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직장은.. L 모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샵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이란 곳을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층마다 파트가 나누어져 있는데요.. 거기 파트매니저에란 사람때문에 그렇습니다. 백화점 직영사원들은 판매직원들을 동료사원이라고 명칭한다면서도.. 사실상 상하계급처럼 대하죠. ( 그건 현실입니다. ) 아무튼 서론 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사람은 삼일이 멀다하고 저에게 ---매장에 손님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손님이 없어도 매장엔 직원들만 해도 쫌 많죠.) 사람을 세워놓고 손가락질해가면서 '자네'' 너' 이러면서 반말을 합니다. 그거면 다행이게요. 말도 안되는 억지를 써가면서 사람 자존심 상하게 합니다. 오늘일만 해도 그래요.. 백화점에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하거든요. 물론 아무리 구매를 많이 해도 상품권 교환권이 없는 사람은 못받죠..;; 그런데 상품권 증정기간안에 구입한 사람은 20만원이상 구매한 한장의 영수증과 상품권 교환권이 있는 사람은 ,,,, " 상품권 증정 기간안에 언제든지 가져오면 상품권을 받을수 있거든요." 그건 백화점 알바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건 전국에 있는 L백화점 직원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파트매니저는 저보고 "자네는 당일 날짜 영수증만 그날 증정한다는 것을 모르나?? 알바도 다 아는 사실을 모르면서 매장에서 근무를 어떻게 하나 ?? 자네맘대로 영업하는건가? 교육을 어떻게 받았어?? 자네 맘대로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러면서 직원은 물론 손님도 엄청 많은 매장에서 (세일기간이라 손님이 많았죠..) 손가락질당했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 있는게 맞는 사실이고요, 옆에서 직영사원도 같이 서있으면서 내가 맞다고 한마디 안하더군요. 그래놓고 나중에 따로 불러서 내가 잘못아는거냐고 물어보니 빙빙 말을 돌려 딴소리만 하는 겁니다. ( 역시 L 직영사원들은 다 그렇지...) 아무튼 간에........차라리 사무실이나 직원 동선 복도에서 그랬으면 덜 수치스러웠을텐데.. 물론 당일 날짜 영수증으로 상품권 받는 행사도 있습니다만 그건 벌써 10일전에 지나갔습니다. 지금20만원 이상 구매시 행사는 딱한개. 상품권 교환권으로 1만상품권이나 물품받는거. 그자리에선 솔직히 쪽팔려서 빨리 그자리를 떠나고도 싶었기에 죄송하다.하고 말았지만.. 매장에 돌아와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안내데스크까지 찾아가 물어봤죠. 제가 틀렸단걸 확인하고 싶었으니깐요. 아무리 제가 잘못했다고 해도 매장에서 그런식으로 손가락질 한다는건 좀 이해 안가는일 아닌가요? 게다가 제가 나이가 어려도 매장코너장인데 그렇게까지 할수있는건가요?? 이사람 파트 매니저라고 해서 매장에 10만원 정도 외상하고 반년이 지나도록 외상값안갚는것도 ...어이없죠. 아.... 정말 싫어요.. 정말 어떻게 복수 해야 속이 시원할지... 좋은 방법 없을까요.
죽도록 재수없는 인간이 있어요..
전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직장은.. L 모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샵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백화점이란 곳을 아시는 분은 알겠지만 층마다 파트가 나누어져 있는데요..
거기 파트매니저에란 사람때문에 그렇습니다.
백화점 직영사원들은 판매직원들을 동료사원이라고 명칭한다면서도..
사실상 상하계급처럼 대하죠. ( 그건 현실입니다. )
아무튼 서론 말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사람은 삼일이 멀다하고 저에게 ---매장에 손님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손님이 없어도 매장엔 직원들만 해도 쫌 많죠.)
사람을 세워놓고 손가락질해가면서 '자네'' 너' 이러면서 반말을 합니다.
그거면 다행이게요. 말도 안되는 억지를 써가면서 사람 자존심 상하게 합니다.
오늘일만 해도 그래요.. 백화점에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하거든요.
물론 아무리 구매를 많이 해도 상품권 교환권이 없는 사람은 못받죠..;;
그런데 상품권 증정기간안에 구입한 사람은 20만원이상 구매한 한장의 영수증과 상품권 교환권이
있는 사람은 ,,,, " 상품권 증정 기간안에 언제든지 가져오면 상품권을 받을수 있거든요."
그건 백화점 알바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건 전국에 있는 L백화점 직원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파트매니저는 저보고 "자네는 당일 날짜 영수증만 그날 증정한다는 것을 모르나??
알바도 다 아는 사실을 모르면서 매장에서 근무를 어떻게 하나 ?? 자네맘대로 영업하는건가?
교육을 어떻게 받았어?? 자네 맘대로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러면서 직원은 물론 손님도 엄청 많은 매장에서 (세일기간이라 손님이 많았죠..)
손가락질당했습니다. 물론 제가 알고 있는게 맞는 사실이고요, 옆에서 직영사원도 같이 서있으면서
내가 맞다고 한마디 안하더군요. 그래놓고 나중에 따로 불러서 내가 잘못아는거냐고 물어보니
빙빙 말을 돌려 딴소리만 하는 겁니다. ( 역시 L 직영사원들은 다 그렇지...)
아무튼 간에........차라리 사무실이나 직원 동선 복도에서 그랬으면 덜 수치스러웠을텐데..
물론 당일 날짜 영수증으로 상품권 받는 행사도 있습니다만 그건 벌써 10일전에 지나갔습니다.
지금20만원 이상 구매시 행사는 딱한개. 상품권 교환권으로 1만상품권이나 물품받는거.
그자리에선 솔직히 쪽팔려서 빨리 그자리를 떠나고도 싶었기에 죄송하다.하고 말았지만..
매장에 돌아와서 여기저기 전화해서 물어보고 안내데스크까지 찾아가 물어봤죠. 제가 틀렸단걸 확인하고 싶었으니깐요.
아무리 제가 잘못했다고 해도 매장에서 그런식으로 손가락질 한다는건 좀 이해 안가는일 아닌가요?
게다가 제가 나이가 어려도 매장코너장인데 그렇게까지 할수있는건가요??
이사람 파트 매니저라고 해서 매장에 10만원 정도 외상하고 반년이 지나도록 외상값안갚는것도 ...어이없죠.
아.... 정말 싫어요..
정말 어떻게 복수 해야 속이 시원할지...
좋은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