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쌍방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들어서 연락하고 지내는것은 사랑이라고 봅니다. 한쪽에서 주는 관심도 사랑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사랑은 첫사랑으로 포장되어 있죠. 하지만 심하면 스토커가 되는 번외편이 있긴 하지만 ㅡㅡa 청소년에게 상처를 주기 두려워한다고해서 이쁘게 포장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그 아이가 겪어야될 하나의 성장기속에서 시련이라 이겨내리라 봅니다. 하지만 좀 더 이쁘게 포장을해서 가꿔주고 싶다면 조건을 거는거죠. 흔한 수법으로 모고등학교(좀 이름있는 학교가 있겠죠) 모대학을 졸업을 하라는 둥 그런쪽으로 회유책을 내 놓아도 될거 같습니다. 그놈이 순진해서 "누님의 말에 죽고 사는" 놈이라면 죽자 살자 공부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때의 자기 과시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보통 애기들이 연상을 좋아라하면 숨기는게 보통인데 그 놈은 자기 친구들에게 까발리고 다니는것도 모자라, 아예 세수대야 맞절까지 시도하려는거보니 어리디 어린 아가의 성질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같습니다. 한마디로 당신을 갖고 노는것 같습니다. ㅡ,.ㅡ 조심하십쇼
나보다 7살이나 어린......작업남(?)
저는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쌍방으로 좋아하는 마음이 들어서 연락하고 지내는것은 사랑이라고 봅니다.
한쪽에서 주는 관심도 사랑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사랑은 첫사랑으로 포장되어 있죠.
하지만 심하면 스토커가 되는 번외편이 있긴 하지만 ㅡㅡa
청소년에게 상처를 주기 두려워한다고해서 이쁘게 포장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것도 그 아이가 겪어야될 하나의 성장기속에서 시련이라 이겨내리라 봅니다.
하지만 좀 더 이쁘게 포장을해서 가꿔주고 싶다면
조건을 거는거죠.
흔한 수법으로 모고등학교(좀 이름있는 학교가 있겠죠) 모대학을 졸업을 하라는 둥
그런쪽으로 회유책을 내 놓아도 될거 같습니다.
그놈이 순진해서 "누님의 말에 죽고 사는" 놈이라면 죽자 살자 공부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때의 자기 과시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보통 애기들이 연상을 좋아라하면 숨기는게 보통인데 그 놈은 자기 친구들에게
까발리고 다니는것도 모자라, 아예 세수대야 맞절까지 시도하려는거보니
어리디 어린 아가의 성질을 그대로 내보이는 것같습니다.
한마디로 당신을 갖고 노는것 같습니다. ㅡ,.ㅡ 조심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