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관용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쁨

푸른하늘200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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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쁨★ 월남전이 한창이던 시절 월남에서 부상당하여 돌아온 군인들을 위한 대대적인 위문공연을 준비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프로그램의 총 책임자인 감독은 미국의 유명한 코미디인 팝 호프 (Bob Hope)를 이 공연에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밥 호프는 너무나 바쁜데다가 선약이 있어서 갈 수없다고 거절했습니다 밥 호프가 없는 위문공연은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감독은 "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을 위로해 주는 아주 중요한 자리에 당신이 꼭 필요합니다"라며 여러 번 간곡히 부탁을 했습니다 밥 호프도 끈질긴 감독의 부탁에 "그러면 제가 5분정도만 얼굴을 보이고 내려와도 괜찮겠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주최측에서는 그렇게만 해줘도 고맙겠다고 해서 밥 호프는 그 위문공연에 출연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드디어 공연 당일 5분을 약속하고 밥 호프가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은 웃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밥 호프는 5분이 지나도 끝낼 생각을 안하고 10분,15분, 25분이 넘었는데 도 공연을 계속했습니다 밥 호프는 거의 40분 동안 공연을 하고 내려왔는데 그의 얼굴에 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감독은 5분을 공연하기로 하고 40분을 하게 된 경위와 눈물을 흘리는 이 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그의 물음에 밥 호프는 눈물을 닦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앞줄에 있는 두 친구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독이 나가보니까 앞줄에 상이 (傷痍)군인 두사람이 열심히 박수를 치며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한 사람은 오른팔을 잃어버렸고 한 사람은 왼팔을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오른팔을 잃어버린사람은 왼팔을, 왼팔을 잃어버린 사람은 오른팔을 사용해서 두 사람이 함께 박수를 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광경을 보며 밥 호프는 이런 유명한 이야기를 남 겼습니다 "저 두 사람은 나에게 진정한 기쁨이 무엇인가를 가르 져 주었습니다 한 팔을 잃어버린 두 사람이 힘을합하여 함께 기뻐 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침된 기쁨 을 배웠습니다." 슬픔 많고 고통 많은 세상에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원한다면 이웃들의 허물을 덮고 그들의 삶을 세워 관용하는 정신을 배워야합니다 주님이 나에게 베푸셨던 동일한 관용을 구하여 이웃에게 베푸는 삶이야말로 우리에게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삶을 줄 것입니다 +++짧은 이야기 긴 감동에서+++ [감동]관용에서 나오는 진정한 기쁨흐르는 음악/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