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만난지 벌써 6년이 다돼어가여.. 결혼까지 약속한 사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날 힘들게 만드네여.. 6월초 세이채팅을 통해서 한 여자(1)를 알게됐나봐여.. 이번이 3번째 일이라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었져.. 헤어지자고 하니 별사이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네여.. 나참 기가 막혀서.. 제가 남친 네이트 아뒤랑 비번을 다 알거든여.. 네이트온 문자메시지를 그애(1)한테 보냈던데.. 구구절절히 사랑한다는 말이더군여.. 저랑 만나고 헤어지고 나서 집에 도착하자 말자 바로 문자를 보냈더군여.. 그것도 몇개씩이나.. 허파 디비지져.. 제가 그 여자(1)애랑 통화를 했어여.. 앤이 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여.. 기가 막히다면서..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말했다고 하네여.. 오늘저녁에 만나자고 했다네여.. 남친이 속상하다고 술한잔 하자고 하면서.. 저랑 통화한 내용을 말하지 않았다고 하네여.. 제가 만날꺼냐고 물으니깐 자기 맘이라면서 그것 까지 이야기할필요 없다고 하네여.. 그날밤 너무 속상해서 술을 마셨져.. 밤에 그여자(1)애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받질 못햇져.. 근데 문자가 들어왔더군여.. 전화를 받지 않는다구.. 통화좀 했으면 한다구.. 또다른 문자.. '당신남자 참 비겁하다.. 그놈이랑 사귀는 당신이 불쌍하다' 이런문자를... 이런 문자를 내게 보낸 이유를 모르겠어여.. 남친을 잡고 놓아주질 않으니.... 제가 남친한테 그애(1)에게 보낸 문자는 뭐냐고 했더니.. 그애보다 저를 더 많이 사랑한데여.. 그애가 나보다 잘난게 하나도 없다면서.. 나만큼 자길 알아주는 여자도 없다면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져 제가 그 여자한테 내가 불쌍하단 말까지 들었는데 너랑 만날필요가 있냐고 하니깐.. 그애가 우리 둘 사이를 갈라놓게 하기 위해서 그런거라네여.. 기가 막히져.. 그사람이 계속 문자보내고 전화해도 받지 않았져.. 일주일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는지 걱정이 되더군여.. 나랑 통화되지 않아도 일상 생활을 나에게 문자로 일일이 보고를 하더라구여.. 일주일이 지난후 저녁에 제가 연락을 했어여.. 근데.. 문자보낼때랑은 좀 다른 느낌이 들었어여.. 무척 반갑게 맞아줄꺼라 생각했는데.. 시큰둥하더라구여.. 좀 이상하다 싶었져.. 사실 제 남친은 컬러링이 없었어여.. 근데 컬러링을 설정을 햇더군여.. 사랑한다는 내용의 노래를... 다음날 아침 아무일 없었다듯이 평소와 다름없이 애교를 떨더군여.. 사실 제 남친은 애교가 무척이나 많아여.. 제가 좀 무뚜뚝한편이거든여.. 또 다시 친해지나 싶었져.. 통화도 자주하구.. 근데.. 여자의 느낌이란거 참 무시 못하져.. 여전히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요금 조회를 해봤져.. 통화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었어여.. 나랑 통화는 자주 조금씩해서 하루에 10분도 채 되지 않는데.. 11시간 무료옵션 알져.. 그걸 제가 신청했는데.. 전날 무료통화가 59분이더군여.. 매일 매일 무료통화가 30분이상이더군여.. 나랑은 3분이상 통화도 채 하지 않는데.. 뻔하져.. 제가 다시 따졌져.. 제가 알고 난후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정리가 되지 않았더군여.. 제 남친이 저희집에 놀러는 왔져.. 집엔 저랑 동생만 있었거든여.. 최근통화목록이 하나도 없구.. 문자도 없구.. 아주 깨끗히 지워버렸더군여... 제가 그여자애 전화번호를 수신차단시켜놨거든여.. 그걸 풀었더군여.. 다른 여자(2)동생도 있었는데 그애꺼는 수신차단이 그대로 되어있더군여.. 제가 그 여자애한테 전활했는데 전활 받지 않더군여.. 문자를 보내도 답도 없구.. 새벽에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가 오네여.. 잠결에 받았는데 여자(3)더군여.. 그때 새벽 5시.. 제가 누구냐고 했더니 이름은 밝히더군여.. 새로운 이름(3)을.. 그러면서.. 언니? 하더군여.. 내가 어떤 언니 하니깐 전활 끊네여.. 제가 자는 사람 깨워 물었더니.. 아는 동생(3)이래여.. 나참.. 혹시나 해서 전화기를 봤더니... 새벽부터 수신차단시켜놓은 애(2)로 전화가 와 있더군여.. 수신차단시켜도 전화기엔 표시가 되거든여.. 제가 전활해서 새벽부터 무슨일로 전활햇냐고 했더니.. 전화가 들어와서 전활했데여.. 제가 전화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전화가 들어가여.. 말도 안되져.. 그애(2)도 저에게 거짓말을 하네여.. 다음날 칭구들과 계곡에 놀러를 간다고 제 남친이 먼저 차에 가있는다며 내려갔져.. 제가 또 그 여자(1)애한테 전활했는데 여전히 받지 않네여.. 내려와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남친에게 문자가 들어오네여.. '오빠 힘들겠다.. 힘내.. 난중에 전화해' 미치고 환장하져.. 제가 남친 전화기로 전활햇어여.. '야.. 너 미쳤어. 내가 분명 말했지 전화하지 말라고.. 어따 자꾸 전화질이야 .......등.' 온몸이 떨렸어여.. 남친이 그런 제 모습이 보기 싫다고 그만 하라고 하네여.. 제가 '왜 개가(1) 신경쓰여?' 라고 햇더니.. 그냥 이런 모습이 보기 싫데여.. 제가 아직도 정리안했냐고.. 저번에 정리 다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애가 나랑 정리하고 오라고 했다네여.. 나참.. 요즘 애들 정말 무서워여.. 사귄지 6년이 넘는것도 알구 내년에 결혼할껏도 알면서도 상관없데여.. 그건 과거일뿐이라고.. 남친이 컬러링도 날 위해 했다는데.. 그 여자애가 그여자애를 위해서 남친이 했다고 빨리 정리하고 오라구 했다면서 저에게 이야길 하네여.... 내가 그럼 가.. 난 너 싫으니깐 그냥 가.. 라고 했는데.. 싫데여.. 절대 나랑 헤어지지 않을꺼래여.. 그 여자(1)애가 우리둘 사이를 갈라놓기위한거라구.. 내가 그럼 딱 풀어지게 이야기하라고 했더니... 미안하고 불쌍하데여.. 여자 1,2,3이 다 아는사이인줄을 잘 모르겠는데.. 3번이 언니라고 불렀는데 어떤언니를 말하는거져.. 이 남자 어쩜좋져.. 나를 놓아주지도 않구.. 그렇다고 정리도 안하구.. 미치고 환장하겠어여... 오늘도 전화해서는 자꾸 자길 믿으래여.. 어제 또 통화량을 알아봤는데.. 여전히.. 30분 이상.. 나만 없으면 계속 통화하면서 왜 날 안놔주져.. 어떻하져.. 지금이라도 그여자애랑 완전히 끝나고 나에게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제 맘은 어쪄져... 또 다른 맘.. 헤어져야된다는 제 맘은 어쪄져.. 제 스스로도 정릴 못하고 갈팡질팡하네여..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져.. 어떻하면 되져.. 도와줘여..
여자애가 잘못된건지.. 남친이 잘못된건지..
그와 만난지 벌써 6년이 다돼어가여..
결혼까지 약속한 사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날 힘들게 만드네여..
6월초 세이채팅을 통해서 한 여자(1)를 알게됐나봐여..
이번이 3번째 일이라 도저히 용서할수가 없었져..
헤어지자고 하니 별사이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네여..
나참 기가 막혀서..
제가 남친 네이트 아뒤랑 비번을 다 알거든여..
네이트온 문자메시지를 그애(1)한테 보냈던데.. 구구절절히 사랑한다는 말이더군여..
저랑 만나고 헤어지고 나서 집에 도착하자 말자 바로 문자를 보냈더군여..
그것도 몇개씩이나..
허파 디비지져..
제가 그 여자(1)애랑 통화를 했어여..
앤이 있는줄 몰랐다고 하더군여.. 기가 막히다면서.. 얼마전에 헤어졌다고 말했다고 하네여..
오늘저녁에 만나자고 했다네여.. 남친이 속상하다고 술한잔 하자고 하면서..
저랑 통화한 내용을 말하지 않았다고 하네여..
제가 만날꺼냐고 물으니깐 자기 맘이라면서 그것 까지 이야기할필요 없다고 하네여..
그날밤 너무 속상해서 술을 마셨져..
밤에 그여자(1)애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받질 못햇져..
근데 문자가 들어왔더군여..
전화를 받지 않는다구.. 통화좀 했으면 한다구..
또다른 문자.. '당신남자 참 비겁하다.. 그놈이랑 사귀는 당신이 불쌍하다' 이런문자를...
이런 문자를 내게 보낸 이유를 모르겠어여.. 남친을 잡고 놓아주질 않으니....
제가 남친한테 그애(1)에게 보낸 문자는 뭐냐고 했더니.. 그애보다 저를 더 많이 사랑한데여.. 그애가 나보다 잘난게 하나도 없다면서.. 나만큼 자길 알아주는 여자도 없다면서..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져
제가 그 여자한테 내가 불쌍하단 말까지 들었는데 너랑 만날필요가 있냐고 하니깐..
그애가 우리 둘 사이를 갈라놓게 하기 위해서 그런거라네여.. 기가 막히져..
그사람이 계속 문자보내고 전화해도 받지 않았져.. 일주일동안..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잘 지내는지 아프진 않는지 걱정이 되더군여..
나랑 통화되지 않아도 일상 생활을 나에게 문자로 일일이 보고를 하더라구여..
일주일이 지난후 저녁에 제가 연락을 했어여..
근데.. 문자보낼때랑은 좀 다른 느낌이 들었어여.. 무척 반갑게 맞아줄꺼라 생각했는데..
시큰둥하더라구여.. 좀 이상하다 싶었져..
사실 제 남친은 컬러링이 없었어여.. 근데 컬러링을 설정을 햇더군여.. 사랑한다는 내용의 노래를...
다음날 아침 아무일 없었다듯이 평소와 다름없이 애교를 떨더군여..
사실 제 남친은 애교가 무척이나 많아여..
제가 좀 무뚜뚝한편이거든여..
또 다시 친해지나 싶었져..
통화도 자주하구..
근데.. 여자의 느낌이란거 참 무시 못하져..
여전히 만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요금 조회를 해봤져..
통화량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었어여..
나랑 통화는 자주 조금씩해서 하루에 10분도 채 되지 않는데..
11시간 무료옵션 알져.. 그걸 제가 신청했는데.. 전날 무료통화가 59분이더군여..
매일 매일 무료통화가 30분이상이더군여.. 나랑은 3분이상 통화도 채 하지 않는데..
뻔하져..
제가 다시 따졌져.. 제가 알고 난후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정리가 되지 않았더군여..
제 남친이 저희집에 놀러는 왔져.. 집엔 저랑 동생만 있었거든여..
최근통화목록이 하나도 없구.. 문자도 없구.. 아주 깨끗히 지워버렸더군여...
제가 그여자애 전화번호를 수신차단시켜놨거든여.. 그걸 풀었더군여..
다른 여자(2)동생도 있었는데 그애꺼는 수신차단이 그대로 되어있더군여..
제가 그 여자애한테 전활했는데 전활 받지 않더군여.. 문자를 보내도 답도 없구..
새벽에 발신번호제한으로 전화가 오네여.. 잠결에 받았는데 여자(3)더군여..
그때 새벽 5시..
제가 누구냐고 했더니 이름은 밝히더군여.. 새로운 이름(3)을..
그러면서.. 언니? 하더군여.. 내가 어떤 언니 하니깐 전활 끊네여..
제가 자는 사람 깨워 물었더니.. 아는 동생(3)이래여.. 나참..
혹시나 해서 전화기를 봤더니... 새벽부터 수신차단시켜놓은 애(2)로 전화가 와 있더군여..
수신차단시켜도 전화기엔 표시가 되거든여..
제가 전활해서 새벽부터 무슨일로 전활햇냐고 했더니.. 전화가 들어와서 전활했데여..
제가 전화기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전화가 들어가여.. 말도 안되져..
그애(2)도 저에게 거짓말을 하네여..
다음날 칭구들과 계곡에 놀러를 간다고 제 남친이 먼저 차에 가있는다며 내려갔져..
제가 또 그 여자(1)애한테 전활했는데 여전히 받지 않네여..
내려와서 차를 타고 출발하는데 남친에게 문자가 들어오네여..
'오빠 힘들겠다.. 힘내.. 난중에 전화해' 미치고 환장하져..
제가 남친 전화기로 전활햇어여..
'야.. 너 미쳤어. 내가 분명 말했지 전화하지 말라고.. 어따 자꾸 전화질이야 .......등.'
온몸이 떨렸어여.. 남친이 그런 제 모습이 보기 싫다고 그만 하라고 하네여..
제가 '왜 개가(1) 신경쓰여?' 라고 햇더니.. 그냥 이런 모습이 보기 싫데여..
제가 아직도 정리안했냐고.. 저번에 정리 다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그애가 나랑 정리하고 오라고 했다네여.. 나참..
요즘 애들 정말 무서워여.. 사귄지 6년이 넘는것도 알구 내년에 결혼할껏도 알면서도 상관없데여..
그건 과거일뿐이라고.. 남친이 컬러링도 날 위해 했다는데.. 그 여자애가 그여자애를 위해서 남친이 했다고 빨리 정리하고 오라구 했다면서 저에게 이야길 하네여....
내가 그럼 가.. 난 너 싫으니깐 그냥 가.. 라고 했는데.. 싫데여..
절대 나랑 헤어지지 않을꺼래여.. 그 여자(1)애가 우리둘 사이를 갈라놓기위한거라구..
내가 그럼 딱 풀어지게 이야기하라고 했더니... 미안하고 불쌍하데여..
여자 1,2,3이 다 아는사이인줄을 잘 모르겠는데.. 3번이 언니라고 불렀는데 어떤언니를 말하는거져..
이 남자 어쩜좋져.. 나를 놓아주지도 않구.. 그렇다고 정리도 안하구.. 미치고 환장하겠어여...
오늘도 전화해서는 자꾸 자길 믿으래여.. 어제 또 통화량을 알아봤는데.. 여전히.. 30분 이상..
나만 없으면 계속 통화하면서 왜 날 안놔주져..
어떻하져..
지금이라도 그여자애랑 완전히 끝나고 나에게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제 맘은 어쪄져...
또 다른 맘.. 헤어져야된다는 제 맘은 어쪄져.. 제 스스로도 정릴 못하고 갈팡질팡하네여..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져..
어떻하면 되져..
도와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