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침체로 국가 경제가 어렵다고 하고 수출 혼자 한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고 국가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니 국민된 마음은 아프지만 서민의 한사람으로서 황당한 마음을 감출길도 없습니다.
우선 대부분의 서민들이 쓰고 싶어도 쓸돈이 없습니다.급여는 낮고 세금은 많습니다.사회 보험료도 일종의 세금으로 인식할수 밖에 없는 우리 서민들 우선 수입이 별로입니다.맞벌이 해도 아이들 보육비 너무 비쌉니다. 누구처럼 고액 과외를 시켜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빈집에 애들을 그냥 둘수가 없으니기본적인 보육 시설에 맡기는 비용이 만만챦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한달에 기본적으로 300씩 오른다고 합니다.차 경차 한대 겨우 사려고 해도 1000만원 우습게 날아갑니다. (서민이 1년에 1000만원씩 저축할수 있으려나)
그런데 왜 이렇게 힘든 여건속에서 겨우 살아가는 서민들이 한국 경제를 침체시키는 소비하락의 주동자들로까지 몰려야 합니까?
우리에게 쓸 만큼 월급을 줘 보세요. 아니 일한만큼만 줘 보세요. 세금 좀 적정수준으로 낮춰 주세요.
국민연금 폐지해 보세요. 그리고 부동산 값 좀 억제시켜 주세요. 자동차 억수로 오래 타면 10년을 좀 넘깁니다.값좀 내려 주세요. 휘발유에 붙어 있는 세금을 좀 내려 주세요.
어려운 형편에 대출로 연명하는 가정이 많습니다.정부가 이런 서민들에게 고작 하는 일이 대출금리가 살인 금리가 되지 않게 저금리 정책을 유지해 주마 겨우 이겁니까?
살인적인 부동산 값 생필품인 자동차가격 기본이 천만원 이상 의료보험비 한달에 30만원 내는 가정도 (한가정에 직장인이 4명이라면 모두 다 각자 의료보험증을 가져야 하는 이 기막힌 현실)본인부담금 없이는 병원에 못가.
이런 상황에 몰리고 빚에 몰린 서민들에게 내수 진작을 하라니,, 그럼 혹자가 말하길 아니 당신들 말고 당신들 서민들에게 내수 진작하라고 안했다. 돈있는 자들 돈있는 중산층 이상들에게 그렇게 요구했다고 말한다 칩시다. 조선시대에 양반들 이 1%도 안됬다는데 그럼 나머지 99%는 민초아니었겠습니까?
그 민초들이 조선을 떠 받치는 기둥들이었다고요. 서민은 나라의 백성이요 국민의 대다수요. 선량한 민초요 나라의 근간입니다.
아무리 쓰라고 해도 쓸 것이 없습니다. 그나마 빚갚는데 다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는 철저히 부자들의 편에 서서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을 펴왔습니다.솔직히 나라의 높으신 분들은 부동산 가격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부동산 안정이나 부동산 하락을 더 두려워 하십니다.그들은 자신들이 부자요 그들 가족도 부자요. 그들 친구들이 부자들인데 누구를 위해서 부동산 안정을 결과적으로 추진하겠습니까?부동산이 안정되면 부자들이 가장 멀미를 일으킬 텐데요.
대기업의 이익이 꼭 국익입니까? 대기업 잘되면 나라가 잘되는 겁니까? 우리는 그 대기업을 위해서 허위 광고 과장광고에도 속아가며 1000만원짜리 자동차 부품 결함 제데로 리콜도 못받아 가며 그렇게 희생을 강요당해 왔습니다.
우리는 적은 월급을 많은 세금을 그리고 빚질것을 강요당해 온겁니다.신용카드를 많이 쓰라고 사실상 강요당해 온 겁니다.옆자리의 동료는 실속도 없으면서 카드를 많이 써 그래도 연말 정산에 5만원을 환급받았다고 합니다. 집에 가면서 오랫만에 고긴 한근이라도 사 가게 됬다고 좋아합니다.난 현금을 좋아하고 그래도 알뜰히 살려고 했지만 카드 쓰라는 정부의 권유를 무시한 댓가로 그 잘난 5만원도 환급 못받았습니다.건강하게 일하는 직장인 왠만큼 아파도 결근 안하는 직장인은 의료비 환급에 해당도 없습니다.
많이 아파서 나만 아니라 온가족이 다 아파서 국가의 생산성 저하에 많이 기여하면 그나마 연말에 환급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아파서 힘들었던 분들은 그만한 작은 위로라도 있어야 겠지요. 그러면 안 아픈 우리는 결근 안하고 병가 안낸 우리는 그나마 1년에 건강했던 것이라도 복으로 여기라는 나랏님의 추상같은 분부이십니다.
국민연금 정말 할말이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근 돈 몆만원이 얼마나 피 같은줄 아십니까? 현재 우리의 혈관에서 피를 강제 헌혈해서 (과연 누구를 위한 헌혈인지 모르지만)미래에 우리가 빈사 상태가 되면 그때 피 도로 넣어주겠다는 참으로 황당하신 발상을 어느 나랏님이 기안하신 것인지..
우리가 죽고 나면 그때 우리 사체속에 피 도로 넣든지 말던지 해주세요. 우리가 죽고 나면 말입니다.
나랏님
우리 서민들을 죽이시지 마세요. 잘난 자들 돈많은 자들 편만 들지 마시고 우리에게도 살길을 주소서
내수침체로 국가 경제가 어렵다니
내수 침체로 국가 경제가 어렵다고 하고 수출 혼자 한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고 국가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라니 국민된 마음은 아프지만 서민의 한사람으로서 황당한 마음을 감출길도 없습니다.
우선 대부분의 서민들이 쓰고 싶어도 쓸돈이 없습니다.급여는 낮고 세금은 많습니다.사회 보험료도 일종의 세금으로 인식할수 밖에 없는 우리 서민들 우선 수입이 별로입니다.맞벌이 해도 아이들 보육비 너무 비쌉니다. 누구처럼 고액 과외를 시켜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빈집에 애들을 그냥 둘수가 없으니기본적인 보육 시설에 맡기는 비용이 만만챦습니다. 부동산 가격은 한달에 기본적으로 300씩 오른다고 합니다.차 경차 한대 겨우 사려고 해도 1000만원 우습게 날아갑니다. (서민이 1년에 1000만원씩 저축할수 있으려나)
그런데 왜 이렇게 힘든 여건속에서 겨우 살아가는 서민들이 한국 경제를 침체시키는 소비하락의 주동자들로까지 몰려야 합니까?
우리에게 쓸 만큼 월급을 줘 보세요. 아니 일한만큼만 줘 보세요. 세금 좀 적정수준으로 낮춰 주세요.
국민연금 폐지해 보세요. 그리고 부동산 값 좀 억제시켜 주세요. 자동차 억수로 오래 타면 10년을 좀 넘깁니다.값좀 내려 주세요. 휘발유에 붙어 있는 세금을 좀 내려 주세요.
어려운 형편에 대출로 연명하는 가정이 많습니다.정부가 이런 서민들에게 고작 하는 일이 대출금리가 살인 금리가 되지 않게 저금리 정책을 유지해 주마 겨우 이겁니까?
살인적인 부동산 값 생필품인 자동차가격 기본이 천만원 이상 의료보험비 한달에 30만원 내는 가정도 (한가정에 직장인이 4명이라면 모두 다 각자 의료보험증을 가져야 하는 이 기막힌 현실)본인부담금 없이는 병원에 못가.
이런 상황에 몰리고 빚에 몰린 서민들에게 내수 진작을 하라니,, 그럼 혹자가 말하길 아니 당신들 말고 당신들 서민들에게 내수 진작하라고 안했다. 돈있는 자들 돈있는 중산층 이상들에게 그렇게 요구했다고 말한다 칩시다. 조선시대에 양반들 이 1%도 안됬다는데 그럼 나머지 99%는 민초아니었겠습니까?
그 민초들이 조선을 떠 받치는 기둥들이었다고요. 서민은 나라의 백성이요 국민의 대다수요. 선량한 민초요 나라의 근간입니다.
아무리 쓰라고 해도 쓸 것이 없습니다. 그나마 빚갚는데 다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정부는 철저히 부자들의 편에 서서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을 펴왔습니다.솔직히 나라의 높으신 분들은 부동산 가격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보십니까? 아닙니다. 그들은 부동산 안정이나 부동산 하락을 더 두려워 하십니다.그들은 자신들이 부자요 그들 가족도 부자요. 그들 친구들이 부자들인데 누구를 위해서 부동산 안정을 결과적으로 추진하겠습니까?부동산이 안정되면 부자들이 가장 멀미를 일으킬 텐데요.
대기업의 이익이 꼭 국익입니까? 대기업 잘되면 나라가 잘되는 겁니까? 우리는 그 대기업을 위해서 허위 광고 과장광고에도 속아가며 1000만원짜리 자동차 부품 결함 제데로 리콜도 못받아 가며 그렇게 희생을 강요당해 왔습니다.
우리는 적은 월급을 많은 세금을 그리고 빚질것을 강요당해 온겁니다.신용카드를 많이 쓰라고 사실상 강요당해 온 겁니다.옆자리의 동료는 실속도 없으면서 카드를 많이 써 그래도 연말 정산에 5만원을 환급받았다고 합니다. 집에 가면서 오랫만에 고긴 한근이라도 사 가게 됬다고 좋아합니다.난 현금을 좋아하고 그래도 알뜰히 살려고 했지만 카드 쓰라는 정부의 권유를 무시한 댓가로 그 잘난 5만원도 환급 못받았습니다.건강하게 일하는 직장인 왠만큼 아파도 결근 안하는 직장인은 의료비 환급에 해당도 없습니다.
많이 아파서 나만 아니라 온가족이 다 아파서 국가의 생산성 저하에 많이 기여하면 그나마 연말에 환급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아파서 힘들었던 분들은 그만한 작은 위로라도 있어야 겠지요. 그러면 안 아픈 우리는 결근 안하고 병가 안낸 우리는 그나마 1년에 건강했던 것이라도 복으로 여기라는 나랏님의 추상같은 분부이십니다.
국민연금 정말 할말이 많습니다. 우리에게는 근 돈 몆만원이 얼마나 피 같은줄 아십니까? 현재 우리의 혈관에서 피를 강제 헌혈해서 (과연 누구를 위한 헌혈인지 모르지만)미래에 우리가 빈사 상태가 되면 그때 피 도로 넣어주겠다는 참으로 황당하신 발상을 어느 나랏님이 기안하신 것인지..
우리가 죽고 나면 그때 우리 사체속에 피 도로 넣든지 말던지 해주세요. 우리가 죽고 나면 말입니다.
나랏님
우리 서민들을 죽이시지 마세요. 잘난 자들 돈많은 자들 편만 들지 마시고 우리에게도 살길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