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칼 씹는 누나들에게 특효약!

이런20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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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면도칼 씹던 누나들에게 돈 뺏길 뻔한 적이 있습니다.

뒷골목에서 면도칼인지 뭔지 딱딱 씹으면서 돈 달라고 하던 누나들이 있었는데

 

열라 불쌍한 표정 지으니까 ....'야야..그냥 가라' 라고 하던 그 누나들....

 

그 누나들이 무서워서 그 골목으로 못다니던 기억이 새롭군요.

 

이런건 어떨까요.

학교 폭력으로 처벌받을 여학생들에게 사회봉사명령...

이런건 좀 약발이 안 먹히니까

 

차라리 해병대 체험...이런걸 보내는게 어떨까 싶네요

 

해병대 체험, 전경 체험...또 뭐가 있으려나

되도록 지저분하고 하드코어한 걸로 보내면, 아주 정신을 바짝 차릴 겁니다.

 

학교 선생하면서, 애들이 ㅈㄴ 무섭다고 하는 제 친구가 불쌍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