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보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20일내외) 같은 업종에서의 타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조건은 훨씬 좋구요. 하지만 제가 회사 생활을 많이 하지 않아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회사를 나와야 할까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서 얼굴 붉히며 나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알려 주세요.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오랜 시간 그 A 분야에서 일을 했고, 전공도 그 A 분야라서 일을 하는데 많은 잇점이 있었구요.
그런 점 때문에 지금의 회사에서 저를 채용한것이구요. 그 전에는 친구들이랑 동업해서 A업종으로
일을 하다가 힘들어서 친구들끼리 찟어지게 되었고 같은 A 분야의 회사를 알아보다가 지금의
회사에 취직했구요. 그렇게 일을 시작한지 20여일 지난 지금 전에 일할때 알았던 분이 회사를 (같은 업종으로) 시작하는데 스타팅 맴버로 일하자고 제안을 하신거구요. 그런 찰라에 지금의 회사의 자금 사정을 알아버렸습니다. 정말... 암담함이죠. 일하는데 여러가지 제약도 있구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회사와 나의 상황을 따져보게 되더군요. 즈금의 회사도 제의 받은 그 회사도 지금 스타팅하는것은 같고,
하지만 자금사정이나 오너의 마인드, 회사내의 분위기등을 생각하면 회사를 옮기고 싶어지는게 사실이구요. 그런데 망설여지는 것은 아직두 제 후임이 없다는 것이죠. 누구한명이라도 있어야지
인수인계를 하구 그만둘텐데, 아무도 없으니 누군가 사람을 구할동안 제가 한달정도는 있어야하는
인생선배님들의 이야기를듣고 싶어요
면접을 보고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20일내외)
같은 업종에서의 타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조건은 훨씬 좋구요.
하지만 제가 회사 생활을 많이 하지 않아서 어떤 이야기를
하고 회사를 나와야 할까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서 얼굴 붉히며 나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을 알려 주세요.
목빠지게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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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이야기를 바빠서 쓰지 못했습니다.
지금 부터 조금씩 써나가지요.
오랜 시간 그 A 분야에서 일을 했고, 전공도 그 A 분야라서 일을 하는데 많은 잇점이 있었구요.
그런 점 때문에 지금의 회사에서 저를 채용한것이구요. 그 전에는 친구들이랑 동업해서 A업종으로
일을 하다가 힘들어서 친구들끼리 찟어지게 되었고 같은 A 분야의 회사를 알아보다가 지금의
회사에 취직했구요. 그렇게 일을 시작한지 20여일 지난 지금 전에 일할때 알았던 분이 회사를 (같은 업종으로) 시작하는데 스타팅 맴버로 일하자고 제안을 하신거구요. 그런 찰라에 지금의 회사의 자금 사정을 알아버렸습니다. 정말... 암담함이죠. 일하는데 여러가지 제약도 있구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의 회사와 나의 상황을 따져보게 되더군요. 즈금의 회사도 제의 받은 그 회사도 지금 스타팅하는것은 같고,
하지만 자금사정이나 오너의 마인드, 회사내의 분위기등을 생각하면 회사를 옮기고 싶어지는게 사실이구요. 그런데 망설여지는 것은 아직두 제 후임이 없다는 것이죠. 누구한명이라도 있어야지
인수인계를 하구 그만둘텐데, 아무도 없으니 누군가 사람을 구할동안 제가 한달정도는 있어야하는
그런 느낌아시죠. "나 나갑니다." 하고는 얼굴을 보여야는 그런 마음...
헤아려주시구요. 더 많은 의견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