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심한 나......진짜 제자신에게 한마디...개쉐이

정신상태앵꼬2004.07.17
조회1,641

솔직히 제 얘기를 하기 부끄럽다만 정말 한심한 나에게

교훈이라도 한마디 해주세여........

제가 제자신을 바도 정말 욕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중학교도 어렵게 졸업하고 고등학교 중퇴인 22살의 남자입니다...

17살떄 고등학교 중퇴를 해서 지금22살이니 그 5년동안 처놀은

백수입니다... 집에서 매일 빈둥빈둥 ,...정말 이런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싫습니다

하지만 일하러 가면 제성격에 못이겨 확 뛰쳐나오곤하죠..

사회에 적응을 할수가 없습니다 ...

참고또참고 일해야지하는맘으로 일자리를 찾고 일하러가게 되면

몇일 아니 단 하루하고 하기시러집니다 ...

이제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정신은 못차리고 아휴~

님들아 제발 부탁입니다 ..이런 저에게 교훈한마디만 던져주세여

욕도 좋습니다 ..정신만 차릴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