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남친이 어땠었냐면여 ㅠㅠ 친구를 좋아라 해요..친구들과 나와 같이 만나자나여?? 그럼..전 일단 뒷전이구 친구들하고 노느라 바쁘죠. 그리구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실수를 좀 하면..;;(예를들어 동문 전 남친과 사귄지..3년이 다돼가네요.남친이 사귀자고 했고 .. 받아들였어여 남친은 저 사귀기전에 사귄 애들이 3~4명 있었는데 전부다.. 오래 못갔어요 하루.일주일..길어야 50일 ㅡ,.ㅡ 것두 전부 고등학교때 사귄애들이예요 쉽게 말해..지금 제가 남친의 첫사랑이죠 으음 근데..지금은 제가 떳떳하게..난 남친의 첫사랑이다 라고 말할수있지만 사귀구나서 1년까지만해도..그러질 않았답니다.서답; ) 보통 남친들은..그냥 귀엽게 넘어갈수도있는데 우리 남친은 막..디게 한심하다는 눈길로 쳐다보구 저 그래서 남친과 헤어지구집에가서 운적도 많아요.. 연락도 잘 안하고.. 사귄지 얼마 안대서 첫눈이 왔는데..막 기뻐서.. "눈와서 니생각나서 전화했어^^" 라구 하믄.. 대답이.." 응.근데 어쩌라구" 이런식 ㅡㅡ;;;;;;;; 써놓고 보니 정말 써글놈이네 ㅡ,,ㅡ 하여튼..그런데두 전(저 또 엄청난 우유부단자-_-) 그냥 사겼어여; 왜 사귄지도 모르겠어여 그냥 사겼어여;; 그러다..남친 생일날.. 일이 터졌죠! 생일이면 보통..당연히 여자친구와 보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때가 사귄지 1년 가까이 됐을땐데..남친학교가 야간이라(전 회사원..아 참고로 저랑 남친은 23 동갑) 제가 회사 끝나구 집에가서 꽃단장하구 선물두 사가지구 택시까지 타구 남친 학교루 차자갔는데 이눔이 안나오는거예여..ㅡㅡ 제가 약속시간 안지키는거 디게 시러하거든여 남친은 보통 30분은 기본에.. 아주 늦음 2시간반까지.. 그날은 생일이었고..늦을 건덕지가 전혀 없는데-_- 오락실에서 놀다가 늦게나온거예여 제가 무지 열받아서.. 선물을 손에 탁!! 주면서..째려보며..생일 추카해 라구 말했쬬 남친은 그말에 기분이 나빴나바여..남친표정도 장난 아니더군요.(참고로 남친 얼굴이 무섭게 생겨서..그런 표정 지으면..전 무지쫄아여;;) 근데..쪼는 티 안내구.. 말했쬬 "이제 어떻게할꺼야?? (물어봄과 동시에..당연히..나랑 있을꺼라고 생각했죠 생일인데)" 남친 대답 가관입니다.. 이제 친구들 만나러 가야지 ㅡ,.ㅡ;;;;;;;;;;;;;;;; 그럼 전 왜 만났답니까?? 생일선물 받을라구 만났답니까?? 어이가 없고 넘 화가 나서..알겠따고 그럼 가라고 했어여(요것도 당근 홧김이져) 근데..진짜 가버리데여..ㅡㅡ;;;;;;; 저랑 남친 반대방향이예여 전철 근데.. 저 쳐다보지도 않고 휙 가버렸어여 전철타고.. 순간...배신감과..치밀어오르는 화..그래서 전 전화를 들었죠 (제남친폰이 지하에서 안터져요;;) 제남친친구한명이있는데 저랑도 친해여.. 전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여 "야 나 xx인데 너 내 남친 만날꺼지?? 걔 만나면 전해..끝이라고" 라구 전했죠.. 그리구 동네서 친구랑 술 엄청 마시구..집에갔어요.. 남친에게 전화가 계속 왔죠.. 그래도..화가 풀립니까..? 전화 안받고..그때 거의 헤어진거였죠 근데그담날; 메신저에서..화를 풀었어여;;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고.. 그날 이후로 남친이 제 소중함을 느꼈는지 잘해줍니다..(머 남들처럼 디게 잘해주는건 아닌데; 어쨌든) 근데 전..그 1년간(남친이 저를 마니 안좋아했을때)이 떠올라서 그런지.. 아직두 남친이 연락 잘 안하구..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팔구.. 그러면 화가 나요 오늘두 싸웠는데.. 그런 문제루 싸웠죠. 어제 통화를 하는데..제가 요즘 몸이 안조아서 병원을 다니거든요 남친이 잠결에 전화를 받았는데..제가 막 혼자 얘기했어요 이얘기 저얘기 막 하다가 나중에..나 오늘 병원갔다왔어 라구 말했는데 그냥 자빠져;; 자는거예여 숨소리만이 들릴뿐.....전 그냥 전화를 끊었죠.. 남친이 오늘 아침에 전화하드니..어제는 미안해따구..자느라 정신 없었대여..한시간전에 일어났대여.. 밥먹구 바로 전화하는거라구 하더라구요 흠..그래두 기분이 안풀렸어요.. 남친은 저에게 한다고 하는거같은데..제가 남친에게 그동안 실망을 많이 해서일까요?? 자꾸만..아직도 그러네여..걔가 쫌 잘못하면.. 디게 화나구..얘가 날 좋아하긴 하나..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제 남친이 얼마전엔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니말대로 1년간은 정말..자기도 날 이만큼까진 안좋아했대요. 그냥 착하구 귀여운애다..라고 생각을 했었지만..일케까진 안좋아했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구 예전엔 너랑 싸워도..그냥 내 할일(예를들어 공부; 친구만나서 노는거;) 다 해두 별 문제 없었는데 요즘엔 너랑 싸우면..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게 다 짜증나구 시러진다고.. 그러다 나랑 화해하면 다시 기분 좋아지구..머 그런다구 하더라구여 한마디로 제 기분에 걔 감정이 좌지우지된다구 봐야하나여??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근데두..전 걔가 연락 잘 안하구..그럼..화나구 그래여.. 저희커플 무제한요금제쓰는데 하루에 보통.. 1시간 조금 못되게 통화하는거같애요 아침에 한 15분..점심시간에 한 10분..퇴근하구나서 한 30분.. 문자는 남친 핸폰이 망가진 관계로 문자 안보낸지는 어언 6개월이 넘어가고;; 전 ..이정도면 연락 마니한다구 생각두 안하거든여.. 흠....길이 너무 두서없어진거가튼데.. 어쨌든 제 글으 ㅣ요지는..남친이 절 어케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는거예여.. ㅈ ㅔ남친이.. 여자를 잘 몰라서(제대로 사귄 여자도 없었는데 멀 알았겠어여;) 저도..남자경험이 많은것두 아니구.. 전여.. 칭구들사이에 인기 많거든여.. 이유가 차카구;;(^^;;).화두 잘 안내구.. 편하다구..칭구들이 조아하는편이예여 근데..이상하ㅏ게 남친에게만 그게 안대네여.. 남친을 구속하는건가여..? 남친이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여....... 언젠가 남친에게 말했어여..니가 가끔 이러면 니가 날 조아하는지 모르겠다구..했더니 남친이..그건 내가 너에게 하고시픈 말이다..라고 말하더라구여.. 남친이 먼가를 잘못해서 나에게 변명(?)을 하면..전 항상..속으루 얘 또 핑계댄다.. 라구 생각하거든요.. 어제두..남친이 그런식으루 변명을 하는데 제가 그랬어요ㅕ 니가 아무리 그렇게 나한테 말해두 ..나한텐 니가 그냥 둘러대는걸로밖에 안보인다구.. 그랬더니 그말에 충격을 받은듯 싶네여.. 일케 좀 싸워두..결국엔 자기가 먼저 연락하긴 해여.. 아무렇지두 않은듯이.. 여러분들..어떤건가여..정말 답답하네염..
제 남친의 마음..
일단..여기에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남친이 어땠었냐면여 ㅠㅠ
친구를 좋아라 해요..친구들과 나와 같이 만나자나여?? 그럼..전 일단 뒷전이구 친구들하고 노느라 바쁘죠. 그리구 제가 좀 어리버리해서..실수를 좀 하면..;;(예를들어 동문
전 남친과 사귄지..3년이 다돼가네요.남친이 사귀자고 했고 .. 받아들였어여
남친은 저 사귀기전에 사귄 애들이 3~4명 있었는데 전부다.. 오래 못갔어요
하루.일주일..길어야 50일 ㅡ,.ㅡ 것두 전부 고등학교때 사귄애들이예요
쉽게 말해..지금 제가 남친의 첫사랑이죠
으음 근데..지금은 제가 떳떳하게..난 남친의 첫사랑이다 라고 말할수있지만
사귀구나서 1년까지만해도..그러질 않았답니다.서답; )
보통 남친들은..그냥 귀엽게 넘어갈수도있는데 우리 남친은 막..디게 한심하다는 눈길로 쳐다보구
저 그래서 남친과 헤어지구집에가서 운적도 많아요.. 연락도 잘 안하고..
사귄지 얼마 안대서 첫눈이 왔는데..막 기뻐서.. "눈와서 니생각나서 전화했어^^" 라구 하믄..
대답이.." 응.근데 어쩌라구" 이런식 ㅡㅡ;;;;;;;;
써놓고 보니 정말 써글놈이네 ㅡ,,ㅡ
하여튼..그런데두 전(저 또 엄청난 우유부단자-_-) 그냥 사겼어여; 왜 사귄지도 모르겠어여
그냥 사겼어여;; 그러다..남친 생일날.. 일이 터졌죠!
생일이면 보통..당연히 여자친구와 보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때가 사귄지 1년 가까이 됐을땐데..남친학교가 야간이라(전 회사원..아 참고로 저랑 남친은 23 동갑)
제가 회사 끝나구 집에가서 꽃단장하구 선물두 사가지구 택시까지 타구 남친 학교루 차자갔는데
이눔이 안나오는거예여..ㅡㅡ 제가 약속시간 안지키는거 디게 시러하거든여
남친은 보통 30분은 기본에.. 아주 늦음 2시간반까지..
그날은 생일이었고..늦을 건덕지가 전혀 없는데-_- 오락실에서 놀다가 늦게나온거예여
제가 무지 열받아서.. 선물을 손에 탁!! 주면서..째려보며..생일 추카해
라구 말했쬬
남친은 그말에 기분이 나빴나바여..남친표정도 장난 아니더군요.(참고로 남친 얼굴이 무섭게 생겨서..그런 표정 지으면..전 무지쫄아여;;)
근데..쪼는 티 안내구..
말했쬬 "이제 어떻게할꺼야?? (물어봄과 동시에..당연히..나랑 있을꺼라고 생각했죠 생일인데)"
남친 대답 가관입니다..
이제 친구들 만나러 가야지
ㅡ,.ㅡ;;;;;;;;;;;;;;;; 그럼 전 왜 만났답니까?? 생일선물 받을라구 만났답니까??
어이가 없고 넘 화가 나서..알겠따고 그럼 가라고 했어여(요것도 당근 홧김이져)
근데..진짜 가버리데여..ㅡㅡ;;;;;;; 저랑 남친 반대방향이예여 전철
근데.. 저 쳐다보지도 않고
휙 가버렸어여 전철타고..
순간...배신감과..치밀어오르는 화..그래서 전 전화를 들었죠 (제남친폰이 지하에서 안터져요;;)
제남친친구한명이있는데 저랑도 친해여..
전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여
"야 나 xx인데 너 내 남친 만날꺼지?? 걔 만나면 전해..끝이라고"
라구 전했죠.. 그리구 동네서 친구랑 술 엄청 마시구..집에갔어요..
남친에게 전화가 계속 왔죠.. 그래도..화가 풀립니까..? 전화 안받고..그때 거의 헤어진거였죠
근데그담날; 메신저에서..화를 풀었어여;;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고..
그날 이후로 남친이 제 소중함을 느꼈는지 잘해줍니다..(머 남들처럼 디게 잘해주는건 아닌데; 어쨌든)
근데 전..그 1년간(남친이 저를 마니 안좋아했을때)이 떠올라서 그런지..
아직두 남친이 연락 잘 안하구..친구들이랑 노느라 정신팔구.. 그러면 화가 나요
오늘두 싸웠는데.. 그런 문제루 싸웠죠.
어제 통화를 하는데..제가 요즘 몸이 안조아서 병원을 다니거든요
남친이 잠결에 전화를 받았는데..제가 막 혼자 얘기했어요 이얘기 저얘기 막 하다가
나중에..나 오늘 병원갔다왔어 라구 말했는데 그냥 자빠져;; 자는거예여
숨소리만이 들릴뿐.....전 그냥 전화를 끊었죠..
남친이 오늘 아침에 전화하드니..어제는 미안해따구..자느라 정신 없었대여..한시간전에 일어났대여..
밥먹구 바로 전화하는거라구 하더라구요
흠..그래두 기분이 안풀렸어요..
남친은 저에게 한다고 하는거같은데..제가 남친에게 그동안 실망을 많이 해서일까요??
자꾸만..아직도 그러네여..걔가 쫌 잘못하면.. 디게 화나구..얘가 날 좋아하긴 하나..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제 남친이 얼마전엔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말해서..니말대로 1년간은 정말..자기도 날 이만큼까진 안좋아했대요.
그냥 착하구 귀여운애다..라고 생각을 했었지만..일케까진 안좋아했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리구 예전엔 너랑 싸워도..그냥 내 할일(예를들어 공부; 친구만나서 노는거;) 다 해두 별 문제 없었는데
요즘엔 너랑 싸우면..의욕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모든게 다 짜증나구 시러진다고..
그러다 나랑 화해하면 다시 기분 좋아지구..머 그런다구 하더라구여
한마디로 제 기분에 걔 감정이 좌지우지된다구 봐야하나여??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근데두..전 걔가 연락 잘 안하구..그럼..화나구 그래여..
저희커플 무제한요금제쓰는데
하루에 보통.. 1시간 조금 못되게 통화하는거같애요
아침에 한 15분..점심시간에 한 10분..퇴근하구나서 한 30분..
문자는 남친 핸폰이 망가진 관계로 문자 안보낸지는 어언 6개월이 넘어가고;;
전 ..이정도면 연락 마니한다구 생각두 안하거든여..
흠....길이 너무 두서없어진거가튼데..
어쨌든 제 글으 ㅣ요지는..남친이 절 어케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는거예여..
ㅈ ㅔ남친이.. 여자를 잘 몰라서(제대로 사귄 여자도 없었는데 멀 알았겠어여;)
저도..남자경험이 많은것두 아니구..
전여.. 칭구들사이에 인기 많거든여.. 이유가
차카구;;(^^;;).화두 잘 안내구.. 편하다구..칭구들이 조아하는편이예여
근데..이상하ㅏ게 남친에게만 그게 안대네여..
남친을 구속하는건가여..?
남친이 절 좋아하긴 하는걸까여.......
언젠가 남친에게 말했어여..니가 가끔 이러면 니가 날 조아하는지 모르겠다구..했더니
남친이..그건 내가 너에게 하고시픈 말이다..라고 말하더라구여..
남친이 먼가를 잘못해서 나에게 변명(?)을 하면..전 항상..속으루
얘 또 핑계댄다.. 라구 생각하거든요..
어제두..남친이 그런식으루 변명을 하는데 제가 그랬어요ㅕ
니가 아무리 그렇게 나한테 말해두 ..나한텐 니가 그냥 둘러대는걸로밖에 안보인다구..
그랬더니 그말에 충격을 받은듯 싶네여..
일케 좀 싸워두..결국엔 자기가 먼저 연락하긴 해여.. 아무렇지두 않은듯이..
여러분들..어떤건가여..정말 답답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