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다 보면, 노숙자 분들이 만나는 경우가 꽤 되는데요, 노숙자 분들 만나면 가장 곤란한 게 바로 냄새 문제입니다. 어쩌다 바로 옆자리에 앉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피하면 괜히 죄송하고 그래서 그냥 꾸욱 참고 왠만하면 내릴 때 까지 있고 싶은데 도저히 냄새 때문에 안 피하고는 못 견뎌요. 전에 명동에서는 주위 50미터까지 냄새가 미치는 굉장한 공력의 노숙자 분을 만난 적도 있지요.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어디선가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니 시야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이지 코를 틀어막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악취가;;; 그 분들 좀 씻고 다니면 좋겠는데, 막상 목욜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을 때가 많다고 하네요. 다른 손님들 눈치보인다고 목욕탕 출입을 못하게 한대요. 노숙자 분들 편하게 샤워도 하고 빨래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확충하면 안될까요? 전에 대학로 한 복판에서 옷 다 벗고 분수대에서 샤워하던 분도 샤워 시설 생기면 그런 일 안 벌이실 것 같아요!
노숙자한테도 샤워 시설 좀 제공해 주세요!
지하철 타다 보면, 노숙자 분들이 만나는 경우가 꽤 되는데요, 노숙자 분들 만나면 가장 곤란한 게 바로 냄새 문제입니다.
어쩌다 바로 옆자리에 앉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땐 피하면 괜히 죄송하고 그래서 그냥 꾸욱 참고 왠만하면 내릴 때 까지 있고 싶은데 도저히 냄새 때문에 안 피하고는 못 견뎌요.
전에 명동에서는 주위 50미터까지 냄새가 미치는 굉장한 공력의 노숙자 분을 만난 적도 있지요. 정말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어디선가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기 시작하더니 시야에 들어왔을 때는 정말이지 코를 틀어막지 않고는 견디기 힘든 악취가;;;
그 분들 좀 씻고 다니면 좋겠는데, 막상 목욜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을 때가 많다고 하네요. 다른 손님들 눈치보인다고 목욕탕 출입을 못하게 한대요.
노숙자 분들 편하게 샤워도 하고 빨래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확충하면 안될까요? 전에 대학로 한 복판에서 옷 다 벗고 분수대에서 샤워하던 분도 샤워 시설 생기면 그런 일 안 벌이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