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면도칼 씹던 누나들에게 돈 뺏길 뻔한 적이 있습니다. 뒷골목에서 면도칼인지 뭔지 딱딱 씹으면서 돈 달라고 하던 누나들이 있었는데 열라 불쌍한 표정 지으니까 ....'야야..그냥 가라' 라고 하던 그 누나들.... 그 누나들이 무서워서 그 골목으로 못다니던 기억이 새롭군요. 이런건 어떨까요. 학교 폭력으로 처벌받을 여학생들에게 사회봉사명령... 이런건 좀 약발이 안 먹히니까 차라리 해병대 체험...이런걸 보내는게 어떨까 싶네요 해병대 체험, 전경 체험...또 뭐가 있으려나 되도록 지저분하고 하드코어한 걸로 보내면, 아주 정신을 바짝 차릴 겁니다. 학교 선생하면서, 애들이 ㅈㄴ 무섭다고 하는 제 친구가 불쌍하군요....
면도칼 씹는 누나들에게 특효약!
어렸을 때, 면도칼 씹던 누나들에게 돈 뺏길 뻔한 적이 있습니다.
뒷골목에서 면도칼인지 뭔지 딱딱 씹으면서 돈 달라고 하던 누나들이 있었는데
열라 불쌍한 표정 지으니까 ....'야야..그냥 가라' 라고 하던 그 누나들....
그 누나들이 무서워서 그 골목으로 못다니던 기억이 새롭군요.
이런건 어떨까요.
학교 폭력으로 처벌받을 여학생들에게 사회봉사명령...
이런건 좀 약발이 안 먹히니까
차라리 해병대 체험...이런걸 보내는게 어떨까 싶네요
해병대 체험, 전경 체험...또 뭐가 있으려나
되도록 지저분하고 하드코어한 걸로 보내면, 아주 정신을 바짝 차릴 겁니다.
학교 선생하면서, 애들이 ㅈㄴ 무섭다고 하는 제 친구가 불쌍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