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막막하고,, 속이 ,,,가슴이 터져 버릴것 같아,,,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스무살에,,,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하지만,,그는,,, 유부남이였습니다,,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그러던 어느날, 그가, 술에 취한 그가,,저에게 심각하게,, 얘기를 하더군요,,,자기 아이를 키워달라고,,아님 키워줄사람이 엄다구,, 저는 계모 밑에서 너무 힘들게 청소년기를 보내서,, 나는 남의 아이를 키워도,,절대로 구박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었죠,,울며 어린나이에 스무살 아가씬 그러리라 다짐했었죠,,,그렇게,, 힘들 저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무살 세상물정 모르는 저는,,,,갓난아이를 키운다는건 너무 힘들일이였죠,, 그래서 그의 누나가, 저의 집에 와서,, 아이 키우는 법을 가르켜 주었죠,,하지만 넘 힘들어 그만 두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나로 인해,, 아이와 그의 부인이,,고통 받는것 같아,,죄책감에 시달렸었죠 하지만, 그만두려할수록 아이와의 정으로,,귓전에 맴도는 아이의 울음소리때문에 떠날수가 엄었습니다,,그렇게 하루 하루 일년 이년이 갔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그는 변했습니다,, 생활이 사람을 바뀌는것이였습니다,, 그가 처한 환경이,,,그를 변하게 했습니다,, 그는 나뿌게 너무도 나뿌게 변했습니다,
구타와,,,,,협박
그의 본가로 와서,, 그에게 맞았습니다,,
그렇게 맞기 시작한것이,,피투성이가 되도록 맞기도 하고,,아이를 낳게 일주일이 되던날에도,,무참히 저는 남자들이 흔히 싸우듯이,,팔꿈치로 찍히고,,발로 차이고,,주먹으로 맞았습니다,,
이혼하려 햇었습니다,,하지만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저로선 돌아갈곳이,,스무다섯에 이혼녀가 된다는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그에게 저는 사년동안 맞아왔습니다,,
시댁과 같이 살면서,, 그에게 (니맘대로해) 란 한마디하고,,,가정교육이 안되었다는둥,, 그래서 엄마없이 자라서 그렇다는둥,,, 그의 어머님에게 아버님에게,, 구박을 받았죠,,,,
휴우,,
전,,,,,,,
그가 전부인을 만나러 가서,, 그의 처남들과 자고 와도 화 한번 내지 않았습니다,, 물론 가지 못하게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예전 장모가 처남이 저나가와도,, 화내지 않았습니다,, 그이 부인이 아이를 키우러 왔었을때도 그이 형과,,, 부모가,, 그의 누나들이 그의 전처를 만나고,, 연락해도 화한번 내지 못했습니다,,
가정교육이 어떠하다는둥,,, 그런말 듣기 실어 무작정 참았습니다,,
그하나만,, 믿었습니다,,내가,,기댈곳은 그밖에 엄다고 생각했지 때문에,,참아낼수 잇엇습니다,
백일이였던,, 그이 아이는 지금 여섯살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저는 저의 딸을 낳앗죠,,
그러는 동안,,그는 무책임한 가장이 되었습니다,,
파업으로 인해..생활은 , 아예 마비가 되었고,, 그의 부모는 제가 무슨 한국 은행인줄 알죠,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살았습니다,,
참 이러 저러한 고난이 많았습니다,,
여자문제로 아니 아주 어슬푸게,, 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 있고,, 하지만 언변의 능한 그는 저를 의부증으로 만들곤 햇죠
어찌하면 좋을까요???
제가,,설마,,제가,,이제 스물여섯이 된 제가 여기에다 글을 올리게 될지 몰랐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막막하고,, 속이 ,,,가슴이 터져 버릴것 같아,,,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스무살에,,,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하지만,,그는,,, 유부남이였습니다,,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그러던 어느날, 그가, 술에 취한 그가,,저에게 심각하게,, 얘기를 하더군요,,,자기 아이를 키워달라고,,아님 키워줄사람이 엄다구,, 저는 계모 밑에서 너무 힘들게 청소년기를 보내서,, 나는 남의 아이를 키워도,,절대로 구박하지 않으리라 다짐을 했었죠,,울며 어린나이에 스무살 아가씬 그러리라 다짐했었죠,,,그렇게,, 힘들 저의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스무살 세상물정 모르는 저는,,,,갓난아이를 키운다는건 너무 힘들일이였죠,, 그래서 그의 누나가, 저의 집에 와서,, 아이 키우는 법을 가르켜 주었죠,,하지만 넘 힘들어 그만 두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나로 인해,, 아이와 그의 부인이,,고통 받는것 같아,,죄책감에 시달렸었죠 하지만, 그만두려할수록 아이와의 정으로,,귓전에 맴도는 아이의 울음소리때문에 떠날수가 엄었습니다,,그렇게 하루 하루 일년 이년이 갔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그는 변했습니다,, 생활이 사람을 바뀌는것이였습니다,, 그가 처한 환경이,,,그를 변하게 했습니다,, 그는 나뿌게 너무도 나뿌게 변했습니다,
구타와,,,,,협박
그의 본가로 와서,, 그에게 맞았습니다,,
그렇게 맞기 시작한것이,,피투성이가 되도록 맞기도 하고,,아이를 낳게 일주일이 되던날에도,,무참히 저는 남자들이 흔히 싸우듯이,,팔꿈치로 찍히고,,발로 차이고,,주먹으로 맞았습니다,,
이혼하려 햇었습니다,,하지만 친정부모님이 안계신 저로선 돌아갈곳이,,스무다섯에 이혼녀가 된다는게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렇게 그에게 저는 사년동안 맞아왔습니다,,
그리고,,눈에 피멍이 되어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도,,그이 누나가,, 잡채를 해돌라면,,실컷맞고 잠한숨 못자고 해주었습니다,,청소에 빨래에,, 식사에,,다해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어리석었습니다,,
시댁과 같이 살면서,, 그에게 (니맘대로해) 란 한마디하고,,,가정교육이 안되었다는둥,, 그래서 엄마없이 자라서 그렇다는둥,,, 그의 어머님에게 아버님에게,, 구박을 받았죠,,,,
휴우,,
전,,,,,,,
그가 전부인을 만나러 가서,, 그의 처남들과 자고 와도 화 한번 내지 않았습니다,, 물론 가지 못하게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예전 장모가 처남이 저나가와도,, 화내지 않았습니다,, 그이 부인이 아이를 키우러 왔었을때도 그이 형과,,, 부모가,, 그의 누나들이 그의 전처를 만나고,, 연락해도 화한번 내지 못했습니다,,
가정교육이 어떠하다는둥,,, 그런말 듣기 실어 무작정 참았습니다,,
그하나만,, 믿었습니다,,내가,,기댈곳은 그밖에 엄다고 생각했지 때문에,,참아낼수 잇엇습니다,
백일이였던,, 그이 아이는 지금 여섯살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저는 저의 딸을 낳앗죠,,
그러는 동안,,그는 무책임한 가장이 되었습니다,,
파업으로 인해..생활은 , 아예 마비가 되었고,, 그의 부모는 제가 무슨 한국 은행인줄 알죠,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살았습니다,,
참 이러 저러한 고난이 많았습니다,,
여자문제로 아니 아주 어슬푸게,, 여자문제로 속썩인적도 있고,, 하지만 언변의 능한 그는 저를 의부증으로 만들곤 햇죠
그이 사채빛에 카드빛에 허덕인적이,,줄곧이였습니다,,이젠 지겹습니다,,그의 폭력,,헤어지려할때마다,,칼을 목에 들이내고 예리한 송곳으로 가슴에 들이대며,, 협박하고,,이젠 두렵지고 않습니다,,
그에게 맞는것 또한 두렵지 않습니다,,하지만 그의 의심은 견딜수 없었습니다,,오늘이 가출을 한지,,팔일째네요,,딸아이를 데리고 돈한푼엄씨,, 친구집,,친적집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소문이 들리더군요,,그가 온 사방에 저를 흠잡으며,,이혼한다고얘기한다고,,
너무 기가막히더군요,,기껏 남의 아이키워가며,, 젊은날을 희생한것이,, 그런 일로 되돌아 온다는것이,,
그로 인해,, 신용불량자도 되고,, 이곳저곳에서 신용도 떨어졌습니다,
이젠 회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젠 희생이아닌, 철없이 무모하리만큼 인내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혼하고,,저와 딸아이를 키우며 살고싶습니다,,
하지만 돈한푼 엄는 저는 딸아이를 그에게 돌려보내야할 입장이 되었습니다,
아이를 봐줄사람이,, 맡길돈이 엄써서,,
휴우,,하지만, 그건 죽기보다 싫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여러분,, 너무 답답해 눈물밖에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