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공부를 하고 있는 22살,,겁 많은 아가씨랍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구 저 혼자서 자취를 하는데요.. 요즘 무서워 죽겠어요 우리집 배경을 대충 설명하자면요~~ 제가 사는 곳이 시장쪽이거든요?? 낮에는 사람들도 많이 왔다갔다 하고 북적 대지만 밤 되면 아주 조용~하고 되게 컴컴해요 그 흔한 가로등도 없어서 밤길 다니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리구 12시 쫌 넘으면 여기저기 술취한 아저씨들이 비틀 거리고 있구요,,, 어쩔때 보면 길바닥에 쓰러져서 술주정 하는 아저씨들도 있구요 밤에 혼자 집에 들어갈때마다 간이 콩알만해져서 얼마나 소름끼치고 두려운지..벌벌 떱니다 갑자기 뒤에서 누가 덮치면 어쩌나...조마조마...콩닥콩닥.. 집은 한적한 골목길 중간에 있구요 우리집 옆방엔 자취하는 남학생이 삽니다 (말이 자취방이지,,.아주 맨날 친구들 불러놓고 술먹고 노래하고 시끌벅적 말도 못합니다ㅠㅠ) 음..문은요 현관문겸 방문으로 되었거든요??? 문 하나만 열면 원룸식으로 되있어요..,,.따로 현관 없이..., 여자 혼자 살기엔 좀 무시무시하죠.. 그나마 겨울엔 살만한데,..여름엔...특히 올해처럼 비가 많이 오면요 전 아주 죽습니다요~ 집이 1층 길가라서 더워도 창문하나 못열어놓구요 문 꼭꼭 걸어잠그고 또 어찌나 습한지,,..이 더운 여름에 보일러 팍팍 돌리고 있씁니다 겨울엔 기름 아까워서 잘 못돌리던 보일러...여름에 사정없이 돌립니다.곰팡이땜에~~흑 휴ㅠㅠ 어제밤 이었어요 12시쯤?? 혼자서 티비 보면서 있는데 바로 집 밖에서 남자들 서너명이서 시끌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근데요 그 놈들이 저희 현관문을 막 돌리는 거에요 문을 열려고,,.발버둥을 치는 겁니다. 순간 겁에 질려서 벌벌 떨었습니다 여자 혼자라서 밖에 나가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안에서 소리지를 수도 없고..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냈습니다 근데 그놈들이 갈 생각을 안하고 계속 문고리를 돌리는 거에요 저 진짜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 두명만 됏어도 용기 있게 누구냐고 물어보는건데 혼자서 먼일이라도 당하면 어떡해요,,벌벌벌 순간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저놈들이 문 따고 들어와서 날 덮치면..으아......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 (저희집 현관문 딸려고 맘만 먹으면 금방 따집니다.보조키가 따로 없어서 하나만 열면 되거든요) 여름이라 더워서 옷도 거의 안입고 있었는데... 이쿠.. 근데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얼마전에도 누가 지나가면서 저희집 문 고리 한번 돌리고 갔구요.... 째끔한 초딩생들도 장난식으로 문 열려고 .,,.만지작 거리고 갑니다. 그때마다 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서운지.. 저 정말 이러다가 정신병 걸리게 생겼어요,정신분열증,.. 아무래두 보조키를 달아야겠어요,,근게 그거 비싸다던데..켁~ 휴..그럴때마다 경찰을 부를수도 없고..그렇다고 맨날 친구 불러다놓고 살수도 없는 일이고 경호원을 사서 집앞에다 세워둘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고,., 어떡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집계약 끝날려면 아직도 반년도 더 남았는데 중간에 나가기는 돈이 아깝구.../ 그리구 이사가 누구집 개 이름도 아니고 한번 이사 하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집밖의 치한들 어케 퇴지해야 하나요??? 난감합니다. 힘 없는 여자라서 무서워용~~ 총이라도 하나 사다놔야 할지,...총이 안되면 야구방망이라도 준비해놔야 할지.. 무서워서 집에서 공부도 못하겠어요 밤이 두렵습니다~혼자사는 여자분들 어떻게 하나요? 맘편하게 자고 싶습니다. 이건 집이 아니라 지옥이에요 으아 ㅠㅠ 여러분..이럴때 전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 클릭, 오늘의 톡! 난 '원조교제범'으로 몰리기 싫단 말야!
울집앞에서 알짱거리는 놈들..~!!~너희 죽고 싶냐??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공부를 하고 있는 22살,,겁 많은 아가씨랍니다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구 저 혼자서 자취를 하는데요..
요즘 무서워 죽겠어요
우리집 배경을 대충 설명하자면요~~
제가 사는 곳이 시장쪽이거든요??
낮에는 사람들도 많이 왔다갔다 하고 북적 대지만 밤 되면 아주 조용~하고 되게 컴컴해요
그 흔한 가로등도 없어서 밤길 다니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리구 12시 쫌 넘으면 여기저기 술취한 아저씨들이 비틀 거리고 있구요,,,
어쩔때 보면 길바닥에 쓰러져서 술주정 하는 아저씨들도 있구요
밤에 혼자 집에 들어갈때마다 간이 콩알만해져서 얼마나 소름끼치고 두려운지..벌벌 떱니다
갑자기 뒤에서 누가 덮치면 어쩌나...조마조마...콩닥콩닥..
집은 한적한 골목길 중간에 있구요 우리집 옆방엔 자취하는 남학생이 삽니다
(말이 자취방이지,,.아주 맨날 친구들 불러놓고 술먹고 노래하고 시끌벅적 말도 못합니다ㅠㅠ)
음..문은요 현관문겸 방문으로 되었거든요???
문 하나만 열면 원룸식으로 되있어요..,,.따로 현관 없이...,
여자 혼자 살기엔 좀 무시무시하죠..
그나마 겨울엔 살만한데,..여름엔...특히 올해처럼 비가 많이 오면요
전 아주 죽습니다요~
집이 1층 길가라서 더워도 창문하나 못열어놓구요 문 꼭꼭 걸어잠그고
또 어찌나 습한지,,..이 더운 여름에 보일러 팍팍 돌리고 있씁니다
겨울엔 기름 아까워서 잘 못돌리던 보일러...여름에 사정없이 돌립니다.곰팡이땜에~~흑
휴
ㅠㅠ
어제밤 이었어요
12시쯤??
혼자서 티비 보면서 있는데 바로 집 밖에서 남자들 서너명이서 시끌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거기까진 좋았어요..
근데요 그 놈들이 저희 현관문을 막 돌리는 거에요
문을 열려고,,.발버둥을 치는 겁니다.
순간 겁에 질려서
벌벌 떨었습니다
여자 혼자라서 밖에 나가볼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안에서 소리지를 수도 없고..
무서워서 찍소리도 못냈습니다
근데 그놈들이 갈 생각을 안하고 계속 문고리를 돌리는 거에요
저 진짜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
두명만 됏어도 용기 있게 누구냐고 물어보는건데 혼자서 먼일이라도 당하면 어떡해요,,벌벌벌
순간 별 생각이 다 들었습니다.
저놈들이 문 따고 들어와서 날 덮치면..으아......무서워요....ㅠㅠㅠㅠㅠㅠ
(저희집 현관문 딸려고 맘만 먹으면 금방 따집니다.보조키가 따로 없어서 하나만 열면 되거든요)
여름이라 더워서 옷도 거의 안입고 있었는데...
이쿠..
근데요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거든요
얼마전에도 누가 지나가면서 저희집 문 고리 한번 돌리고 갔구요....
째끔한 초딩생들도 장난식으로 문 열려고 .,,.만지작 거리고 갑니다.
그때마다 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서운지..
저 정말 이러다가 정신병 걸리게 생겼어요,정신분열증,..
아무래두 보조키를 달아야겠어요,,근게 그거 비싸다던데..켁~
휴..그럴때마다 경찰을 부를수도 없고..그렇다고 맨날 친구 불러다놓고 살수도 없는 일이고
경호원을 사서 집앞에다 세워둘수는 더더욱 없는 일이고,.,
어떡해야 할지 참 난감합니다.
집계약 끝날려면 아직도 반년도 더 남았는데 중간에 나가기는 돈이 아깝구.../
그리구 이사가 누구집 개 이름도 아니고 한번 이사 하는게 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
집밖의 치한들 어케 퇴지해야 하나요???
난감합니다.
힘 없는 여자라서 무서워용~~
총이라도 하나 사다놔야 할지,...총이 안되면 야구방망이라도 준비해놔야 할지..
무서워서 집에서 공부도 못하겠어요
밤이 두렵습니다~혼자사는 여자분들 어떻게 하나요?
맘편하게 자고 싶습니다.
이건 집이 아니라 지옥이에요 으아 ㅠㅠ
여러분..이럴때 전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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