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어떻게하나여법쪽으로아시는분....

꼬~~오2004.07.17
조회655

안녕하세여 저는 결혼한지 이제4개월되어가는 사람(남자)인데여 제 얘기듯고 법쪽으로 아시는분은조언부탁합니다...

저는 아내랑 4년 연애끝에 결혼을올해 2월29일날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가아니라 결혼전 한달부터죠 아내가 결혼을앞두고 직장을그만두게되었는데 이유는 출근했다가 퇴근시간이될무렵 사장님이불러서 요줌에일도별로없으니 내일부터는쉬라는말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너이제결혼하니깐 이제그만두어라 라는말이었죠 근데 그낭저녁에저보구 그런말을하길래 4년동안 직장을그만두는게아니라 짤리는적이많았죠...

그래서 저는 그럼이제결혼두 하면 저녁 늦게 다니고 하다보면 부모니도실어하실거구 해서 컴퓨터를 한대사서 직접해보는게어떠니 말을제가먼저했는데 이때는 왜 계속직장이짤리는지는 몰랐죠 그런데 그날밤에 처가집이될 집으로가서 말을하니깐 솔직히 결혼도않했는데 컴퓨터를 남자가 사줄수는 없잔습니까... 그리고 저도 직장이곤란하다보니 사줄형편두않되구 해서 아내가될사람과같이 장인,장모가 될분에게 이렇고 이렇게 되었는데 집에서 컴퓨터를사주십사하고 아내가말을하니깐 아버님이않된다고 펄쩍뛰더라구요...   그래서 아내는울면서 방으로들어가구 저두같이들러가더니 어머님이뒤따라오시더니 지금당장은 돈이없어서안된다고하시면서 어디서 융통할수있으면 결혼식이끝나구 두어달정도있다가 돈을해결해주신다고 하길래 제가 그럼누나한테 한번 물어보겠다고 했죠 그래서 누나네 집에가서 사정애기를 하니깐 몇일뒤에 전화가 왔더라구여 그럼 사업계획서같은거 해서 가지고와보라구 하길래 저는 아내에게얼른말을하고서 그것을가지고 누나도돈이없어서 빌려왔으니깐 꼭값아야된다고 하길래 넉넉잡고 4개월정도면 값을거야하고 왔는데 거기서 각서를 아내에게 않받은거죠... 근데 결혼식이끈나고 그날저녁 저는 깜짝놀라는게 그래도 결혼하면 부주금이어느정도는되잔아여...

근데 아내는 달랑 40만원 저는 그렇게생각했죠 장모님이 신혼여행갔다와서줄려구하나보다 제부주금은 결혼깃차량준비와피로연 등르로쓰고 저의친지들이준돈으로 신혼여햇을같다왔죠 근데 신혼여행을같다와두 아무런말이없구 갔이살다보니 부모님이부르면 대답을해야할텐데 그겄두아니구 동작은 너무느려서 조금씩고치겠지 했는데 그겄두아니구 일은 영업을하면서 일을따와야하는데 그것두아니구 제가아는사람들한테받아오는게다구 공장에입금은 되지도않아서 최종적으로저에게전화가와서 입금해달라고 하구참고로 일은 명암,전단지,스티커...등 그런거했었거든여 저두 제직장이있어서 일은해햐하고 한데 어느날 저는 면허가취소가 되었다가이제야 풀려서 시험을보구 왔는데 값자기 집안분위기가 이상해서 어머님께물어보았더니 장보님이란분이 아내와통화를하다가 집다싸고 오라고했다고해서 영문도 모르고있다가 아내가 씻고 나오길래 물어보았는데 대답도없구 몇자례물어두 대답을한해서 집에갈려면 가지고왔던짐다갔고나가라고 했는데물건을꺼내는 사이 에나갔더라구여... 저는 그래도 그날저녁에 들어올줄알았는데 안들어오데여  일주일정도 여기저기 알아보구 서 처가집에갔더니 저두상황파악을해야되잔아여...   그런데 물어보았더니 힘이들어서 몰살겠다구 이혼하자구 하더군요...

지금이주일이넘어가는데 연락두 안되구 연락이되면 어디 들릴데있어서 안된다구하고 그리고 하나더 황당한일은 저의 결혼식때 아내의부주금은 장모님이 다써버리고...

어떻게해야되나요....

조언부탁합니다...

제 매일은 kkc0610@nate.com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