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불경기에 잡일이 좀 있다고 일을 마다하다니... 내 남편은 월급도 쥐꼬리인 조그만 건설회사 과장이지만 일이 기한에 밀리면 오밤중을 지나 새벽까지 삽들고 현장근로자와 똑같이 일하고 들어옵니다. 남편이 그러데요 남자들은 회사에 붙어있을려고 목을 내놓고 일한다고... 전 비록 적은 임금이지만 편하게 사무실에서 에어컨바람 쐬면서 이렇게 근무시간에도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데... 남편뿐만 아니라 남자들은 참 불쌍해 보입니다...
좀그러네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 잡일이 좀 있다고 일을 마다하다니...
내 남편은 월급도 쥐꼬리인 조그만 건설회사 과장이지만 일이 기한에 밀리면 오밤중을 지나 새벽까지 삽들고 현장근로자와 똑같이 일하고 들어옵니다. 남편이 그러데요 남자들은 회사에 붙어있을려고 목을 내놓고 일한다고... 전 비록 적은 임금이지만 편하게 사무실에서 에어컨바람 쐬면서 이렇게 근무시간에도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데...
남편뿐만 아니라 남자들은 참 불쌍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