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에서 최근에 남녀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신라호텔에서 풀코스양식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고 하네요.. 여성부는 작년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국고에서 지출하고, 직원송년행사를 고급 호텔에서 열고, 여성단체를 초청해 송년행사를 가지면서 천만원을 쓴 이력이 있다. 올해 열린 남녀평등상 시상식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방송프로그램 중 남녀평등 의식제고에 기여한 작품과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한 상인데, 각각 200~500만원의 상금과 50~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여기까지는 여느 시상식과 마찬가지이므로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상식이 열린 장소가 무려 "신라호텔"이다. 국내 최고급 호텔에서 풀코스요리로 만찬을 겸해서 호화판으로 치러졌다는 것이 문제다. 제작년까지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고, 작년부터 호텔에서 열리기 시작했다는데, 여성부의 예산이 급증하기 시작한 때랑 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예산이 남는건가? 이번 행사에 여성부가 쓴 예산은 4000만원이라고 한다. 1인당 6만원짜리 풀코스 양식을 제공했다고 한다. 시상식을 얼마나 길게하는지 몰라도, 시상식 잠깐하는데 4000만원이라니.. 애초에 여성부는 남녀평등정책에 관심은 있는건가.. 여성부 아줌마들 웰빙생활하는데에 여성부가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드는 건 지나치게 색안경을 끼고 봐서 그런것인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김기현 의원이 했다는 말이다. "여성가족부는 정책의 실효성 없이 지나치게 홍보예산만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 이번 행사도 최고급 호텔에서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국회의원의 말이 옳게 느껴지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
여성부 올해도 예산낭비했다
여성부에서 최근에 남녀평등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하는데요,
무려 신라호텔에서 풀코스양식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고 하네요..
여성부는 작년에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국고에서 지출하고,
직원송년행사를 고급 호텔에서 열고,
여성단체를 초청해 송년행사를 가지면서 천만원을 쓴 이력이 있다.
올해 열린 남녀평등상 시상식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방송프로그램 중 남녀평등 의식제고에 기여한 작품과
우수 교육사례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한 상인데,
각각 200~500만원의 상금과 50~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여기까지는 여느 시상식과 마찬가지이므로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상식이 열린 장소가 무려 "신라호텔"이다.
국내 최고급 호텔에서 풀코스요리로 만찬을 겸해서
호화판으로 치러졌다는 것이 문제다.
제작년까지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고,
작년부터 호텔에서 열리기 시작했다는데,
여성부의 예산이 급증하기 시작한 때랑 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예산이 남는건가?
이번 행사에 여성부가 쓴 예산은 4000만원이라고 한다.
1인당 6만원짜리 풀코스 양식을 제공했다고 한다.
시상식을 얼마나 길게하는지 몰라도, 시상식 잠깐하는데
4000만원이라니..
애초에 여성부는 남녀평등정책에 관심은 있는건가..
여성부 아줌마들 웰빙생활하는데에 여성부가 이용당한다는
생각이 드는 건 지나치게 색안경을 끼고 봐서 그런것인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 김기현 의원이 했다는 말이다.
"여성가족부는 정책의 실효성 없이
지나치게 홍보예산만 많이 쓰는 경향이 있다.
이번 행사도 최고급 호텔에서 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국회의원의 말이 옳게 느껴지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