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0대 후반의 여자구요...제 남친은...저보다 5살이 어립니다... 나이 차이가...많이 나는 편이지만....그래도 군대가기 전부터...사겨서... 잠시 헤어졌다가....제대후에.......결국은 다시 만나게 되었어여...
수도없이 헤어지려고 하다가도......결국 안되서...보고싶어서 다시 몰래 보러 가게도 됐고.....그런 맘 때문에...그냥 만나는 게....맞는 거겠다 하고...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슴미다.....
그런데......남친이....절 마니마니 조아하고 사랑하는 건.....알지만... 가끔.....행동을 보면.....답답해 질 때가 많아여.......
우선....제가....어쩌다 전화를 안 받으면.....받을 때까지...전화를 함미다..... 그래서는 받으면......머하느라 안받았느냐...어디 갔었느냐.....어디냐...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해주면....그래...하고는 별 할말도 없슴미다.... 그러려니 하고.....생각도 하지만....어쩔 때....일때문이나...못받을 상황일 때는...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때문에...스트레스 받기도 해요.... 받아서....지금 통화 못한다고 얘기하면.....뭣때문인지 하나하나 다 묻거든요...
또......제가 다른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해요..... 완전히 다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같이 있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친구들이랑....만나는 건...그 사람 만나고....5손가락 안에 드는 것 같아요.... 같이 가는 건......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하구요..... 곗날이나....모임.....예전에 하던 동호회 여동생들도.....이젠...만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몇번이나 얘길 했는데.....자기는...나랑 같이 있고 싶어서...친구들 만나고 싶은 생각도 마니 안드는데.......너는 그러냐고........얘기하면.....할말이 없슴미다....
제가...일을 하는 게.....좀 자유로운 직업이라....중간중간 시간이 많이 나거든요... 그 시간에........자기 보러 안 오고.......다른 일 ...특히....PC방 가는 거....넘넘 싫어해요......자기랑 같이 안가고.....혼자 간다구요.......ㅡ.ㅡ;;;
남자 만나는 건 아예 생각도 못하구요....아침에 눈 떠서....잘 때까지.... 제가 혼자서 무얼 하거나.....누굴 만나는 건.....거의 없어요.... 이러다 보니...제가...요즘.....조금씩...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밤에 집에 와서 있는 시간에는....그냥 혼자 있고 싶고....그랬거든요...
그런데 어제는....잔다고 전화통화 하고선....전 혼자 집에서....컴으로 겜을 하고 있었죠... 그랬는데....한참후에....전화가 온 거예요.....처음엔 화장실 가서 못 받았는데... 또....오더군요....분명...겜한다고 안잤다고 하면....화낼 것 같고....안받았었죠...... 다시 또 오길래.........혼자....."안자고 머하지? 휴......."하고...좀 짜증을 냈더랬어요.. 그러고는.......자는척.....전화를 받았더니.......제 방 창문 앞에 있었슴미다.......
저희 아파트가....두집이 통로식으로 돼있어서....제방 창문이 복도에 나있거든요.... 갑자기...전화 끊기더니....창문 옆 벽에서 누가 나오는데.........보니까.....남친인거에요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있었던거죠.........
순간........당황스럽기도 하고.....화도 나고 그랬어요...... 이젠....밤에 머하나...감시하나 싶기도 해서요....... 자기는.......친구랑 잠안와서......커피한잔 하고 가는 길에......그냥.... 전화 안받길래.......자는거라도 보고 가려고.....들렀대요...... 그런데........전........왜 이렇게........그런 행동들이............답답해 올까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분명히.......이 사람을 조아하고......사랑합니다.... 하지만.....가끔......제가 다가갈 틈도 없이......먼저 이만치 와 있는 이 사람을 보면... 뒤로 조금 물러나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떻게 하는 게 조을까요.......제가 고쳐야 하는 부분도...얘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슴미다.. 휴.........
구속이 심한 남친..어떻게 해야할까요.
전...20대 후반의 여자구요...제 남친은...저보다 5살이 어립니다...
나이 차이가...많이 나는 편이지만....그래도 군대가기 전부터...사겨서...
잠시 헤어졌다가....제대후에.......결국은 다시 만나게 되었어여...
수도없이 헤어지려고 하다가도......결국 안되서...보고싶어서 다시 몰래 보러
가게도 됐고.....그런 맘 때문에...그냥 만나는 게....맞는 거겠다 하고...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있슴미다.....
그런데......남친이....절 마니마니 조아하고 사랑하는 건.....알지만...
가끔.....행동을 보면.....답답해 질 때가 많아여.......
우선....제가....어쩌다 전화를 안 받으면.....받을 때까지...전화를 함미다.....
그래서는 받으면......머하느라 안받았느냐...어디 갔었느냐.....어디냐...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해주면....그래...하고는 별 할말도 없슴미다....
그러려니 하고.....생각도 하지만....어쩔 때....일때문이나...못받을 상황일 때는...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때문에...스트레스 받기도 해요....
받아서....지금 통화 못한다고 얘기하면.....뭣때문인지 하나하나 다 묻거든요...
또......제가 다른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해요.....
완전히 다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같이 있고 싶은 건 이해하지만....
친구들이랑....만나는 건...그 사람 만나고....5손가락 안에 드는 것 같아요....
같이 가는 건......부담스러워서 싫다고 하구요.....
곗날이나....모임.....예전에 하던 동호회 여동생들도.....이젠...만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몇번이나 얘길 했는데.....자기는...나랑 같이 있고 싶어서...친구들 만나고
싶은 생각도 마니 안드는데.......너는 그러냐고........얘기하면.....할말이 없슴미다....
제가...일을 하는 게.....좀 자유로운 직업이라....중간중간 시간이 많이 나거든요...
그 시간에........자기 보러 안 오고.......다른 일 ...특히....PC방 가는 거....넘넘
싫어해요......자기랑 같이 안가고.....혼자 간다구요.......ㅡ.ㅡ;;;
그러면서.....요즘은...아예....세이에....접속알림을 해놔서...
제가 세이접속하믄...문자가 감미다.......
어디서....컴 하는지....바로 전화가 오죠........휴......
남자 만나는 건 아예 생각도 못하구요....아침에 눈 떠서....잘 때까지....
제가 혼자서 무얼 하거나.....누굴 만나는 건.....거의 없어요....
이러다 보니...제가...요즘.....조금씩...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밤에 집에 와서 있는 시간에는....그냥 혼자 있고 싶고....그랬거든요...
그런데 어제는....잔다고 전화통화 하고선....전 혼자 집에서....컴으로 겜을 하고 있었죠...
그랬는데....한참후에....전화가 온 거예요.....처음엔 화장실 가서 못 받았는데...
또....오더군요....분명...겜한다고 안잤다고 하면....화낼 것 같고....안받았었죠......
다시 또 오길래.........혼자....."안자고 머하지? 휴......."하고...좀 짜증을 냈더랬어요..
그러고는.......자는척.....전화를 받았더니.......제 방 창문 앞에 있었슴미다.......
저희 아파트가....두집이 통로식으로 돼있어서....제방 창문이 복도에 나있거든요....
갑자기...전화 끊기더니....창문 옆 벽에서 누가 나오는데.........보니까.....남친인거에요
제가 하는 행동을 보고있었던거죠.........
순간........당황스럽기도 하고.....화도 나고 그랬어요......
이젠....밤에 머하나...감시하나 싶기도 해서요.......
자기는.......친구랑 잠안와서......커피한잔 하고 가는 길에......그냥....
전화 안받길래.......자는거라도 보고 가려고.....들렀대요......
그런데........전........왜 이렇게........그런 행동들이............답답해 올까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분명히.......이 사람을 조아하고......사랑합니다....
하지만.....가끔......제가 다가갈 틈도 없이......먼저 이만치 와 있는 이 사람을 보면...
뒤로 조금 물러나고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떻게 하는 게 조을까요.......제가 고쳐야 하는 부분도...얘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슴미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