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했어 우울하고 슬펏어

플릇과현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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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재석이을 보겠되었는데 올케가 자기 모유 먹일때 아프다면서 아이을 먹이지 못해 아이가 힘이없어 그냥 누워서 숨만 괜신히 쉬고있었어 내가 보는순간 알수잇었지 올케한테 말을 알아듣게햇는데도 막무가네엿구 그래서 내 마음이 너무 애타서 내 젖을 먹엿는데 젖이 아주힘잇게 한없이 나오는거엿어 아기가 너무 긂어서 어케할줄을 몰라 밤새 내 마음이 다 녹아버렸구 근데 이상하지 아기가 변을 보개되는데 모양이 대추씨같은 모양으로 변을 수도없이 마니 배출했어 밤새 변을 치우다 보닌까 아침이엿어요 힘이 하나도 없어서 진짜 악을 쓰고 아침해서 먹여보네고 누워서 간밤에잇었던 꿈을 조용히 생각해봤어 기분이 멍하고 내가 왜이런꿈을꿨을까 아이한테 먼일이있을려고하나 아님 아버지한테 ... 조금잇으닌까 올케한테 문자왓는데 머라고왓냐면 좋은 아침이에요 할때는 항상 ^^보냇엇는데 오늘은 없구 그냥 좋은 아침이에요 꿈에서 제가 찌게를 먹었는데.. 거기에서 재석이의 변도 잇엇는데 제가 변을 다 먹었어요 마음이 답답했어 우울하고 슬펏어 근데 더 이상하지 오늘은 ㄴ나한테 머든 이상하게만 느껴져 머에 홀린것 같아 당신 출근하면서 전화할리가 없는 당신한테 8시20분정도에 전화온것도 그렇고 속으루는 고마웟지만 나혼자 생각엔 이상타 이시간에 왠일이지 별루 좋지는 안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