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만 채우면 학위를 내주는 한국의 일부대학교 교육제도...다 그렇지는 않겠지요.김교수가 쓴 글은 문단별로 전체적 맥락과 흐름이 일관되지 않고 논리성이 부족해..전체 문장 속에 문단뱔 내용이 주제가 뚜렸하지 못하고 모호해. 한마디로 뒤죽박죽되어서.자신의 주장이 뭔지 정말 모르겠네요. 우선, 글을 쓰는, 작문 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겠네요. 학위 준 지도교수가 불쌍하다. 학위 주기전에 철저하게 전공/논리 교육을 트레이닝 시켜야 돼.학위는 그냥 시간만 때우면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어야...아래에 반론 글 쓰신 분 말씀이 합리적 이군요.(펌글).......................................................................퍼옴김연명교수의 글 반박문 작성자(작성자의 다른글) 조회수 22 추천수 3 입력시간 2004.07.17 4:18 오늘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알기쉬운 국민연금"이란 책자를보내왔습니다. 속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참여연대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이며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말을 빌어 네티즌이 말한"국민연금의 비밀"을 악의적인 선동에 가깝다고 표현하였습니다.아래에 인용한 그 교수의 글을 요약하고 하나하나 그들의 논리에 대응해보겠습니다.발언대] 시민반발을 연금개혁의 동력으로김연명교수의 말국민연금의 비밀이란 문건은 보험료 강제차압등 의미있는 한두가지문제제기만 빼면 악의적인 선동에 가깝다.반론: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보험료 강제차압이다. 강제차압규정이 없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이렇게 반대할 리가 없다. 경제가 극도로악화된 이 시점에 최저생계비로 살아가는 국민에게 비싼 연체료에카드빚내어 노후를 보장받으라는 그대들의 논리에 동의 할 수 없다.당신 입으로 말한 의미있는 한 두가지란 표현만으로도 네티즌이 말하는부분중 일부 일리가 있음을 시인하면서 다른 말로 악의적인 선동이라 함은 당신 글의 기본 전제조건이 무조건 국민연금관리공단을 옹호함에 있다는데 대해서는 누가보더라도 변론의 여지가 없다.김연명교수의 말재벌총수가 봉급쟁이와 비슷한 보험료를 낸다는 질타는 국민연금의기본원리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하의 주장이며 고소득자에게더욱 많은 연금을 주자는 것과 다름없다.반론: 원래 국민연금의 취지는 국가가 국민의 노후에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고 도시빈민층등 소외계층에게 소득의 재분배를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당신들이 국민연금 도입당시 내 세웠던 명분이다.그러나 당신들은 가진 자를 위해서 이 제도를 교묘하게 왜곡하여한달에 1억을 버는 사람에게는 최고액을 지정하여 적게내도록 하고일반 서민에게는 전 급료의 9% -10%를 내도록 하고 있으며 100만원 이하를 버는 최저임금근로자에게도 국민연금으로소득의 9%를 징수하고 있다.바로 이런 제도가 재벌총수를 살찌우고 서민을 못살게하는국민연금제도의 잘못된 점이며 고쳐야 할 점으로 내가 항상 주장하는최고액의 제한 없는 기초연금제도의 도입의 필요성이다. 그리고 고소득자에게 더욱 많은 연금을 주자는 것이라 함은고소득자는 연금없어도 잘 살수 있는 노후설계를 한다.그래서 국민평균소득의 3배이상 버는 고소득자에게는지금처럼 연금납부의 상한을 두는게 아니라연금지급액의 상한을 두어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자는 것이다.그리고 말만하면 당신이 입만 열면 국민들은 모른다는 "국민연금의 기본원리"는 당시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뭔 논리인지 종잡을 수 없는 당신만의 논리 인것이다.김연명교수의 말일부에서는 국민연금의 강제가입대신 원하는 사람만 가입하는 선택제로바꾸자는 주장을 하고 있다.사회보험의 강제성은 독일에서 처음으로강제보험이 시행된 이래 100년 동안 수많은 논쟁을 거치면서 확립된근거있는 원칙이다. 반론: 당신같은 외국물 먹은 사대주의 학자는 학문자체에 대한 진지한통찰없이 무조건 선진국을 들먹이며 그 제도를 옹호한다.이 나라는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들이 무비판적으로 도입한그 자신들이 옳다고 믿고 잘못 운영되고 있는 제도에 대해 비판하고바꿀수 있는 권리가 있다. 김연명교수의 말세계적으로 연금을 선택제에 가깝게 운영하는 나라는 칠레이다. 칠레는10개의 민간연금회사중 회사를 골라 가입할 수있다. 그러나 가입하지 않을 자유는 없다. 연금회사를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은 보장하되 가입의 강제성은 철저히 강제하고 있다.반론: 바로 네티즌인 우리가 원하는 바다. 우리는 자금관리의 불투명성과 집행의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고 수시로 연금요율은 올리고 지급율은낮추는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믿지 못한다.그래서 민간연금회사를 설립하고 칠레처럼 운영해주기바란다. 그러면 강제로라도 가입하겠다. 가장 운영을 잘하고마구잡이로 강제차압을 하는 국민연금공단보다는 백배 나을 것이다.김연명교수의 말국민연금을 민간연금으로 대체하자는 주장도 있다. 국민연금이 완벽하지않은 것처럼 사보험 역시 노후를 완벽하게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최근 사기여부로 대규모의 법정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백수보험은..반론: 먼저 국민연금이 완벽하지 않다는 걸 스스로 자인한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신 말이 맞다. 사보험 역시 노후를완벽하게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도 우리 국민은 안다.그래서 국민은 운영의 효율성과 경영의 투명성이 좋은 보험회사를 골라 가입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금융감독위원회를두어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그 운영을 감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기여부 운운은 당신의 논리가 얼마나 허황되고 국민과네티즌을 바보로 아는지에 대한 증거로서 일부 시중보험의 실패담으로모든 사보험의 위험성을 말하는 논리의 치명적 오류로서국민연금관리공단을 옹호하기 위하여 건전한 우리나라의 모든금융기관과 보험회사를 위험하다고 말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개인금융기관들은 이러한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다른 외국의보험회사에 재보험을 드느 것은 상식인데 무식한 그대가 네티즌을협박하는 수준까지 이른 그대에 대해 아픔을 느낀다.김연명교수의 말안락한 노후를 위해서는 국민연금과 사보험이 서로의 역할을 적정하게 분담해야 한다. 노후에 국민연금과 보험회사에서 받는 연금을 합쳐생활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 민간보험회사 모두가 상생하는 길이다.반론: 옳은 말이다. 드디어 국민연금만으로 못먹고 산다는 이야기를스스로 인정해줘서 고맙다. 그러므로 나는 주장해 온것이다.국가는 최소한의 기초연금(3%정도)으로 모든 국민의 최저 인간다운생활을 보호받게하고 국가가 모든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려고끝없이 국민연금 요율을 한없이 올리지 말라는 것이다.국민이 자신이 좋아하는 사보험 회사에 생명보험 개인연금보험등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유도하는것이 국가의 임무이다. 그런 회사는 국민연금처럼 터무니 없는혜택주장도 연금요율 인상도 수급제한도 두지 않는다.그러므로 국민연금은 기초연금제도로서 세금으로 징수하고방만한 국민연금 관리공단을 해체하여 경비를 줄이는 것이 좋다.상생은 이런데 쓰는 글이 아니다. 국민의 모든 복지를 국가가 책임져야 하며 책임질수 있다는 논리와이미 모든 선진국에서 실패하여 골치를 앓고 있는 연금제도에 대해 국가가 맡아서 무조간 밀고 나가면 할 수 있다는 공무원적 생각스스로의 자가당착 이런 것은 민간보험회사, 국민, 국가가 모두죽는 일이며 이런 일을 상극이라 부른다.김연명교수의 말등 모든 공적연금을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있다. 보험료는 고사하고 생활비도 없는 사람이 피해를 당한 경우낼 수있는 당연한 목소리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의 이런 주장은무책임하기 짝이 없다.책임있는 시민단체라면 노령화시대에서노후소득보장에 대한 설득력있는 대안을 먼저 내 놓아야 한다.반론: 일부 네티즌이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있는게 사실이다.그러나 많은 네티즌은 기초연금도입 강제징수반대 강제차압반대등수많은 문제점에 대해 성의있게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당신이 내가 보기엔 무책임하다. 지금 수많은 문제가 일어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령화시대에 대한 대책 및 선진국 운운하면서현 잘못된 제도에 대하여 전혀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 못하면서일방적으로 현제도를 두둔하고 있으며 당신 말대로 "보험료도 못내고생활비도 없는 사람이 피해를 당한 경우"에 대해 한마디의 대책도없이 지나가고 있다. 당신은 분명 배부른 부르조아다.진정한 민주사회는 100명의 배부른 사람보다 1명의 배고픈사람을 더 배려하는 제도이며 이것이 선진국의 복지정책이다.김연명교수의 말시민단체는 국민의 이유있는 불만을 개혁의 에너지로 승화시켜야지파괴의 에너지로 연결시켜서는 안된다.반론: 현 국회 학계 언론 시민단체는 어느 누구하나 국민연금에 대해제대로 반론을 제시해 본적이 없다. 네티즌들이 그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혁하려고 하고 있다.이제 당신이 다시 말하는 "국민의 이유있는 불만"이라고 한 말은앞에서 한 "국민연금의 기본원리도 모르는 이해하지 못한 수준 이하의주장"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주장"으로 매도하던 일부 어구를 문제삼은 반대론자 주장에 이유있다고 한 것으로 당신은이 짧은 글속에 그렇게 많은 혼돈을 주니/ 도대체 궤변인가 진실인가/논리의 일관성을 유지 하시길 바란다.김연명교수의 말117만명의 노인이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 충분치는 않지만노후생활에 보탬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반론: 돈 일만원도 노후생활에 보탬이 된다. 현재 노인이 받는국민연금으로 최저생계도 유지하지 못한다. 당신이 그 돈을받고 한달 생활해 보시기 바라며 충분치 않다고 스스로 자인해 준데대해 감사함을 느낀다.김연명 교수의 말117만명의 "말없는 다수"가 국민연금폐지를 어떻게 받아 들일지 진지하게고민했는지 묻고 싶다.반론: 잘못된 제도로 현재 강제차압을 당해 고통받고 있는 400만명의 국민이 국민연금폐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진지하게 고민했는지 묻고 싶다.말없는 다수인 전국민의 95%가 반대한 국민연금제도를 강제로 실시하게찬성하고 그것도 모자라 국민연금의 궤변을 토하는당신같은 사람이 "말없는 다수"를 말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싶다.김연명교수의 말시민들의 이유있는 반발이 합리적인 연금개혁의 동력으로 이어지기를진심으로 기대한다.반론: 나중에 당신이 한 말에 대하여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회피를 하기위해 이유있는 반발이라고물러러서는 그대에게 경의를 표한다.진심으로 연금개혁을 원한다면 당신같은 어용 사이비학자가먼저 이 나라에서 사라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11
어용교수 이나라에서 추방하라
기간만 채우면 학위를 내주는 한국의 일부대학교 교육제도...
다 그렇지는 않겠지요.
김교수가 쓴 글은 문단별로 전체적 맥락과 흐름이 일관되지 않고 논리성이 부족해..
전체 문장 속에 문단뱔 내용이 주제가 뚜렸하지 못하고 모호해. 한마디로 뒤죽박죽되어서.
자신의 주장이 뭔지 정말 모르겠네요.
우선, 글을 쓰는, 작문 부터 다시 공부해야 하겠네요.
학위 준 지도교수가 불쌍하다. 학위 주기전에 철저하게 전공/논리 교육을 트레이닝 시켜야 돼.
학위는 그냥 시간만 때우면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 시켜주어야...
아래에 반론 글 쓰신 분 말씀이 합리적 이군요.
(펌글)
.......................................................................
퍼옴
김연명교수의 글 반박문
작성자(작성자의 다른글) 조회수 22 추천수 3 입력시간 2004.07.17 4:18
오늘 국민연금관리공단에서 "알기쉬운 국민연금"이란 책자를
보내왔습니다.
속에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참여연대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이며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말을 빌어 네티즌이 말한
"국민연금의 비밀"을 악의적인 선동에 가깝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아래에 인용한 그 교수의 글을 요약하고
하나하나 그들의 논리에 대응해보겠습니다.
발언대] 시민반발을 연금개혁의 동력으로
김연명교수의 말
국민연금의 비밀이란 문건은 보험료 강제차압등 의미있는 한두가지
문제제기만 빼면 악의적인 선동에 가깝다.
반론: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보험료 강제차압이다. 강제차압규정이 없다면 최소한 국민들이 이렇게 반대할 리가 없다. 경제가 극도로
악화된 이 시점에 최저생계비로 살아가는 국민에게 비싼 연체료에
카드빚내어 노후를 보장받으라는 그대들의 논리에 동의 할 수 없다.
당신 입으로 말한 의미있는 한 두가지란 표현만으로도 네티즌이 말하는
부분중 일부 일리가 있음을 시인하면서 다른 말로 악의적인 선동이라 함은 당신 글의 기본 전제조건이 무조건 국민연금관리공단을 옹호함에 있다는데 대해서는 누가보더라도 변론의 여지가 없다.
김연명교수의 말
재벌총수가 봉급쟁이와 비슷한 보험료를 낸다는 질타는 국민연금의
기본원리도 이해하지 못하는 수준이하의 주장이며 고소득자에게
더욱 많은 연금을 주자는 것과 다름없다.
반론: 원래 국민연금의 취지는 국가가 국민의 노후에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고 도시빈민층등 소외계층에게 소득의 재분배를 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은 당신들이 국민연금 도입당시 내 세웠던 명분이다.
그러나 당신들은 가진 자를 위해서 이 제도를 교묘하게 왜곡하여
한달에 1억을 버는 사람에게는 최고액을 지정하여 적게내도록 하고
일반 서민에게는 전 급료의 9% -10%를 내도록 하고 있으며
100만원 이하를 버는 최저임금근로자에게도 국민연금으로
소득의 9%를 징수하고 있다.
바로 이런 제도가 재벌총수를 살찌우고 서민을 못살게하는
국민연금제도의 잘못된 점이며 고쳐야 할 점으로 내가 항상 주장하는
최고액의 제한 없는 기초연금제도의 도입의 필요성이다.
그리고 고소득자에게 더욱 많은 연금을 주자는 것이라 함은
고소득자는 연금없어도 잘 살수 있는 노후설계를 한다.
그래서 국민평균소득의 3배이상 버는 고소득자에게는
지금처럼 연금납부의 상한을 두는게 아니라
연금지급액의 상한을 두어 그 돈으로 가난한 사람을 돕자는 것이다.
그리고 말만하면 당신이 입만 열면 국민들은 모른다는
"국민연금의 기본원리"는 당시의 머리속에 들어있는 뭔 논리인지
종잡을 수 없는 당신만의 논리 인것이다.
김연명교수의 말
일부에서는 국민연금의 강제가입대신 원하는 사람만 가입하는 선택제로
바꾸자는 주장을 하고 있다.사회보험의 강제성은 독일에서 처음으로
강제보험이 시행된 이래 100년 동안 수많은 논쟁을 거치면서 확립된
근거있는 원칙이다.
반론: 당신같은 외국물 먹은 사대주의 학자는 학문자체에 대한 진지한
통찰없이 무조건 선진국을 들먹이며 그 제도를 옹호한다.
이 나라는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 국민은 당신들이 무비판적으로 도입한
그 자신들이 옳다고 믿고 잘못 운영되고 있는 제도에 대해 비판하고
바꿀수 있는 권리가 있다.
김연명교수의 말
세계적으로 연금을 선택제에 가깝게 운영하는 나라는 칠레이다. 칠레는
10개의 민간연금회사중 회사를 골라 가입할 수있다. 그러나 가입하지 않을 자유는 없다. 연금회사를 고를 수 있는 선택권은 보장하되 가입의 강제성은 철저히 강제하고 있다.
반론: 바로 네티즌인 우리가 원하는 바다. 우리는 자금관리의 불투명성과 집행의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고 수시로 연금요율은 올리고 지급율은
낮추는 국민연금관리공단을 믿지 못한다.
그래서 민간연금회사를 설립하고 칠레처럼 운영해주기
바란다. 그러면 강제로라도 가입하겠다. 가장 운영을 잘하고
마구잡이로 강제차압을 하는 국민연금공단보다는 백배 나을 것이다.
김연명교수의 말
국민연금을 민간연금으로 대체하자는 주장도 있다. 국민연금이 완벽하지
않은 것처럼 사보험 역시 노후를 완벽하게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사기여부로 대규모의 법정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백수보험은..
반론: 먼저 국민연금이 완벽하지 않다는 걸 스스로 자인한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당신 말이 맞다. 사보험 역시 노후를
완벽하게 보장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도 우리 국민은 안다.
그래서 국민은 운영의 효율성과 경영의 투명성이 좋은 보험회사
를 골라 가입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정부는 금융감독위원회를
두어 국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그 운영을 감시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기여부 운운은 당신의 논리가 얼마나 허황되고 국민과
네티즌을 바보로 아는지에 대한 증거로서 일부 시중보험의 실패담으로
모든 사보험의 위험성을 말하는 논리의 치명적 오류로서
국민연금관리공단을 옹호하기 위하여 건전한 우리나라의 모든
금융기관과 보험회사를 위험하다고 말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개인금융기관들은 이러한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다른 외국의
보험회사에 재보험을 드느 것은 상식인데 무식한 그대가 네티즌을
협박하는 수준까지 이른 그대에 대해 아픔을 느낀다.
김연명교수의 말
안락한 노후를 위해서는 국민연금과 사보험이 서로의 역할을
적정하게 분담해야 한다. 노후에 국민연금과 보험회사에서 받는 연금을 합쳐
생활하는 것이 국민과 국가 민간보험회사 모두가 상생하는 길이다.
반론: 옳은 말이다. 드디어 국민연금만으로 못먹고 산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인정해줘서 고맙다. 그러므로 나는 주장해 온것이다.
국가는 최소한의 기초연금(3%정도)으로 모든 국민의 최저 인간다운
생활을 보호받게하고 국가가 모든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려고
끝없이 국민연금 요율을 한없이 올리지 말라는 것이다.
국민이 자신이 좋아하는 사보험 회사에 생명보험 개인연금보험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유도하는
것이 국가의 임무이다. 그런 회사는 국민연금처럼 터무니 없는
혜택주장도 연금요율 인상도 수급제한도 두지 않는다.
그러므로 국민연금은 기초연금제도로서 세금으로 징수하고
방만한 국민연금 관리공단을 해체하여 경비를 줄이는 것이 좋다.
상생은 이런데 쓰는 글이 아니다.
국민의 모든 복지를 국가가 책임져야 하며 책임질수 있다는 논리와
이미 모든 선진국에서 실패하여 골치를 앓고 있는 연금제도에 대해
국가가 맡아서 무조간 밀고 나가면 할 수 있다는 공무원적 생각
스스로의 자가당착 이런 것은 민간보험회사, 국민, 국가가 모두
죽는 일이며 이런 일을 상극이라 부른다.
김연명교수의 말
등 모든 공적연금을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있다.
보험료는 고사하고 생활비도 없는 사람이 피해를 당한 경우
낼 수있는 당연한 목소리다. 그러나 일부 시민단체의 이런 주장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책임있는 시민단체라면 노령화시대에서
노후소득보장에 대한 설득력있는 대안을 먼저 내 놓아야 한다.
반론: 일부 네티즌이 폐지하자는 목소리도 있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네티즌은 기초연금도입 강제징수반대 강제차압반대등
수많은 문제점에 대해 성의있게 연구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내가 보기엔 무책임하다. 지금 수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령화시대에 대한 대책 및 선진국 운운하면서
현 잘못된 제도에 대하여 전혀 개선책을 내놓고 있지 못하면서
일방적으로 현제도를 두둔하고 있으며 당신 말대로 "보험료도 못내고
생활비도 없는 사람이 피해를 당한 경우"에 대해 한마디의 대책도
없이 지나가고 있다. 당신은 분명 배부른 부르조아다.
진정한 민주사회는 100명의 배부른 사람보다 1명의 배고픈
사람을 더 배려하는 제도이며 이것이 선진국의 복지정책이다.
김연명교수의 말
시민단체는 국민의 이유있는 불만을 개혁의 에너지로 승화시켜야지
파괴의 에너지로 연결시켜서는 안된다.
반론: 현 국회 학계 언론 시민단체는 어느 누구하나 국민연금에 대해
제대로 반론을 제시해 본적이 없다. 네티즌들이 그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혁하려고 하고 있다.
이제 당신이 다시 말하는 "국민의 이유있는 불만"이라고 한 말은
앞에서 한 "국민연금의 기본원리도 모르는 이해하지 못한 수준 이하의
주장"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주장"으로 매도하던 일부 어구를
문제삼은 반대론자 주장에 이유있다고 한 것으로 당신은
이 짧은 글속에 그렇게 많은 혼돈을 주니/ 도대체 궤변인가 진실인가/
논리의 일관성을 유지 하시길 바란다.
김연명교수의 말
117만명의 노인이 국민연금을 받고 있다. 충분치는 않지만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는 것은 틀림없다.
반론: 돈 일만원도 노후생활에 보탬이 된다. 현재 노인이 받는
국민연금으로 최저생계도 유지하지 못한다. 당신이 그 돈을
받고 한달 생활해 보시기 바라며 충분치 않다고 스스로 자인해 준데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
김연명 교수의 말
117만명의 "말없는 다수"가 국민연금폐지를 어떻게 받아 들일지 진지하게
고민했는지 묻고 싶다.
반론: 잘못된 제도로 현재 강제차압을 당해 고통받고 있는 400만명의 국민이
국민연금폐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진지하게 고민했는지 묻고 싶다.
말없는 다수인 전국민의 95%가 반대한 국민연금제도를 강제로 실시하게
찬성하고 그것도 모자라 국민연금의 궤변을 토하는
당신같은 사람이 "말없는 다수"를 말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싶다.
김연명교수의 말
시민들의 이유있는 반발이 합리적인 연금개혁의 동력으로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반론: 나중에 당신이 한 말에 대하여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회피를 하기위해 이유있는 반발이라고
물러러서는 그대에게 경의를 표한다.
진심으로 연금개혁을 원한다면 당신같은 어용 사이비학자가
먼저 이 나라에서 사라지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