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학년 졸업반인 전문대 학생입니다. 지난 8월말에 운좋게 지금 회사에 취직하게 되서 학교는 취업으로 돌려서 학점 인정받구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이 대구고 하는 일은 프로그래밍입니다. 수습 3개월 기간을 가져서 이제 정식이 되었는데요. 수습때 땔꺼 떼니 66만원 떨어지더군요. 이번에 정식되고도 정식 연봉은 3월 부터 받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기본급이랑 수당 합쳐서 87만원 이구요.. 상여금 받아서 146만원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 어려운 편이라 2학년 2학기때는 학자금 대출을 260정도 받았습니다. 무이자 될줄 알았는데 이자루 걸려 버렸죠 -_-; 상환 기간 까지 여유는 있지만 달달이 이자 빠져나가는 것두 찜찜하구 빨리 갚고도 싶은데 지금 발목을 잡는것이 제가 같은 회사 직원 집에 같이 살구 있거덩요.. 3개월 동안은 별무리 없이 있었는데 요즘들어 슬슬 눈치를 주네요... 생활비는 주고 있지만 가족두 아니구 남인 사이에 같이 살기 그 분이나 저나 조금 불편합니다. 저야 감수하구 살수 있지만 그 분은 쫌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1년정도 뻐팅겨서 돈 모아서 나왔으면 하는데 현재 가진 돈은 없구 그렇다구 1년 모아두 쪼그만 방 전세비로는 택두 없구 월세 하자니 (내년 3월부터)연봉 1600받아서 학자금대출금 갚구 월세금 내구 하다보믄 되는것두 없을거 같구 난감한 상황입니다. 요즘 이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도움되는 말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 감사 합니다. 글보구 힘을 얻었어요.. 그동안 제가 너무 나태해졌던거 같네요... 저보다 어렵고 저보다 힘든 사람들두 얼마나 많은지 현재 제가 가진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에 대해 잊어 버리고 있었나 봅니다. 제가 길게는 생각 못하고 내년 한해 동안은 누구보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얼마 안남긴 했지만 올해두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개월된 신입사원입니다.
전 올해 2학년 졸업반인 전문대 학생입니다.
지난 8월말에 운좋게 지금 회사에 취직하게 되서 학교는 취업으로 돌려서
학점 인정받구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이 대구고 하는 일은 프로그래밍입니다. 수습 3개월 기간을 가져서 이제 정식이 되었는데요.
수습때 땔꺼 떼니 66만원 떨어지더군요. 이번에 정식되고도 정식 연봉은 3월 부터 받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기본급이랑 수당 합쳐서 87만원 이구요.. 상여금 받아서 146만원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 어려운 편이라 2학년 2학기때는 학자금 대출을 260정도 받았습니다. 무이자 될줄 알았는데
이자루 걸려 버렸죠 -_-;
상환 기간 까지 여유는 있지만 달달이 이자 빠져나가는 것두 찜찜하구 빨리 갚고도 싶은데
지금 발목을 잡는것이 제가 같은 회사 직원 집에 같이 살구 있거덩요.. 3개월 동안은 별무리 없이 있었는데
요즘들어 슬슬 눈치를 주네요... 생활비는 주고 있지만 가족두 아니구 남인 사이에 같이 살기 그 분이나
저나 조금 불편합니다. 저야 감수하구 살수 있지만 그 분은 쫌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1년정도 뻐팅겨서 돈 모아서 나왔으면 하는데 현재 가진 돈은 없구 그렇다구 1년 모아두
쪼그만 방 전세비로는 택두 없구 월세 하자니 (내년 3월부터)연봉 1600받아서 학자금대출금 갚구 월세금
내구 하다보믄 되는것두 없을거 같구 난감한 상황입니다.
요즘 이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사회 초년생에게 도움되는 말씀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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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글보구 힘을 얻었어요..
그동안 제가 너무 나태해졌던거 같네요... 저보다 어렵고 저보다 힘든 사람들두 얼마나 많은지
현재 제가 가진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에 대해 잊어 버리고 있었나 봅니다.
제가 길게는 생각 못하고 내년 한해 동안은 누구보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얼마 안남긴 했지만 올해두요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