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해가 될줄 알았는데.. 최악의 해가 되가고 있는 중이다. 싸이 몇번 돌아보면, 니가 나한테 했던 말하고 틀린걸 다 알겠는데, 니가 처음과 다르게 밤새 술먹고 정신 못차리는게 정말 죽기보다 싫은데, 그래도 내가 너와 결혼을 해야한다면, 그건 내가 정말 널 너무 너무 사랑해서. 어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위대함으로 극복한다는건데. 그러기엔 뜨겁지 않으니.. 이쯤에서 접는게 가장 좋겠다. 파리의 연인에서 기주가 문유나에게 약혼실날 그러잖아. 내가 이름이 박기주이고 남자고 GD자동차 사장인거 말고 아는게 뭐가 있어. 나하고 살면서 평생 눈물 흘리느니, 오늘 하루만 눈물 흘리고 마는게 어떠냐고. 그래 나도 그러는거다. 가슴이야 아프겠지만, 니 밥먹듯 하는 거짓말,니 술버릇,니 성격, 그거 다 견뎌가며 살기에는 내 인내심이 허락치 않는다. 너도 니 삶이 중요하듯이, 나도 내 삶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은 희생이라고? 웃기지마, 그건 서로 합의하게 이루는거지. 넌 전혀 준비가 안되있어. 니 알량한 친구들하고 평생 죽을때까지 한번 자알 살아봐
헤어지자.
내 인생 최고의 해가 될줄 알았는데..
최악의 해가 되가고 있는 중이다.
싸이 몇번 돌아보면, 니가 나한테 했던
말하고 틀린걸 다 알겠는데,
니가 처음과 다르게 밤새 술먹고 정신 못차리는게
정말 죽기보다 싫은데,
그래도 내가 너와 결혼을 해야한다면,
그건 내가 정말 널 너무 너무 사랑해서.
어떤 보이지 않는 사랑의 위대함으로
극복한다는건데.
그러기엔 뜨겁지 않으니..
이쯤에서 접는게 가장 좋겠다.
파리의 연인에서 기주가 문유나에게
약혼실날 그러잖아.
내가 이름이 박기주이고 남자고 GD자동차 사장인거 말고
아는게 뭐가 있어.
나하고 살면서 평생 눈물 흘리느니, 오늘 하루만 눈물 흘리고
마는게 어떠냐고.
그래 나도 그러는거다.
가슴이야 아프겠지만,
니 밥먹듯 하는 거짓말,니 술버릇,니 성격,
그거 다 견뎌가며 살기에는 내 인내심이 허락치 않는다.
너도 니 삶이 중요하듯이, 나도 내 삶이 가장 중요하다.
사랑은 희생이라고?
웃기지마, 그건 서로 합의하게 이루는거지.
넌 전혀 준비가 안되있어.
니 알량한 친구들하고 평생 죽을때까지 한번 자알 살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