성소멸의 원리 가 잇답니다 그리고 생각의 원리가 잇는것 입니다 나도 이부분은 거의 걸음마 단개 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수만은 현인들이 피를 뿌리며 통곡한 벽이 잇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의수행노트를 팔아서라도 가고자햇던 그힘든벽이 잇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자에갠 보이지도 존재하지도 안는 그런것 이지요
9. 그 보다 높은 자가 없고, 그보다 작은 자가 없으며 그보다 큰 자가 없으니, 한 그루 나무와 같이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빛 속에 서 있도다. 그 뿌루쉬가 온 세상을 생기게 하고 또 그 안을 채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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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다 높은자가 없고===============
모든이들이 높이 높이 오르고자하나 그는 오르고말고 하는 그러존재가 아니랍니다 단지 세상모든것들이 그를 따르고 바라고 듯고사니 그가 재일높은것 입니다
수드라 끄사뜨리아 그리고 또하나 생각이 안나고 그리고 브라만 이지요 끄사뜨리아 보다 브라만이 높은이유는 브라만이 더 가까이 잇기때문입니다 힘이쎄서 인것은 아닌것 이지요
그 보다 작은자가 없으며==================
물리학의 팔정도가 존재하는것은 쪼갤수 없는가운대 나타남이 잇는것 그것은 그의반증이지요
그는 눈으로 볼수없으며 눈을감으면 컴컴하고 눈뜨면 하루종일해매개 만드는 그런것 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찻는다는것이 무의미한것 이지요
그보다 큰자가 없으니=================
사실그는 어둠이지요 그어둠은 밤하늘의 우주같은 그런 어둠이지요 누워서 별을해면서 찻아보는자 그는 가장큰자 이지요
한번쯤 여유가 잇다면 누워 밤하늘을 보면서 가끔 눈감아 보세요
그러면 이세상에서 가장큰 그가 잇을것 입니다
한구루의 나무와같이 흔들리지안고 스스로의 빗속에 서잇도다==
태극과 태극이 떨어저 수은의빗 속에서 하나의 인영을만드는존재 입니다 다가가고자하나 너무큰 힘을요구하여 다가갈수 없는자 그는 최고의 뿌루쉬 입니다
이 이외 다른어떤 길도 없노라=================
단지 생각만하는 수동적인 길이아니라 열심히 찻고 행하고 부지런히 행함에 다다를수잇는 적극적인 샴의길 을말하는것 입니다
적극적인것이 여러가지로 보일수 잇으나 사실은 하나의 길이란 것이지요
10. 그 보다 더욱 훌륭한 것은 형태가 없고 이름이 없는 것이다. 그를 아는 자는 불멸을 얻을 것이요, 그렇지 않은 자들은 고통만을 겪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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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 더휼륭한것==================
단지 보고듯고 행함에 잇어서 수동적인 행함이 아니라 능동적인 바라봄 입니다 여기에서 눈밝은이와 어두운이가 갈라진답니다
십년 백년 천년을 공부한들 아무런 진도가 나가지안으며 짭개 공부해도 진도가 잘나가는 이유는 여기에 잇다고 봐야 하갯지요
형태가업고 이름이 없는것================
매이지안는 행위를 말하는것 입니다 우리의 감각이라는것은 사실 어디든 붓어서 안주하려고 합니다 그레서 섯불리 이것이다 아니다 하고 결론을 낼려고 한답니다 그러나 이모든것은 매우 불확실한것이라 공부하는 수행자가 이것이다 하고 말하긴 대단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또다른 모순으로 빠지기 때문입니다
수행의 와중에서 형태가 없고 이름이 없는것을 찻기위해선 그는 지극한 밝음이 잇어야 한답니다 그것은 수행력이 아니면 불가능한것 입니다
그를 아는자는 불멸을 엇을것이요 그렇지 안은자는 고통만 앗으리라==================
하고 안하고의 차이를 말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다람쥐 챗바퀴라고 하지요 우리는 다같이 인생길을 가는대 왜 사람들이 다달라질까 이런문재를 한번쯤 생각하지요 수행이라도 다르지 안아서 하고 안하고자 다른것입니다 같을수가 없는것 이지요
11. 그는 사방으로 얼굴이 있고, 사방으로 머리가 있고, 목이 있으며, 모든 이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물고 있다. 또한 모든 곳에 편재하는 이 이니, 그는 숭앙받을 신이로다. 모든 곳에 이미 도달해 있는 그의 이름은 쉬바라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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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샹까라는 '숭앙받을 신(bh gavat)'의 정의를 다음과 같이 내리고 있다. '여섯가지 신의 능력(지혜, 초탈, 권능, 다르마, 명예, 빛)을 갖추며, 정의, 이름, 번영, 지혜 그리고 초탈(超脫)을 대변하는 자가 신(神)이다.'
쉬바라 하노라===============
십지를 한마디로 잘라서 말하는것 입니다 사방으로 얼굴이잇고 사방으로 머리가 잇으며 하는것을 브라흐만 쉬바 비쉬누 이모든것을 통틀어 취고 뿌루쉬를 드러내게 하는 방편으로 쓰인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이 쓰는 이유는 이모든것이 개채 아트만의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그 보다 더큰 관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하는 표현입니다 참으로 언어의 사치 입니다
이 돌도끼와 돌칼이 난무하던 시대에 이와같은 분이 잇엇다니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12. 그 뿌루쉬는 진정 위대한 주(主)요, 지고의 능력을 가진 파멸치 않는 자이며, 빛 그 자체이며 모든 세상의 통치자로서 순수한 지혜를 구하게 하기 위해 감각을 이끄는 자로다.
그는 진정 위대한주요==============
볼때 보개하는자 할대 하개하는자 등으로 수식된자 입니다
지고의 능력을가진 파멸치안는 자이며==============
십을삼으로 나누면 끗없는 삼이 이어집니다 이 삼과 마찬가지로 그는 파멸하지 안습니다 무리가 잇는곳에서는 언재나 존재하며
오욕과 칠정을 떠나서 법이 잇는곳에서는 언재나 존재하는자 입니다
빗 그자채이며=======================
잇다 없다의 개념의 출발이며 존재의 시작이지요 잇다 없다가 법의 시작이듯 그는 논외에서 항상 제외되어 잇는자 이지요
모든 세상의 통치자로서================
잇다 없다가 출발이면 부딧침은 마지막 이지요 다다다다 한다는것이 그것이지요 번개도 부딧처서 나온것이듯 다다다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모든생물은 부딧치면서 살아가지요 그 부딧침이 모든생물의 통치자라고 하는것 입니다
순수 지해를 구하기위해 감각을 이끄는 자이다============
내가 이글을 쓰개만드는 주 이유이며 또 가능캐 한자이지요
이것을 아는자가 도인이지요 다른자가 도인은 아니랍니다
13. 그 뿌루쉬는 손가락만하며, 내재아(內在我)이며, 사람의 심장 깊숙히 머물고 있도다. 그는 가슴과 마음으로 인지된 모든 지혜의 주인이니, 이것을 아는 자는 불멸을 얻으리라.
내재아 이며==============
뜨거운 심장의 고동소리를 느끼는자 입니다
14. 그 뿌루쉬는 천개의 머리를 가졌으며, 천개의 눈, 천개의 발을 가졌도다. 그는 열 손가락으로 온 방향에서 땅을 감싸 세상을 측량하였도다.
∥역주∥
이것은 리그베다 뿌루쉬 숙따 (X. 90. I)에 나오는 그대로이다.
15. 그 뿌루쉬는 이 세상 모두이며, 과거에 있었던 것, 앞으로 있을 것이다. 그는 불멸의 주인이며 음식으로 자라나는 모든 생물체의 주인이다.
그 뿌루쉬는 이세상 모두이며===================
뿌루쉬가 법으로 이루어진것이기는하나 그것을 법으로 이해하면 안되고 나라고 이해해야 된다는것 입니다
과거에 잇엇던것 압으로 잇을것이다================
즉 변하지 안는 기초원리라는것 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원리는 변하지 안는답니다 또한 이것은 물리학에서 말하는 기초학문 이지요 모든것이 아주단순한 몃개의 성질이 변해서 이모든것을 이루고 잇을뿐 다른것은 없다는것 이지요
돌고도는 세상이 모든것을 다르개 보이듯 만드나 실상은 몃개의 단순원리가 적용될 뿐인것 이지요 그레서 과거에 잇엇던것이나 압으로 잇을것도 다르지 안다는것 이지요
그는 불멸의 주인이며===============
즉 잇고업슴의 주인이라는것 이지요
음식으로 자라나는 모든 생물채의 주인이다=============
음식을 음식으로 알면 음식이 아니랍니다
음식이란 힘의 원리랍니다 이 힘의원리는 열불과 천불을 가능캐하며 모양을 바꾼답니다 이것이 바로 마의 생성원리 이지요
내가곳 마요 마가곳 나이다 하는것은 내가곳 마라는것 이지요
그리고 수행자가 마를 모르면 공부의 진도가 나가지 안습니다
이 진도를 내개끔 하는근본힘 그것이 나타나는 모양이 음식이라는것 이지요 따라서 음식을먹고 그의몸이 자란다 하는 말씀은 귀중한 말이지요
16. 사방에 손과 발을 가지며, 사방에 눈과 머리와 얼굴을 가진 이, 그는 사방에 귀를 가지고 있으며,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둘러 덮고 그곳에 머무노라.
사방에 손과발을가지며=================
도와돈은 다르지 안답니다 이런개념을 이해하지못하면 답이 안나오지요 이놈도 돈달라 저놈도 돈달라 사방에서 돈내놔라 하는것으로 이해하면 빠르답니다 도가 뒤집히면 돈이 된답니다
사방에 머리와 얼굴을 가진이===============
사방에서 문제가 노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문재를 찻아보면 언재나 심각하지요 더구나 그것이 알고도 넘긴문제라면 더더욱 심긱하지요 왜냐하면 골앗기에 더더욱 심각하지요
그는 사방에 귀를 가지고 잇으며==================
임마 점마 시발로마 하는것은 모두가 마 이지요 그리고 마는 바로 나이지요 마를 단지 헛것이라고 규정한다면 그는 샴을 모른답니다 그레서 마 마 하는소리가 들리는것은 거기에 문제의 해결고리가 잇다는것 이지요 그레서 사방에 귀를가지고 잇다는것 입니다
세상 모든것을 둘러덥고 그곳에 잇노라=================
위 세가지 모든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것은 나를 위한것이나 스스로 모른다는것 입니다
17. 어떤 감각기관도 달고 있지 않으면서도 모든 감각의 속성을 품고 있는 자, 그는 그 (감각의)신들 중에 신이요, 모든 감각의 위대한 안식처로다.
∥역주∥
감각기관이 없어도 그 기능을 발휘하는 그에게 가능치 못한 능력이 없으므로 그는 모든 자연의 능력을 상징하는 신들 중에 신이고 또한 모두가 의지하는 안식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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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각 기관도 달고잇지 안으면서도================
감각이라는것이 돌아다닐때 활동할때 느끼고 잇다고 하는것이지
그가 깁은 숙면에 잇을때 또는 한가지에 깁이 몰입해 잇을때에는 감각이라는것이 어디가고 사실없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에 집중할때는 여러가지 감각이라는것은 방해요소로 작용한답니다 그레서 어떤 감각기관도 달고잇지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모든 감각의 속성을 품고 잇는자==============
감각이라는것은 그 근원이 음식에 잇답니다 먹는 음식은 감각의 근원인것 입니다 삼일굶은자는 감각도 없답니다 그러나 그 감각은 직업과 환경을 통하여 버릇을 만들고 그것이 장으로 굿어지니 이 장과 음식이 석여서 속성을 이룬답니다
그는 신들중의 신이요===============
바로 나랍니다
모든 감각의 위대한 안식처로다===================
이몸을 하나의 거대한 담는그릇으로 보는것 입니다 바로 이것이 법채이며 법신 입니다 우리는 흔히 말하지요
저사람은 그릇이크다 저사람은 그릇이작다 하는것은 이말의 단적인 표현이지요
18.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손 안에 넣고 있는 아뜨만이 아홉개의 문을 가진 육신을 가지고, 외부의 대상을 잡으려고 하니 그러한 유희를 즐기는 것 처럼 보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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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아뜨만(ha sa) :문맥상 여기에 쓰여진 '한사'는 아뜨만을 지칭하는 것이다.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손 안에 넣고잇는 아트만이========
위대한 십지를 말합니다 바로 이것이 수상 관상 하는것중에서 수상이며 열개의 세상에 관한것 입니다
아홉 개의 문 : 두 눈, 두 귀, 두 콧 구멍, 입, 항문, 요도룰 말한다. 이 문들은 육신 밖의 것이 육신 안으로 들어오거나 나갈 수 있는 문의 역할을 하고 있다.
19. 그는 발이나 손이 없으면서도, 재빠르고 무엇이든 잡을 수 있는 자이다. 그는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는다. 그는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알지만, 그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 사람들은 그를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라 부른다.
∥역주∥
그를 아는 자는 아무도 없도다 : 그 없이 '안다'는 것은 불 가능하므로 그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그를 알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다.
최초의 뿌루쉬 : 그는 최초이자 마지막이므로, 최초라는 말은 '유일함'을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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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발이나 손이 없으면서도 재빠르고===========
그가 재빠르다고 하는것은 그를 아 이것이다 하고 포착하기가 어렵다는것 입니다 마치 눈깜짝 할새 보다도 빠르고 번쩍 번쩍 할만큼 빠르다는것 이지요
그가 뭔가를 알아차리고 감각이 달려가고 잡아 볼려고하나 움직이는 그 순간 사라지기에 마가 마의역할을 상실하고 머 가 된답니다 그리고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기에 지 라 한답니다
머지 머지 하다가 만다는것이지요 그는 그만큼 빠른존재 라는것이지요
무엇이든 잡을수 잇는자이다========================
무엇이든 잡을수 잇다 우리는 이와같은 분야에대하여 깁이잇개 생각해보아야 한답니다 이 추상적인 개념이 어덧개하여 쓰이개 되엇는가 손이 없는자가 어덧개 잡을수 잇는가 발이 없는자가 어떳개 돌아다니며 손도없이 잡을수 잇는가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답니다
우리는 윳놀이를 할때 잡아라 잡아라 하지요 비단 윳놀이 뿐만아니라 다를것을 할때도 잡앗나 놋첫다 그렇개 하지요
이와같은것은 그정채가 잇어서가 아니라 어떤 범위와 영역안에 들어왓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차이랍니다
수행을하거나 일반인이 꿈을꿈에 잇어서 잇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잇는 이것을 그냥 치부하지만 사실 그런개 아니지요
안으로 들어오는것과 박으로 나가는것은 다르답니다
부딧치면서 사라지는것은 잡힌것이요 들어오면서 사라지는것은 잡은것 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무엇이든 잡을수 잇는자이다
라고 하는것입니다
상이라는것은 이와같이 전혀다른것 입니다 들어와서 없어지는것은 잡은것 나가서 없어지는것은 잡힌것 이것을 잘알아야 한답니다 마치 이것은 돈과 같은것 입니다 돈이 나의영역 안으로 들어오면 벌엇다하고 나가면 털렷다 하지요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깁은 상의진도가 나가지 안는답니다
그는 눈없이보고 귀없이 듯는다=============================
우리가 눈이 잇다는것과 귀가 잇다는것은 지극히 단순한 것이지만 실상은 단순한것이 아니랍니다
남들이 눈이 잇기에 나도눈이 잇구나 거울이 잇기에 비춰보니 나도눈이 잇구나 하고 생각하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귀가 없는것도 마찬가지 랍니다 이 느끼는존재는 그가 눈이 잇든없든 귀가 잇든없든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남이 잇기때문에 나도 잇구나하고 하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실상 느끼는 존재는 오른족눈이 왼쪽눈을 보아야 하는것이 정상이나 우리는 대부분 남으로 인하여 그것을 알고 느끼는것 이랍니다 점마를 통하여 임마인 자신을 인식하는것 이지요 자신이 자신을 인식하는것은 아니랍니다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을 알지만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도다===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 ======우리는 흔히들 말하지요 나는 새상만사를 다안다 나는 모든것에 통달해잇다 우리는 이 오만의 극치를 우리는 적잔이 보아온답니다
사실 일아야할 모든것이란 어떳개 살아야하는가 하는것 이지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에서 대학교에서 세상살이에서 부딧치면서 우리는 격어가지요 그리고 모르는 사람은 없지요
돈 돈중요한지 모르는 사람잇나요 색스 실어하는 사람잇나요
권력 힘 모두가 사람들이 열망하는것 이지요 그리고 모두가 잘알고 잇지요
또 어떤이는 마음을 알아라 마음이 전부이다 이렇개 말하지만 마음 모르는 사람잇나요 좃 보지 모르는 사람잇나요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너무도 잘알고 잇는것입니다
심지어는 내가 삼년을 떠들어도 모른다는사람 한사람도 못보앗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박사이고 모두가 천재 엿답니다
단학을 하든지 하지안든지 여자든지 남자든지 그가 교주이든 부자이든지 간에 사람들은 모두가 너무도 잘알고 잇엇던것 입니다
그레서 우파니 샤드의 현인들은 그는 알아야할 모든것을 안다고 하는것 입니다 심지어는 내가 부딧첫을때 사람들은 말햇답니다
아트만 여기 니만큼 모르는사람 누가잇어 이렇개 말하더군요
그리고 내 뭐라하리요 그러면 그러는 갑다 해야지요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도다======== 그를 아는자는 아무도 없다 그렇습니다 나는 정말로 아는자 알려고 하는자 진실한자를 몃몃을 재외하고는 본적이 없답니다
어떳개 공부해야 하는지 알지못햇으며 방향과 노선을 알려고 하는자를 나는 보지못한것입니다
버스 정류소에 잇는 사람들은 오는버스마다 아무거나 타지안습니다 방향과 노선이 맛아야 타는것입니다 마찬 가지로 인생길을 공부하는자가 방법과 수단이 없어서야 그를 알려고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는것과는 아무연관이 없는것 입니다
마치 학교에서 일등한다고해서 사회에서 일등하는것이 아닌것처럼 이 인생의공부는 어떤 잣대와 수치로는 재어지지 안는것입니다
낫놋고 기역자를 모른다 학자들은 말하지요 짝때기놋고 한일자도 모른다 그러나 낫놋고 기역자와 짝때기는 전혀다른것 입니다
주역을 펼처서 산대를 휘두르면서 과거와 미래를 맛추는것과 숫가락 젓가락은 아무관개가 없는것 입니다
모든이들이 상대로 인하여 자신을 감지하여 나를 인정하고 잇답니다 이것은 깁은 굴곡을 낫는답니다 그리고 그 굴곡은 에상왜로 심각하답니다
상대가 인간이기에 망정이지 상대가 전시만시 개라고 하면 나도 개랍니다 상대가 전시만시 곰이라고하면 나도곰 이랍니다
거기에 에외란없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이해하고 나를 알아가고 나를 느껴가는 스스로의 길입니다 여기에 남이란 없답니다 그리고 여기애서 철저히 나란존재는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철저히 없다고 아는존재가 잇는 이몸을 알아가는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재법무아 랍니다
사람들은 그를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라 부른다===============
위대한 최초의 뿌루쉬====바로 씨 입니다 씨가 바로 최초의 뿌루쉬랍니다 그리고 문제의 출발이지요
씨라는것은 바로 무슨무슨씨 입니다 김씨 박씨 이씨 아저씨 아가씨 아씨 무슨무슨씨 이것이 바로 씨입니다 이것이 바로 출발입니다 김씨가 박씨가 이씨가 이것이 바로 씨가 문제를 일으키며 야기시키니 이것이바로 가 입니다 씨가 란것은 씨가 움직인다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김씨 이씨 박씨란것은 존재 입니다 씨라는것은 존재인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나를 움직이는 제법무아의 존재는 씨 라는것 입니다 모든것에서 가장먼저 출발햇으므로 최초의 위대한 뿌루쉬라 합니다 그리고 이가바로 하느님이며 브라흐만이고 창조주이며 알라 입니다 그왜 다른존재가 잇지 안습니다
20. 그 아뜨만은 세밀한 것 보다도 더욱 세밀하며, 큰 것보다도 더욱 크며, 모두의 가슴 속 깊은 곳에 머무는 자이니, 바로 그이다. 누구든 그 신의 권능을 통하여 흔들림 없는 그를 보면 모든 슬픔을 이기는 자 되리라.
그 아트만은 세밀한것 보다도 더욱세밀하며==============
마음으로 느끼는것 보다도 작으며 감각으로 느끼는것 보다도 작으며 생각으로 느끼는것보다도 작으며 숙고하는것 으로도 깁이를 알수없을만큼 작으며 시밀하다는것 입니다
마치 입자 물리학의 세개처럼 그렇개 작다는것 입니다
큰것보다도 더욱크며====================================
우리가 가지고자하는 욕망 보다도 크며 소유하고자 하는 물질적 한개보다도 크며 눈으로 보고자하는 한개보다도 크며 지해가 다다르는 한개보다도 크며 알채를 느끼고자 하는 한개보다도 크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둘의 한가운대는 망원경으로 우주를 보는 자가잇으며 꿈속에서 밝은 어둠을 바라보는 그가 한가운대 잇답니다 그가바로 아무개 씨라고 불리는 바로당신 입니다
모두의 가슴속 깁은곳에 머무는자이니 바로 그이다===========
우주의 어둠과 꿈의 어둠속에서 방향과 노선을 찻아 해매는자이지요 그리고 그는 법속에서 생로병사를 격으며 살아가나 그는 항항 불만이 잇으니 왜라는 의문 입니다 이것이 모두의가슴속 깁은곳에 잇는자이며 바로그이다 라고 하는것은 당신의 왼쪽 입니다
모르는자들은 여자는 남자의 갈비뼈를 빼서 만들엇으므로 운운하고 또 모르는 자들은 왼손은 악마의 손이고 더러운손이므로 운운하지만 당신의 왼쪽은 소중한것 입니다
조직을 가지고 또은 사업채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자기가 가장밋을만한 사람을 소개할때 이렇개 말합니다
이사람은 나의 왼팔이요 그러면 모든사람들이 인정하는것 입니다
나의왼필 이것만큼 밋을만한 단어는 업는것 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네를 소개할때는 이렇개 말한답니다
나의 안사람이요 이것만큼 밋을만한것은 없답니다
누구든 신의 권능을통하여 흔들림없는 그를보면===============
신의권능 이란것은 무엇일까요
초능력이 신의권능 일까요 아니면 돈이 신의 권능 일까요 아니면 지해가 신의권능 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힘과 권력과 물질이 신의 권능 일까요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신의 권능 이라는것은 시간과 공간과 흩어지는것과 모이는것과 나누어지는것과 같은 법칙 입니다 우리의 셍로병사도 이와같은것이며 아들과 자식과 돈과 명에와 부와 초능력과 초월적인것과 초월적인것이 아닌것 이러한것들은 신의 권능과는 아무런 연관관개가 없는것입니다 배다의 현인들깨서는 영원하지 안은것으로 엇은지해는 사상 누각과 같다고하는것이며 진정한 자아라는것은 영원한변하지안는것으로 엇은 참지해야 만이 진정한것이라고 하는 이유랍니다
모든 슬픔을 이기는자 되리라================
이런 대목만 나오면 괜스리 마음이 아파집니다
알고는 잇지만 너무도 먼길이라 반드시 그렇개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하지못하는 것이 어떨땐 서럽습니다
21. 브라흐만을 아는 자들이 말하는 그 영원한 지고의 아뜨만, 그 태어남 없고 늘 존재하며, 늙음이 없는 가장 오래된 존재, 사방 그 어느 곳 그가 가지 않은 곳 없는 그를 내 알고 있도다.
브라흐만을 아는자들이 말하는=======브라흐만이 된자들이 말하는 이라는것과 아는자들이 말하는 이라는것은 구분할줄 알아야합니다 이둘은 전혀 다른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는자 들이라는것은 그 아는바 한개내에서 말하는것이고 된자들이란 스스로 진리위에 우뚝선자 입니다 그리고 그런자들은 아직 없답니다 내 아는바로는 없답니다 다만 모두가 브라흐만을 안다고 말할뿐 인것입니다 그리고 나도 한개를 가진자 이기애 나의것은 현재로는 맛지만 후에는 틀릴수도 잇는것 입니다 그것은 나의 수준이라 해야갯지요
제 3 장 끝
제 4 장
1. 유일한 그는 아무런 색이 없으면서도 다양성을 발휘하는 요가의 힘으로 감춰진 목적을 위해 다양한 색을 내어 주노라. 그 안에 세상의 태초와 파괴의 순간이 들어 있으니, 그러한 그가 우리에게 순수한 지혜를 갖추도록 해 주기를.
∥역주∥
색이 없으면서도 (av r a) : 내 보이는 아무런 특성이 없으면서도.
감춰진 목적을 위해(nihit r ha ) :'목적'이라고 한 것은 우리 인간의 언어이다. 깊숙한 곳에 숨겨진, 굳이 표현하면, '목적'이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신비하기만 하기 때문에 이런 표현을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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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그는 아무색이 없으면서도=====================
어떤 존재를 인식하고 본다는것은 색이 잇어야하는것 입니다
무색이란 색이 없다는것이지 색 자채가 없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무색을 인식하기 위해선 색을초월해야만이 무색이란 개념이 발생하는것 입니다
마찬 가지로 그는 아무런색이 없으면서도 하는것은 그를 인식하는대 색의구분과 분별을 떠나라는것 입니다 즉 인식을주는 배고하개끔 하는 색의존재를 떠나서 숙고해야만이 그를 알수잇다는것 이지요 재법 무아의 부분이며 색즉 시공의 분야이지요
다양성을 발휘하는 요가의힘으로 감춰진 목적을위해 다양한색을 내어주노라=====================
우리는 흔히 쌕끼가 줄줄 흐른다하지요 억양과 힘을 줄이면 색기가 줄줄 흐른다 이런말이지요 좋도 모르는자들이 여성이 남자를홀리는 기술이 뛰어나면 이런말을 쓰지만 사실 그런것은 아니지요 색기 색기라는것은 색의기운 입니다 즉 여러가지 색의기운이라는것 이지요 즉 색의기운과 종류가 그냥생기는것이 아니라는것 이지요 즉 다양성을 발휘하는 요가의힘 이란 숨의제어 통제 감압 이러한것으로 인하여 생긴다는것 이지요 다양한색을 내어주노라 하는것은 다양한색이 여러가지 법의형태에 따라서 그 주천이 달라진다는것 입니다 내어주노라 하는것은 주천이 흐른다 입니다
그레서 이러한것들을 함축해서 색기가 줄줄 흐른다 하는것이지요
짓은 화장에 요염한교태 현란한 몸짓 이런것은 아니랍니다
그안에 세상의 태초와 파괴의 순간이 들어잇으니=============
좋을 모르면 도를 논하지말라 그리고 십을모르면 세상을 안다고 말하지말라 헛헛헛 내가 쓰면서도 참 기가 막합니다
내가 좋은아나 십을모르기에 나는 아직도 세상을 모르지요 그레서 고생바가지 하는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색에 소리인 파장과 파동이 전달되면 그는 부와호를 저장하여 물이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시작입니다
부호라는것은 기본전달 입니다 색이라는것은 힘의바탕이기에 이 힘의바탕에 소리의 파장과 파동이 스며들어 기본부호로 바뀌어진답니다 이것이 생명의 시작이지요 이것을 태초라하며 그 태초는 여러가지 혼돈으로 되어잇으나 간단하개 설명하면 색과 소리로 되어잇다는것 이지요 즉 색스는 소리이지요
파괴의순간이 들어잇으니 라고하는것은 빗과 소리의 변화와 영역입니다 빗과 소리라는것으 격렬한것이고 다양하며 현란한것 입니다 이 순간순간이 삶과 죽음이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상도 다르지안아서 격렬한 몸짓과 다양하고 현란한수법과 동작 이 순간순간 휘비가 교차되면서 살아가는것 이랍니다 그리고 반듯이 비교해보아 정리를한 사람에게는
이세상은 거대한 안 이랍니다 보통사람에게서는 이세상은 거대한 박으로 보이나 진정으로 아는자에게는 이새상은 거대한 안 인것입니다 공부하고 안하고의차이는 봄의차이입니다 이 봄의차이가 안과박을 가르는 잣대가 된답니다
그리고 거기애서 이것은안이요 이것은 박의봄이요 하는개념은 서서히 작아저가는것 입니다
그러한그가 우리에게 순수한 지해를 갓추도록 해주길=========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이며 나의목적입니다 산다는것과 살아간다는것은 매우다른것 입니다 산다는것도 중요하지만 살아간다는것도 중요한것입니다 산다는것은 동성에 속하며 살아간다는것은 암성입니다 암서은 동성에게 끗임없이 말하지요 니만사나 니만사나 하고 말하지요 그 암성에게 잇어서 너는 개의존재요 소의존재요 말의존재요 하는 개별적인것은 없답니다 모두가 더불어 살아야 하는것이랍니다
2. 그는 불이요, 해요, 바람이요, 달이다. 그는 진정 순수 절정 그 자체이며, '브라흐만'이라 불리우니.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그는 불이요 해요 바람이요 달이다==================
불과 해와 바람과 달 이와같은것들은 만드는것의 주채가 아니라 만들개하는 조건이라는것 입니다 또한 이것은 다른말로 대공이라 불린답니다 스스로 만드는자가 아무런조건없이 무엇을하지는 못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일상생활도 다르지안아서 그가 기업을하든 작은 점포를하든 조건과 적성이라는것은 언재든지 잇는것이며 그가진바 역량과 위치가 자신의기업과 점포를 만드는것이지 아무런 바탕과 조건과 환경이 없이 무엇을하는것은 아니기 때문이랍니다
그는진정 순수절정 그자채이며 브라흐만이라 불리우니=========
태초에 인간은 악한것인가 아니면 선한것인가 그리고 이것이 브라흐만과 어떤연관관개가 잇는가 그리고 나와 순수절정은 무슨관개가 잇는가 우리는 이런것을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갓태어난 아이는 악하지도 안으며 선하지도 안답니다 그는 그런존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자라나면서 그가 어떤것을 보고듯고 느끼고 하는가하는대 에서 사람이 달라지는것 이랍니다
마치 로보트와같이 입력되지 안은상태에서는 고철과같이 순수하나 그 보고듯고 행위하는 과정에서 달라진다는것 입니다
우리사회가 맑고 깨끗하면 그도 깨끗하고 더럽고 추하면 그도 더럽고 추하답니다
마찬가지로 수행자의 아트만도 해와달과 불로 서이루어지는것이라 그는 순수절정 그자채 입니다
그는 스스로의 기억을 끄집어내지 못하며 그냥 때로는 불이되고 때로는 바람이되어 돌아다닐뿐 그스스로 게속타지못하고 그 스스로 바람이되어 게속돌아다니지 못한답니다 단지 그도 시간에 묵이고 역량에 묵여서 그는 나는 불이요 나는 바람이요 나는해요 하는 그런개념이 없으므로 순수절정 그자체라 하는것 입니다
불이어찌 불을 인식할것이며 바람이어찌 스스로를 인식하리요
따라서그는 마치 투명한 백지처럼 순수하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순수는 어디에나 잇으므로 브라흐만이라 하는것 입니다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그는 물이요 그는 창조주이다 이런말은 물이 창조주가 아니라 물에서 태어남이잇고 그로 인하여 태어남이 생명을 가질수 잇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끼어서 산다 하지요 또는 속하여산다 하지요 물이 그렇답니다 물이 해와 불과 바람과 달 사이에 끼어서 태어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태어남이 브라흐만의 힘으로 인하여 창조주가 된다는것 입니다 따라서 물이곳 창조주로 변하는것이 아니고 브라흐만의 힘으로서 창조주로 커가는 현재진행형 인것입니다
3. 그대는 여자이며, 또한 남자이다. 그대는 젊은이요, 그대는 처녀이기도 하며 그대는 노인으로, 지팡이로 의지하여 걷기도 하도다. 그대는 스스로 생겨나 세상 모든 것의 얼굴이 되도다.
∥역주∥
모든 것의 얼굴이 되도다(vi vato mukka ) : 다양한 사람의 모습은 모두 각기 달라보이지만 그 안에 든 얼굴은 하나 아뜨만의 얼굴이다.
그대는 여자이며 또한 남자이다===================
우리는 이러한개념을 잘알아야 한답니다 또한 반듯이 알아야한답니다 이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설명이 사실은 반듯한것이고 군더더기가 없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것에서 그렇거같다더라 할것도 같은대 어떳더라 이런것은 끼어들틈이 없답니다
따라서 우린 이개념을 잘이해해야 하는것 입니다
안자잇는 모습과 서잇는 모습은 여자의 누워잇는 모습과 자는모습이다 또한 여자의 서잇는 모습과 안자잇는 모습은 남자의 누워잇는 모습과 자는모습이다 이것을 알아야 한답니다
이것이 둘이면서도 둘이아닌것 입니다 둘이면서도 둘이아니기에 그는 언재나 혼자인것 입니다
그대는 젊은이요 그대는 처녀이기도하며==================
마와 차를 말하는것입니다 차 상 마 중에서 차와마 인것입니다
차와 마란 약의 일종입니다 그리고 힘이실리면 차력과 마력으로 불린답니다 차력이 젊은이요 마력이 처녀랍니다 그리고 그 마력은 눈썹이 업는 눈을가지고 입술이없는 입을가진 얼굴입니다 그가바로 처녀 랍니다
그대는 노인으로 지팡이에 으지하여 것기도하도다==========
상에 대한설명 입니다 이 상이란것이 단지 정지해 잇는것이 아니라 흐르는것이란 말입니다 이 흐르는것의 정채는 눈으로 보는 흐름입니다 우리는 아직젊죠 그리고 곳 나이를 먹갯지요 그리고 지팡이를 집고 것개지요 이와같은것은 흐름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아상의 장 이지요 아상의장이 흘러가는것 이지요
그레서 상에서 보이는 노인내는 바로나 랍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지고 상장 이라고 하는것 입니다 지금은 상장을 공부잘하는 학생에게 주고잇지만 실상은 공부잘하는 학인이 아는 단개인것 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깁이 생각해 보아야한답니다
왜 부처를 섬기는이는 꿈에 부처가 보이고 에수를 섬기는자는 에수가 보이고 알라를 섬기는자는 마호맷이 보이고 노자를 섬기는자는 노자가 보이고 공자를 섬기는자는 공자가 보이는가 그리고 무신론자 에게는 왜 노인들이 보이는가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바탕이라는것은 의식을 만드는 주채입니다 이 의식이 바로 아상입니다 이 아상이 바탕을 의지하여 흘러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그가 꿈속에서 다른것을 볼지라도 바탕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그 바탕이 빙산이 흘러가듯 산에 만년빙설이 흐르듯 흐르는것이라 이 아상도 생로병사의 흐름속에서 흘러가는것 입니다 따라서 무신론자 에개는 노인들이 보이는것 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진리를 알며는 더이상 누구를 미워할이유가 없으며 나는 이단채의 사람이요 나는 저단채의 사람이요 할이유가 없는것 입니다
에를 들어서 알라를 밋으면서 몸에 폭탄을지고 버스로가는 자를 잡아서 에수를 밋개하고 폭탄을 지우고 보내면 안가는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가는그를 다시잡아서 부처를 밋개하고 폭탄을 지우고 보내면 또 간답니다 여러분 산다는것이 장난이 아니듯 죽음을 넘는일도 장난이 아니랍니다 여러분 남을 비방하지 맙시다
그대는 스스로생겨나 새상모든것의 얼굴이 되도다============
바로이것을 가지고 단 이라합니다 우리는 성에다가 붓여서 말합니다 이군 박군 김군 장군 이렇개 어르신들은 말하지요
그리고 임금의 아들을가리켜 대군이라 합니다 그리고 임금을 가르켜 군주라 합니다 그리고 모든이들에게 빠저잇는것은 단 입니다 세상모든것의 얼굴 그것은 배열이랍니다 하나의 이치가 여라가지 규칙적인 배열을 달리하면서 진화 하엿답니다 그 진화한 스스로 태어난 하나의 이치 그가바로 모든이들의 얼굴이며 나의삼태극 입니다
4. 그대는 검푸른 빛의 새(벌)요, 붉은 눈을 가진 푸른 빛의 구름이요, 그대는 계절이며, 바다이다. 시작도 없으면서 어디든 그대가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으니, 그대는 세상 모두를 낳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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