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은 맞선 자리에 나가고, 맞선 자리에서 만난 백번째 맞선녀, 그 동안의 여자들과는 틀렸기 때문에 몇번 데이트를 한 후 집안의 성화로 인해, 그리고 그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한후, 평범함 가정을 꾸려나가며, 딸둘의 아버지가 된다. 그러나, 아무래도 과거의 추억으로 인해, 조금은 무뚝뚝하며 냉소적인 모습으로 가정을 꾸려나간다. 그러던 어느날, 대형 마트에서 딸들과 함게 쇼핑카트를 끌고 시장을 보던중, 우연히 연우를 만나게 된다. 연우역시도 옆에 아이들이 있었고, 그녀 역시 시장을 보고 있었다. 어색한 잠깐의 만남이 있은 후, 연후는 집으로 돌아와, 옛날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연우 역시도.. 그러던 중에, 대학동문회에 오라는 엽서를 받고서, 그동안은 그냥 쓰레기 통으로 향했지만, 혹시 연우를 다시 볼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인해, 동문회에 참석하게 된다. 연우 역시도...... 동문회에서, 어색한 시간을 보내며, 곁눈질로 연우를 찾던중, 연우를 드디어 만나게 되고...... 그 둘은 간단한 대화후에 그 자리를 빠져 나가 둘만의 다른 시간을 갖게 된다. 술을 먹고, 결국은 같이 잠을 자게 된다. 시연은 다시 연우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집에서 늘 순진하게 맞아주는 아내와, 연우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은 시연에게 그 사실이 들통나게 되고...... 시연은 고민하다가, 수안과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게 된다. 수안은 이자리에서 시연의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 되고, 놀라워하고, 고민하던중 술에 취하게 되고, 결국 수안은 시연과도 잠자리를 갖게된다. 그때부터 수안은 세여자 사이에서 위험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 ~~~~~~~~~~~~~~ ~~~~~~~~~~~~~~ 세여자와의 갈등 해결... 먼저 시연은, 시연을 좋아하는 남자(병섭)가 생기게 되었다. 시연은 현재 자신의 수안과의 그런 관계에 대해서, 좋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책감과,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중, 자신을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병섭이가 은근히 호감이 가게 되었다. 시연 역시도, 병섭이와, 수안을 동시에 만나다가, 결국에는 수안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아주 좋은 선후배관계로 남게되고, 시연은 병섭과 결혼을 하게 된다. 연우와의 만남, 남의 눈을 피해 만나지만, 그러나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것......결국에는 아내에게 연우와의 만남이 들통이 나게 된다. 아내와의 대화, 갈등을 거듭하면서,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고, 평생을 함께 해줄 가족, 두 딸과,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며, 연우와의 관계도 정리한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가족임을 깨닫고, 지나간 추억에서 벗어나 현재의 아내와 두 딸에게 충실하는 아버지로 거듭나게 된다..
짦고 굵은 스토리..
수안은 맞선 자리에 나가고, 맞선 자리에서 만난 백번째 맞선녀, 그 동안의 여자들과는 틀렸기 때문에 몇번 데이트를 한 후 집안의 성화로 인해, 그리고 그 정도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한후, 평범함 가정을 꾸려나가며, 딸둘의 아버지가 된다.
그러나, 아무래도 과거의 추억으로 인해, 조금은 무뚝뚝하며 냉소적인 모습으로 가정을 꾸려나간다.
그러던 어느날, 대형 마트에서 딸들과 함게 쇼핑카트를 끌고 시장을 보던중, 우연히 연우를 만나게 된다. 연우역시도 옆에 아이들이 있었고, 그녀 역시 시장을 보고 있었다.
어색한 잠깐의 만남이 있은 후, 연후는 집으로 돌아와, 옛날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린다. 연우 역시도..
그러던 중에, 대학동문회에 오라는 엽서를 받고서, 그동안은 그냥 쓰레기 통으로 향했지만, 혹시 연우를 다시 볼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인해, 동문회에 참석하게 된다. 연우 역시도......
동문회에서, 어색한 시간을 보내며, 곁눈질로 연우를 찾던중, 연우를 드디어 만나게 되고......
그 둘은 간단한 대화후에 그 자리를 빠져 나가 둘만의 다른 시간을 갖게 된다.
술을 먹고, 결국은 같이 잠을 자게 된다.
시연은 다시 연우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집에서 늘 순진하게 맞아주는 아내와, 연우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은 시연에게 그 사실이 들통나게 되고......
시연은 고민하다가, 수안과 여러가지 얘기를 나누게 된다.
수안은 이자리에서 시연의 자신을 향한 마음을 알게 되고, 놀라워하고, 고민하던중 술에 취하게 되고, 결국 수안은 시연과도 잠자리를 갖게된다.
그때부터 수안은 세여자 사이에서 위험한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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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여자와의 갈등 해결...
먼저 시연은, 시연을 좋아하는 남자(병섭)가 생기게 되었다.
시연은 현재 자신의 수안과의 그런 관계에 대해서, 좋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죄책감과, 여러가지 고민을 하던중, 자신을 좋아하고 따라다니는 병섭이가 은근히 호감이 가게 되었다.
시연 역시도, 병섭이와, 수안을 동시에 만나다가, 결국에는 수안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아주 좋은 선후배관계로 남게되고, 시연은 병섭과 결혼을 하게 된다.
연우와의 만남, 남의 눈을 피해 만나지만, 그러나 여자의 직감은 무서운것......결국에는 아내에게 연우와의 만남이 들통이 나게 된다.
아내와의 대화, 갈등을 거듭하면서,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고, 평생을 함께 해줄 가족, 두 딸과, 아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아내에게 용서를 구하며, 연우와의 관계도 정리한다.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가족임을 깨닫고, 지나간 추억에서 벗어나 현재의 아내와 두 딸에게 충실하는 아버지로 거듭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