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랑 싸웠습니다...오빠랑은 3살 차이나고 만난지는 3년입니다.... 정말 길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싶어요..... 지금은 오빠가 돈도 좀 벌구요...저도 학생인데 어째해서 남들 월급정도 법니다...둘이 열심히 살고있죠.. 오빠가 일한지는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저랑 만난 3년중 8개월의 공익을 빼고 논날이 1년 넘게 되죠... 공익두요 제가 볼때 간 적이 한두번 밖입니다..매일 겜만 했죠..대학은 안나오고 연수원나왔거든요...(걍 그것도 대학수준인데 그렇게 아시면 될듯) 그래서 제가 겜만 하지말고 머라도 배우고 준비하라 그랬죠 그때부터 저는 돈을 벌고있던지라 제가 부담을 많이 했구요.. 그렇게 1년정도를 백수로 지냈는데 사실 오빠는 급한것 같지않더라구요..노력이라도 해야 할텐데 쪼금 하다말고... 지금 저한테 머라는줄 아십 니까 그떄 자기 놀때 얼마나 니가 구박했냐고... 니같은 여자 살면서 처음이라고..제가 그랬습니다. 오빤 그럼 이때까지 돈만 좋아하는년하고 놀았다고.. 그 여자들 오빠 돈 없으면 떠날꺼라고...오빠 옛날에 돈 잘벌었거든요..공익땜에 그만뒀지만요... 당연히 돈잘버는데 여자가 잔소리하겠습니까?? 저보고 유별나답니다 ..억울해 죽을거 같습니다 일자리좀 알아보라고 한게 잘못된 소립니까 저요 오빠 자존심 안상하게 할려고 노력많이 했거든요 근데 오빠는 그런 소리 자체를 하는게 문제랍니다 이세상 여자들 아무도 안그런다구요 그렇다고 자기 돈없을떄 아껴썼으면 아무말도 안합니다 저보고 낚시하고싶다고 20만원짜리 세트를 사달라하질 않나 계절별로 옷사고.. 신발사고...음식점가서 사이다 못시키게 하면 머라머라합니다 1000원이 대수냐고...저는 버스비도 아낄려고 걸어다닙니다..가까운거리는...오빤 차가있는데 차없게되면 택시탑니다 ..차있는사람 들은 다 그렇다나....참..... 결정적으로 사건이 터졌죠.. 오빠가 어느날 무릎이 조금 짜증나게 아푸데여..연골이 찢어졌 다나...병원마다 얘기가 틀려서 다 돌아다녔져.. 좀 괜찮으면 걍 있고 그러다 안되서 MRI 를 찍으면 확실히 알수있다고 해서 찍는데 그돈이 60만원 정도였거든여..그떄 저의 수입이 100정도였는데 기름값,자동차세, 할부금,,,수영비 모 잡비 다쓰면 별로 남는게 없었거든요.. 사실 오빠네 부모님 은 자식에 관십없습니다 어려을때부터 부모덕 못받고 자라서 도움받는것 없습니다..그래서 제가 오빠 병원비 줄생각이었는데 혹시나 "오빠 부모님이 안주신데??""하고 물어봤죠..그길로 오빠 자존심 상해서 넌 내 병원비까지 아까워하는데 내가 멀 바라겠냐 하며 ,,그걸 가지고 아직 난 못잊 었다는둥 니를 다시 생각한다는둥...그것가지고 방금 또 얘기해서 난립니다 완젼 저를 생매장 시키렵니다..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원래 줄 생각 이었는데 걍 물어본거라고....절대 안믿습니다.. 완젼 남들보다 더 못한 대접받습니다 그얘기 하면요...잘못했다고 수없이 빌었죠..아직 안잊혀진답니다 씨... 정말 제 맘을 안주고 싶어요 근데 맘대로 되질 않아요....헤어지란말은 마시구요 제발 이말에 대한 답좀 해주세요!!!!! 제가 일자리좀 알아보라고 가끔 잔소리한게 죕니까 다른 여자들 진짜 안그래요?? 제가 생각이 이상한가요?? 그렇다고 자존심상하게는 말안했구요.... 가끔 철없이 머 사달라할때 좀 구박했죠... 제발 많이 리플달아주세요...답답해 죽을거 같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물론 돈을 못벌수도 있지만 항상 옆에서 위로만 해줍니까?? 노력도 잘 안하구요... 저보고 정신병자랍니다 젠장
억울해 죽을것 같습니다 !!!!!
앤이랑 싸웠습니다...오빠랑은 3살 차이나고
만난지는 3년입니다.... 정말 길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고싶어요..... 지금은 오빠가 돈도
좀 벌구요...저도 학생인데 어째해서 남들 월급정도
법니다...둘이 열심히 살고있죠.. 오빠가 일한지는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저랑 만난 3년중 8개월의
공익을 빼고 논날이 1년 넘게 되죠... 공익두요
제가 볼때 간 적이 한두번 밖입니다..매일 겜만
했죠..대학은 안나오고 연수원나왔거든요...(걍
그것도 대학수준인데 그렇게 아시면 될듯) 그래서
제가 겜만 하지말고 머라도 배우고 준비하라 그랬죠
그때부터 저는 돈을 벌고있던지라 제가 부담을
많이 했구요.. 그렇게 1년정도를 백수로 지냈는데
사실 오빠는 급한것 같지않더라구요..노력이라도 해야
할텐데 쪼금 하다말고... 지금 저한테 머라는줄 아십
니까 그떄 자기 놀때 얼마나 니가 구박했냐고...
니같은 여자 살면서 처음이라고..제가 그랬습니다.
오빤 그럼 이때까지 돈만 좋아하는년하고 놀았다고..
그 여자들 오빠 돈 없으면 떠날꺼라고...오빠 옛날에
돈 잘벌었거든요..공익땜에 그만뒀지만요...
당연히 돈잘버는데 여자가 잔소리하겠습니까??
저보고 유별나답니다 ..억울해 죽을거 같습니다
일자리좀 알아보라고 한게 잘못된 소립니까
저요 오빠 자존심 안상하게 할려고 노력많이
했거든요 근데 오빠는 그런 소리 자체를 하는게
문제랍니다 이세상 여자들 아무도 안그런다구요
그렇다고 자기 돈없을떄 아껴썼으면 아무말도
안합니다 저보고 낚시하고싶다고 20만원짜리
세트를 사달라하질 않나 계절별로 옷사고..
신발사고...음식점가서 사이다 못시키게 하면
머라머라합니다 1000원이 대수냐고...저는 버스비도
아낄려고 걸어다닙니다..가까운거리는...오빤
차가있는데 차없게되면 택시탑니다 ..차있는사람
들은 다 그렇다나....참.....
결정적으로 사건이 터졌죠.. 오빠가 어느날
무릎이 조금 짜증나게 아푸데여..연골이 찢어졌
다나...병원마다 얘기가 틀려서 다 돌아다녔져..
좀 괜찮으면 걍 있고 그러다 안되서 MRI 를 찍으면
확실히 알수있다고 해서 찍는데 그돈이 60만원
정도였거든여..그떄 저의 수입이 100정도였는데
기름값,자동차세, 할부금,,,수영비 모 잡비 다쓰면
별로 남는게 없었거든요.. 사실 오빠네 부모님 은
자식에 관십없습니다 어려을때부터 부모덕 못받고
자라서 도움받는것 없습니다..그래서 제가 오빠
병원비 줄생각이었는데 혹시나 "오빠 부모님이
안주신데??""하고 물어봤죠..그길로 오빠 자존심
상해서 넌 내 병원비까지 아까워하는데 내가
멀 바라겠냐 하며 ,,그걸 가지고 아직 난 못잊
었다는둥 니를 다시 생각한다는둥...그것가지고
방금 또 얘기해서 난립니다 완젼 저를 생매장
시키렵니다..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원래 줄 생각
이었는데 걍 물어본거라고....절대 안믿습니다..
완젼 남들보다 더 못한 대접받습니다 그얘기
하면요...잘못했다고 수없이 빌었죠..아직
안잊혀진답니다 씨... 정말 제 맘을 안주고
싶어요 근데 맘대로 되질 않아요....헤어지란말은
마시구요 제발 이말에 대한 답좀 해주세요!!!!!
제가 일자리좀 알아보라고 가끔 잔소리한게 죕니까
다른 여자들 진짜 안그래요?? 제가 생각이 이상한가요??
그렇다고 자존심상하게는 말안했구요.... 가끔 철없이
머 사달라할때 좀 구박했죠...
제발 많이 리플달아주세요...답답해 죽을거 같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물론 돈을 못벌수도 있지만 항상
옆에서 위로만 해줍니까?? 노력도 잘 안하구요...
저보고 정신병자랍니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