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예정일 이틀 지나고, 토욜날 잘 자고 일어나서 신랑 하는 말이.. "여럿사람들이랑 낚시를 하는데, 미끼도 안물렸는데 던졌다 하면 팔뚝만한 붕어가 계속 낚이더라고.. 얼마나 기분 좋았는지 모른겠더라.. ^^" 이러드만.. 예정일 사흘 지나고.. 오늘 아침 신랑 도시락 싸주면서 헛구역질..-_- 하드만.. 글케 역하지도 않았는데 빈속에 왜 헛구역질;;; 점심 도시락 까먹고, 물 한잔 먹고 나니 왜케 헛구역질을 하는지;;; 하루종일 미슥거리고 잠은 왜케 쏟아지는지;; 학원 마치고 나오니 신랑이 대기하고잇데요.. 병원가자고;; 지금 병원가봤자 애기집도 안보일끼고(6주 후에 가보라네요, 애기 심장소리도 듣고..) 테스트기 두개 사서.. 했드만.. 첫번째부터 너무너무 선명한 두줄이옵니다;; 우째 한방에 되는지..-_-;; 축하해..주실꺼죠^^;; 지금 나이 27, 내년엔 28살.. 흣.. 울신랑 더 빡시게 벌어야겟네..움핫핫;;; 제가 사실.. 애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참;;
임신..이래요..ㅇ_ㅇ;;
생리 예정일 이틀 지나고,
토욜날 잘 자고 일어나서 신랑 하는 말이..
"여럿사람들이랑 낚시를 하는데, 미끼도 안물렸는데 던졌다 하면 팔뚝만한 붕어가 계속 낚이더라고..
얼마나 기분 좋았는지 모른겠더라.. ^^" 이러드만..
예정일 사흘 지나고..
오늘 아침 신랑 도시락 싸주면서 헛구역질..-_- 하드만..
글케 역하지도 않았는데 빈속에 왜 헛구역질;;;
점심 도시락 까먹고, 물 한잔 먹고 나니 왜케 헛구역질을 하는지;;;
하루종일 미슥거리고 잠은 왜케 쏟아지는지;;
학원 마치고 나오니 신랑이 대기하고잇데요.. 병원가자고;;
지금 병원가봤자 애기집도 안보일끼고(6주 후에 가보라네요, 애기 심장소리도 듣고..)
테스트기 두개 사서.. 했드만..
첫번째부터 너무너무 선명한 두줄이옵니다;;
우째 한방에 되는지..-_-;;
축하해..주실꺼죠^^;;
지금 나이 27, 내년엔 28살.. 흣..
울신랑 더 빡시게 벌어야겟네..움핫핫;;;
제가 사실.. 애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