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채 안되서 그 사람이 보구싶다면서 만나자구 그러는 거예여,,전 제가 잘못 들은줄 알았어여,,
그 사람과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았거든여,,그래서 제가 만나러 갔어여,,
혹시나 만나서는 서로 어떨지,,어색하거나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얼굴을 보니깐 넘넘 행복한거 있져,,그 사람두 저나 통화하는거 보다 얼굴 보니깐 100배는 더 조타구
그러는 거예여~~전 정말 내가 꿈을 꾸는건 아닌가 생각했쪄,,그리곤 밥먹구,,영화보구 커피숍에서
얘기하다가 그렇게 헤어지기가 넘 아쉬워서 그 담날 가기로 하고 잠을 자야겠어서 방들을 빌려주는곳에
갔져^^;;;;; 얘기두 마니 하구 그러다 그 사람과 키스를하게되었쪄!!! 여기까집니다 더 이상의 진도는
안되는거구여,,저한테 있어서는,,,^^
그렇게 황홀한 만남을 뒤로하고 그 담날 저는 제가 사는 지역으로 왔습니다
진짜 저는자주 만나는 것을 별로 안조아하는데 그 사람은 넘넘 보구싶구 그립구 그랬어여
이젠 저 보다 그 사람이 저를 더 많이 조아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는데 그 사림이 내가 너무조아서 꿈속에두 나타나구 넘 보구시퍼 미치겠다구
그런 말들을 했습니다 원래 그런말 잘 안하는데,,, 전 정말 기뻤져!!!
그렇게 만나기를 한 3개월정도가 지났을까여?? 전 정말 조아한다구 말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는거예여,, 전 정말 눈물이 났쪄!!
그 사람을 넘 조아했으니까여~~그래서 왜 그러냐니깐 그냥 자기가 나쁜 놈이어서 그렇데여,,
헤어질땐 그 이유를 알고싶은게 사람맘 아닌가여??
힘들게 만났는데,,,너무 화두나구 울면서 난 오빠동생사이루 돌아가기 싫다니깐,,
그럼 이제 내가 하는 저나 안받겠다구 잘지내라구 자기 할말만 하구 끈는거예여,,
참 어이두 없구 낼이라두 금방돌아올것 같았쪄,,
근데 역시 독한 사람이라,,,문자한번이 없더라구여,,,그렇게 그 사람을 못잊어서 그 사람이 보냈던 문자조차 지우지 못하고 멜두 못지우고 그러구 있었는데,, 싸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저두 싸이를 하게되었구,,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그사람두 이미 오래전에 가입해 있었더라구여,,
전 마치 내가 스토커 아냐?? 이런 생각두 들었었어여,,,
근데 몬가 이상한걸 발견했어여,,나랑 사귈땐 친구로 방명록에 주고받던 여자가,,
나중엔 그 여자가 여친이 된것 같았어여,,
첨엔 아니겠찌 했는데,,,, 참,,,,,,그여자가 좋아져서 나랑 헤어진건가 봐여,,
반년이 넘게 흘렀는데,,, 아직두 그 여자랑 사귀는거 알면서두 그사람이 조아여
저두 그 사람이랑 헤어지구 남친 있었는데,,, 전 제가 조아하는 사람이 좋거든여,,저를 조아하는 사람보다,,, 그래서 헤어졌는데,,아직두 예전에 그 사람을 잊지 못했어여,,
제 주위에서 가끔 묻곤하져,,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면 어쩔거냐구??
근데 이 사람만큼은 다시 만나구 싶을 것 같아여~~
이 사람에게 제 맘을 다 쏟아서 열심히 좋아해서 그런지 딴 사람을 맘에 담아둘 공간이 도저히
바보같이 아직도 그 사람을 기다립니다,,,
제작년 겨울 제가 알바를 할때였습니다
손님으로 온 그 사람에게 너무 끌렸습니다
제 친구와 함께 그 사람 전화번호를 얻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두 속으로 그 사람을 찍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냥 하루 놀껄루 생각하고 그 옆에 친구와 연결되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는 군인이더군여,,
그래서 전 군인과 제 친구는 원래 제가 맘에 들어했던 사람과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전 그래두 그 사람 친구니깐 그 군인에게 먹을것두 마니 보내주구 편지두 마니 써주구
1541루 저나와두 잘 받아주곤했습니다,,,또 제 친구가 그 사람을 마니조아했기에
저두 맘을 접으려고 마니 애썼습니다,,그러케 한 2달이 지나고서,,
도저히 군인은 힘들더라구여,,제가 마니 조아하던 사람이면 더 노력했을텐데,,
맘에없는 사람 기다리는것두 힘들더라구여,,,참 미안하긴하지만,,,
제 친구두 그사람과 연락 안하구,,,그렇게 한달이 흘렀는데,,
제가 그 사람에게 가끔 문자 보내구 저나하구 그러다가 점차 자주연락을 하게되었어여,,
그리곤 다시 그 사람이 넘넘 조아졌어여,,
그러면 안될꺼 같은 생각 엄청 들었는데 사람 맘이 제 뜻대루 안되자나여
그래서 그 사람에게 결국 고백을 해버리고 말았어여,,
그냥 웃더라구여,,그러다가 며칠후에 저를 달래더라구여,,
그 친구땜에 안되지 않냐구,, 저는 오히려 더 마치 승부욕이라두 불타오르듯이 말했져
한달안에 꼭 넘어오게 하겠따구,,
매일 밤마다 1시간 이상씩 저나통화하구 아침엔 제가 모닝콜 해주구,,, 그러다가 결국
한달이 채 안되서 그 사람이 보구싶다면서 만나자구 그러는 거예여,,전 제가 잘못 들은줄 알았어여,,
그 사람과 서로 다른 지역에 살았거든여,,그래서 제가 만나러 갔어여,,
혹시나 만나서는 서로 어떨지,,어색하거나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얼굴을 보니깐 넘넘 행복한거 있져,,그 사람두 저나 통화하는거 보다 얼굴 보니깐 100배는 더 조타구
그러는 거예여~~전 정말 내가 꿈을 꾸는건 아닌가 생각했쪄,,그리곤 밥먹구,,영화보구 커피숍에서
얘기하다가 그렇게 헤어지기가 넘 아쉬워서 그 담날 가기로 하고 잠을 자야겠어서 방들을 빌려주는곳에
갔져^^;;;;; 얘기두 마니 하구 그러다 그 사람과 키스를하게되었쪄!!! 여기까집니다 더 이상의 진도는
안되는거구여,,저한테 있어서는,,,^^
그렇게 황홀한 만남을 뒤로하고 그 담날 저는 제가 사는 지역으로 왔습니다
진짜 저는자주 만나는 것을 별로 안조아하는데 그 사람은 넘넘 보구싶구 그립구 그랬어여
이젠 저 보다 그 사람이 저를 더 많이 조아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사귀는데 그 사림이 내가 너무조아서 꿈속에두 나타나구 넘 보구시퍼 미치겠다구
그런 말들을 했습니다 원래 그런말 잘 안하는데,,, 전 정말 기뻤져!!!
그렇게 만나기를 한 3개월정도가 지났을까여?? 전 정말 조아한다구 말한지 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그냥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는거예여,, 전 정말 눈물이 났쪄!!
그 사람을 넘 조아했으니까여~~그래서 왜 그러냐니깐 그냥 자기가 나쁜 놈이어서 그렇데여,,
헤어질땐 그 이유를 알고싶은게 사람맘 아닌가여??
힘들게 만났는데,,,너무 화두나구 울면서 난 오빠동생사이루 돌아가기 싫다니깐,,
그럼 이제 내가 하는 저나 안받겠다구 잘지내라구 자기 할말만 하구 끈는거예여,,
참 어이두 없구 낼이라두 금방돌아올것 같았쪄,,
근데 역시 독한 사람이라,,,문자한번이 없더라구여,,,그렇게 그 사람을 못잊어서 그 사람이 보냈던 문자조차 지우지 못하고 멜두 못지우고 그러구 있었는데,, 싸이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저두 싸이를 하게되었구,, 혹시나 해서 찾아봤는데 그사람두 이미 오래전에 가입해 있었더라구여,,
전 마치 내가 스토커 아냐?? 이런 생각두 들었었어여,,,
근데 몬가 이상한걸 발견했어여,,나랑 사귈땐 친구로 방명록에 주고받던 여자가,,
나중엔 그 여자가 여친이 된것 같았어여,,
첨엔 아니겠찌 했는데,,,, 참,,,,,,그여자가 좋아져서 나랑 헤어진건가 봐여,,
반년이 넘게 흘렀는데,,, 아직두 그 여자랑 사귀는거 알면서두 그사람이 조아여
저두 그 사람이랑 헤어지구 남친 있었는데,,, 전 제가 조아하는 사람이 좋거든여,,저를 조아하는 사람보다,,, 그래서 헤어졌는데,,아직두 예전에 그 사람을 잊지 못했어여,,
제 주위에서 가끔 묻곤하져,,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면 어쩔거냐구??
근데 이 사람만큼은 다시 만나구 싶을 것 같아여~~
이 사람에게 제 맘을 다 쏟아서 열심히 좋아해서 그런지 딴 사람을 맘에 담아둘 공간이 도저히
안 생기네여~~열심히 누굴 좋아하기두 싫어졌구!!!!!!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쪄,,언젠가 우연히라두 그 사람 꼭 만나구 싶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