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헬스장을 다니는 데요..거기서 운동할때마다 몇번 눈마주치고..그랬던 여자분이 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헬스장 입구에서 그 여자분을 보구선..그래두..몇번 눈마주치고 같은 헬스장 다니니까 인사정도는..해야겠다..하고선..인사를 했는데... 운동하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와서 술한잔..하러 가자고.해서..갔었거든요...? 그 여자분은..저보다..7살이 더 많은 분이였어요...전혀~그렇게 안보였는데;;; 저는 많아야..저랑.2~3살 차이나는 줄 알았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말하는게.. 제가 한눈에 띄였다고...저 밖에 안보였었다고.. 그래서 매일 운동하면서 쳐다보구...그랬었다구..그러더군요.. 회사 사람들에게 제 얘기도 하시구...(__)....저 보러 헬스장 꼭 나가야 된다고 하면서....회식자리도 피하시구...그랬다는데... 여자가 한눈에 들어 온다는..그런 느낌은 무슨 느낌이고..어떤 감정이 있는거예요...(__)? 그래두 저를 좋아하신다고 해서 ..몇번 밖에서 만나다가...이젠 저두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데요.. 어쩌죠..?...그 사람은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그래서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 밖에 안하구.. 진짜 여자란 사람..모르겠어요...( __)... ------------------------------------------------------------------------------------- 고민이 있어서 수정해서 다시 붙여 쓰는건데요... 하웅..몇일전에..그 사람..생일 이었어요...(__)저는 일을 하다가 그만 둔지가..언~한달이 넘어서.. 돈두 없고....그 사람 생일날이..제 친구 송별회날과 같은 날..같은 장소였었어요... 친구 송별회에서 회비좀 내구..하니까..제 주머니엔..만오천원이..남더라구요;;; 그냥..집에 갈까..했는데..(__)... 그래두..그전에 만나서 술도 같이 먹으면서..누나가 돈..다~내구 그래서..미안하기도 하구..생일인만큼..그래도.....해서..장미꽃을 사고..그 분께..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있는곳으로 오래요... 가서 장미꽃을 주니까..좋아서 어쩔줄 몰라하고..놀랬다는..그런 표정을..지으시더라구요... 거기서..술좀..먹구...2차로..또 술집에 가서..술먹으면서...처음에 같이 있던 일행들은..빠지고.. 그 사람과 저..둘만 남았어요.. 연상인지라...제 고민도 말하구..그러면서..괜히 울고...;;; ..제가 술을 친구 송별회에서도 마시고..해서..거의...3차인셈으루..마신지라..마니 취했었거든요..;; 그 사람이...나가면서..술좀 깨고 가자고...비됴방가자고 해서..갔는데...(__) 에휴...남자란..진짜 짐승인거죠...?(__)..괜히 단 둘이 있고..키스가 하고 싶더라구요... 서로..키스를 막...하다가... 그사람이;;비됴두 안보구;;그만 집에 가자는 거예요;; 같은 동네거든요;;; 그전에 그사람이 집에 갈땐..서로 따로따로 가자구..그러더군요... 같은 동네라서..;;; 쫌..그렇다구요... 에휴..새벽인지라;;전 돈두 없구... 집까지 걸어갈려고..하구..그 사람은 저보다 앞서가서..택시를 잡아타더니;;저를 부르는거예요;; 저는 그때 왜..화가 나 있었는지...(__)..그냥 쌩~X고..갔죠... 그날..문자를 보내도..답장도없고.. 그 훗날에..전화를 하니...그날 생각나냐고..묻더군요... 제가 실수한거라곤...술마시면서..훌쩍거리면서 운거랑...비됴방에서..키스한거 밖에 없었는데...(__) 뭐..이게 잘못 된거였나요..??;;; ... 그 전화통화를 한후...지금 까지 문자를 해도..답문도 없고... (__)그사람도 저를 잊으려 하는거겠죠..?.. 저도..그 사람을 정리 해야겠죠...??? ... 난 그 사람때문에..사귀던 여자랑도..깨졌는데.....;;; 괜히 양다리라는 마음에.. 사귀던애랑은 그렇게 사귈맘도 없었을 뿐더라..학교 동창이고...쫌..그전에도 헤어지려고 몇번 했던 친구여서..깨졌었는데...ㅠㅠ... 에휴..답답하네요... ...(__)
여자에 대해서...
제가 헬스장을 다니는 데요..거기서 운동할때마다 몇번 눈마주치고..그랬던 여자분이 있었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헬스장 입구에서 그 여자분을 보구선..그래두..몇번 눈마주치고 같은 헬스장 다니니까 인사정도는..해야겠다..하고선..인사를 했는데...
운동하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와서 술한잔..하러 가자고.해서..갔었거든요...?
그 여자분은..저보다..7살이 더 많은 분이였어요...전혀~그렇게 안보였는데;;;
저는 많아야..저랑.2~3살 차이나는 줄 알았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말하는게.. 제가 한눈에 띄였다고...저 밖에 안보였었다고..
그래서 매일 운동하면서 쳐다보구...그랬었다구..그러더군요..
회사 사람들에게 제 얘기도 하시구...(__)....저 보러 헬스장 꼭 나가야 된다고 하면서....회식자리도 피하시구...그랬다는데...
여자가 한눈에 들어 온다는..그런 느낌은 무슨 느낌이고..어떤 감정이 있는거예요...(__)?
그래두 저를 좋아하신다고 해서 ..몇번 밖에서 만나다가...이젠 저두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는데요..
어쩌죠..?...그 사람은 나이차이도 많이 나고..그래서 저한테 미안하다는 말 밖에 안하구..
진짜 여자란 사람..모르겠어요...( __)...
-------------------------------------------------------------------------------------
고민이 있어서 수정해서 다시 붙여 쓰는건데요...
하웅..몇일전에..그 사람..생일 이었어요...(__)저는 일을 하다가 그만 둔지가..언~한달이 넘어서..
돈두 없고....그 사람 생일날이..제 친구 송별회날과 같은 날..같은 장소였었어요...
친구 송별회에서 회비좀 내구..하니까..제 주머니엔..만오천원이..남더라구요;;;
그냥..집에 갈까..했는데..(__)... 그래두..그전에 만나서 술도 같이 먹으면서..누나가 돈..다~내구 그래서..미안하기도 하구..생일인만큼..그래도.....해서..장미꽃을 사고..그 분께..전화를 했더니..
자기가 있는곳으로 오래요...
가서 장미꽃을 주니까..좋아서 어쩔줄 몰라하고..놀랬다는..그런 표정을..지으시더라구요...
거기서..술좀..먹구...2차로..또 술집에 가서..술먹으면서...처음에 같이 있던 일행들은..빠지고..
그 사람과 저..둘만 남았어요..
연상인지라...제 고민도 말하구..그러면서..괜히 울고...;;;
..제가 술을 친구 송별회에서도 마시고..해서..거의...3차인셈으루..마신지라..마니 취했었거든요..;;
그 사람이...나가면서..술좀 깨고 가자고...비됴방가자고 해서..갔는데...(__)
에휴...남자란..진짜 짐승인거죠...?(__)..괜히 단 둘이 있고..키스가 하고 싶더라구요...
서로..키스를 막...하다가... 그사람이;;비됴두 안보구;;그만 집에 가자는 거예요;;
같은 동네거든요;;;
그전에 그사람이 집에 갈땐..서로 따로따로 가자구..그러더군요...
같은 동네라서..;;;
쫌..그렇다구요...
에휴..새벽인지라;;전 돈두 없구...
집까지 걸어갈려고..하구..그 사람은 저보다 앞서가서..택시를 잡아타더니;;저를 부르는거예요;;
저는 그때 왜..화가 나 있었는지...(__)..그냥 쌩~X고..갔죠...
그날..문자를 보내도..답장도없고..
그 훗날에..전화를 하니...그날 생각나냐고..묻더군요...
제가 실수한거라곤...술마시면서..훌쩍거리면서 운거랑...비됴방에서..키스한거 밖에 없었는데...(__)
뭐..이게 잘못 된거였나요..??;;;
...
그 전화통화를 한후...지금 까지 문자를 해도..답문도 없고...
(__)그사람도 저를 잊으려 하는거겠죠..?..
저도..그 사람을 정리 해야겠죠...???
...
난 그 사람때문에..사귀던 여자랑도..깨졌는데.....;;;
괜히 양다리라는 마음에..
사귀던애랑은 그렇게 사귈맘도 없었을 뿐더라..학교 동창이고...쫌..그전에도 헤어지려고 몇번 했던 친구여서..깨졌었는데...ㅠㅠ...
에휴..답답하네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