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하는 제칭구가.... 저를....제발...

살려 주세요..!!2004.07.20
조회11,812

우선 저는 대학생 ... 나이는 21살 .. 부산 사는 남아 입니다..

이글을 꼭 봐주십사 합니다 ㅜ.ㅜ

사실 이글을 쓰눈거 조차 창피하지만 이런 일을 나만 알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도

현재 이런 일이 올지 모른다는 것 입니다...

먼저 이 일이 일어난지는 하루가 지난 지금은 저도 조금은 괜찮아 졌구요..

처음에.. 이제 막 21살이 된 저는 한 참 대학이라는 일에 관심을 두고 있었죠...

그러다가 한 친구한테 전화가 왔었죠..

그 친구는 저와 고등학교 친구 같은 반도 했었고 친구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지 않았지만.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조금은 내성적인 성격에 모범 적인

스퇄 입니다 고등학교 취업 할때는 반에서 5위안에 좋은 회사로 갔었죠...

2004년 1월달 그 친구가 전화내용이 이랬습니다

우선 반갑다는 말과 본론적으로는 남경남(본명)이 서울에서 산업업체 특례를

(군대 안가고 돈벌면서 일을 하눈 곳..) 한다는 군요... 그래서 군대를 걱정한 저도

(사실 저는 상병 예비역이 였죠 돈을 좀더 벌고 싶다는 생각에..나도 어케

안되겠냐는 말이 나왔고그 칭구는 그렇게 하겠다는 말이 나왔죠 첨에는 바로

서울에 올라 오라눈 말이였습니다

저는 안된다고 대학 1학기 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친구는

 니 아니더라도 이 일을 하고픈 칭구와 하길 원하는 사람이 많다더군요...부탁에

부탁을 얻어 기다리겠답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학교 생활도 열심히 하고

그친구와 직접 만날수는 없었지만은 전화로 서로 우정을 쌓아 갔죠 친구

생일에눈 자기가 전화가 와서 나는 므슨 나이트 하나를 빌려서 여자 칭구랑

놀고 있다는 말과 어쩔 때는 월급이 올랐다는 말... 그리고 회사 일을 잘하면

해외에도 보내준다는 말 그런 말로 저를 한번에 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화시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제가

다른 사람에게 말하면 자기가 골치 아파진다고... 저는 큰회사에 저를 깜짝

놀라게 하려고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그 곳을 다른 사람에게 자랑을 하고 댕겼습니다 (지금 생각 하면 제가

미친넘이죠)그렇게 어느 덧 대학 1학기가 끝나고 방학을 하자 칭구는 이력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보내고 나서 조마 조마 했죠 보내고 나서도

내는 어케 되었는지...면접은 어케 되는지 물어 봐도 그냥 말을 돌려 버리고

흐지부지하게 말하고는 바쁘다고 전화를 끊어 버리더라구요... 쩝쩝.... 그러고

있은지 1주일 ..저도 여자칭구랑 놀고 있었는데

그때 7월 16일 날 올라 오라고 하더군요 나는 기분이 좋아

여자칭구에게 말하고 집에도 말했죠.킁킁

드뎌 16일 전화를 하니깐 자기가 갑자기 바뻐진다고 하더군요 부업으로

 다른 회사 알아보고 있다나 머라나 그러면서 저보고도  부업으로 하는 일자리가

 더 좋다고 말하면서 저를 그쪽으로 보내야겠다나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17일

날올라 오라고 하더군여 어이 없어서 참...17일 날 저눈 친구 경남이와의

약속시간에 맞혀 11시쯤에 부산에서 서울 올라가는 무궁화

좌석은 시간이 안맞아 입석으로 5시간 동안 서서 서울역에 도착을 하였죠

그런데 그칭구는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도 않고 자기가 칭구 군대 휴가 때문에

넘 늦는다고 기다리라 하더만 그냥 중간에서 만나자고 지하철을 타고 

무슨역에서 만나자고 저는 고생고생 해서 올라왔는데 나보고 오라고 기분은

 나빴지만 또 고생해서 약속 장소에 갔죠 몇분뒤 그친구는 왔었고 정장을 입은

친구가 방갑다는 인사..밥사내도 라고 말했죠

우선 밥을 먹고 먹는 동안 저의 아버지꼐 전화를 하라더군요

그리고 자기를 바꿔달라고 그러고는 울 아버지꼐  1주일만 잘 데리고

있겠다고 말하고 밥을 맛있게 먹었죠...밥을 다먹고

진짜 이야기를 하자고 커피숖에 가자고 하더군요 여기서 부터 진짜 미치더군여

밥은 자기가 샀으니깐 커피숖은 나보고 내라고..알겠다고는 하고

이야기가 시작 되었죠 ...참 여기서도 여자 칭구에게 전화를 바꿔 울아빠 에게

한이야기와 동일 하게 했고 이런저런말 끝에 갑자기 자기가 하던일(특례)회사

에서 짤렸다고 하더군요..내가 미쳐 정말 열에 받혀 말도 못하는 상황에서 저눈

몰래 카메라 찍눈줄 알았어요

카메라 찾았는데 없더라구요..그칭구는 그래서 미안 해서 더 좋은 회사(부업)를

소개 한다더군요 첨에는 영어와 어려운 단어를 쓰면서 헷갈리게 말하더니 이제는

아주 좋은쪽으로  경험담...어떤사람이 그걸 해서 통장에서 그냥그냥 돈을

 막쓴다고 첨에는 믿었지만 그넘은 저와의 약속을 저버렸다는 생각과 여자칭구가

기분이 안좋고 나보고 조심해라는 문자에 생각을 고쳤죠 저넘은 나뿐넘이라고 ....

가식 버전으로 갔었죠

아~ 그회사 좋겠네 ~ 하니깐 갑자기 아는 사람 진짜 좋은 고등학교 선배를

소개 시켜준다나 자기도 그선배에게 소개와 존경한다는 말을 하고 전화를 해서 

부른다거  __;;

맘은 안좋았지만 그렇게 하자고 했었죠 ..일이 좋으면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선배가 오더니 정장을 입은 돈 쩜 있는 사람같이 생긴넘 키는 제보다 작았고

회사 소개를 하는데..다단계라고....저는 정말이 표정이 돌 같았죠

선배라는넘이 서울까지 왔으니깐 일단 회사에 대해 4일 만 듣고 강요는

 안한다고 하기싫으면 하지말라고 그리고 4일 뒤에 너의 선택에 의해 결정

된다고 그리고 산업업체 자기가 좋은 회사에 소개 시켜준다고

책임 진다고 믿으라고 ... 알겠다니깐 약속을 지켜달라고 하더라구요

약속 4일 동안 어디 가지말고 잠 많이 자고 많이 먹고 회사에 대해 많이

알아라고..어려운건 하나도 없었다.. 이야기 가 끝나고 차 값계산하는데..

내가 미쳐 16000원 자기는 밥값

8000천원... 그리고  숙소로 가자고 나왔어요 선배가 숙소가기전에

 나보고 머좀 사라고 하더군요 식구가 많으니깐 과자 같은거 ...

치약 3개  과자 바구니에 한가득에 치약은 머람??

말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사실 돈 6만원들고 왔거든요) 열받아서 나그거

안산다고 니가 돈 내라고! 하며 뛰쳐나와 이야기좀 하자고 하고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며 안사도 된다고 화풀라더라구요제가 화가 나있자 선배가

술마시러 가자고 하군요 갔죠 그러고 선배에게 자리좀 피해달라고 하고

그넘에게 막 쏘아 붙이고 화도 내고 너 때리고 집에 간다고 하니깐 어케

된지 아까 갔던 선배가 와서 그게 므슨 말이냐고 죽일 것 처럼 쏘아

붙이데요 저를 죽일 것처럼 말을 하는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떨고 있어요...온몸을 떨데요..저는 겁하나도 안냈죠 

이런 일에 익숙하니깐...암튼 제가 일이 커질꺼 같아서 풀었죠 자러

가지니깐 찜질방에 가자내여 자기가 돈은 내겠다며 물론 술값도

그넘이 내었져 사실 (술값낼때 2천원 보태고 찜질방 4천원 ...)찜질방에서

샤워 하고 자는데.. 감시 당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여

칭구는 제옆에 자긴 자는데 자는거 같지 않았고 전화 하는데도 옆에 무슨

 말하는지 듣고 선배는 나가는 문앞에 tv를 보더라구요...

흠흠 다음날 10시

우리는 회사가기 위에  차를 타고 암튼 바로 가질 않았죠 밥을 먹고 라면 ㅡㅡ;;

회사를 가는데 바로 가질 않고 삥삥 둘러 둘러 회사에 도착 정장입은 사람 ...

첨보는 사람인데 아는척 해주고 인사까지 정중하게 아부까지....

그리고 세미나 입장  강의 2시에서 4시까지 강의자는 7년 동안 삼성 회사

다니사람 그리고 지금 회사 근무하는사람이 강의하는건데.. 그전까지 

선배가 회사 내용 소개 그리고 강의 듣는데 이론적으로는 정말 대단한 사업..

.우리 생활에 직접 쓰이고 있어지만..암튼 나쁘다는 인식 에어컨이 빵빵 하게

나와 추웠고 2시간 동안 강의가 끝나고 칭구와 선배의 또 설명 .... 

또 다시 1:30분의 보충 수업 (질문시간..)이사람은 국어 선생이었다는 사람

믿기지가 않았다 정말 이때는 넘 추워고

엉덩이가 아팠다 듣고 이짜니 무슨 최면이나 걸듯 한말 부정적이던

다단계가 좋게 느껴지기 까지춥다고 하니깐  에어콘이 회사 자체에서

나오니깐 끌수고 없고 끄면 더 웃긴게 강의가 끝나고

끄는 건 머야? 씨팔... 세뇌 시킬때 이런 식으로 하는가???

했던말 또 하고 하고.....그리고 또 선배와 칭구외의 세뇌 ... 질문..

 정말 짜증이 났다 내가 핵심을 찍어 질문 하면 말을 돌려 다른 얘기 ....

 하루만 들어도 다 알겠는데(당하는건 당연한거)

너는 오늘 들은거 1%만 아는거라고 4일 더 들어 봐야 된다고 하더니...

 잠온다고 하니깐 더 이상 말을 하지 안더라구요 숙소로 출발 숙소로

가기 전에도 삥삥둘러 한번만에 가질 않더라구요.

도착하니깐 말문이 막혔다  엄청놀랬다 고등학교 때 얼핏얼굴만 아는

넘들이 6명정도 그리고 18평남 짓한 빌라 방 2칸에 사람이 10~15명

 남자 2층에는 여자들이 있었는데...

그쩍에는 별로 알고 싶지도 않았다 밥은 애덜이 손수 했었고 손빨래도 하고

처음 사람들이 모두 반겨주었고 나를 돈으로 보는거 같았다

(조금만 있으면 내밥이다라고)밥을 먹는데.. 쿵쿵따를 전부 하고 세뇌를

 엄청 받았나 싶었다 쿵쿵따의 벌칙은 한바퀴 돌동안

밥 못 먹기 그리고 밥은 어첨나게 먹더라구여 밥을 먹고 함성소리

므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잘 먹었습니다라는 말같았고...

나는 나가고 싶었는데.. 칭구가 집에서 붙여준 반잔이 왔다가 간다니

 따라 갔다 물론 나는 부산에 내려 가려고 말이다 어쩜 나도 저렇게

될꺼 같아서....우선 나의 짐이 걸렸다 나두고 가라고 하는데..아니다

나는 가방없으면 폼이 안나다고 패션이라고 겨우 가지고 나갈수 있었다

고속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기 전에 나눈 노래방에 가자고 했는데...

내가 도망 꺼라는걸 느꼈는지..나를 붙잡았다 ... 어떻게든 오늘 집에

 가야 겠다는 생각뿐이 였다 고속 버스에 도착 짐이 무거웠다 겨우 끌고

 벤츠에 앉았다 칭구에게 말을 했다

그때쯤 7~8시 사이다 오늘 집에 가겠다고 하니깐 이런저런 말을 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되도 안되는 말과 정말 세뇌를 많이 받았는지..

자기는 꼭 성공 할것이고그걸 나와 같이 하자고 하더라구여...그리고

제가 아는 넘 이름이 나왔습니다 그넘도 자기랑 할거라고 정말 열이 받혀서

 그넘 얼굴이 때려 버렸습니다 그리고 갈꺼라니깐.

 끝까지  안된다거 옷과 팔을 붙잡고 가방 죽여 버린다고 해도 안되니깐

 술을 먹으러 가자네여 0그래 술을 먹는 척하면서 도망갈려니깐..

 전화가 오네여. 선배가 왔다고...그넘이 혼자 안되니깐 선배까지 부른

 모양이 였습니다..선배가 왔다는 소리에 빨리 도망 가고 싶었어여

그넘을 때린걸 알면 나를 죽일 께 뻔했지만 그선배가 무서운 건

하나도 없었죠...만만했으니깐요..

그 선배가 와서는 나를 때리지 못하고 옷만 잡아 뜯고 절대 때리지는

안더라구요..ㅋㅋ 내가 무서웠나?

후배 앞에서 맞으면 쪽팔렸눈지.. 따라 오라 고만 하네여..

그때 저눈 목걸이 반지 시계를 뺴고 싸울려다가 왠지 저넘의 페이스에

 넘어 갈꺼 같아 급히 경찰서를 찾았져..싸워도 2:1이니 말이져..

정말 1:1에서 밀리지 않으니깐 참고로....

일단 경찰서로 달려 갔져 그넘도 황급히 따라오더라구요

경찰관이 무슨일이냐고 하니깐..이때까지 일을 다말하니깐 다행이

 저편을 들어주시더라구요 그넘이 폭력으로 신고 한다니깐 경찰관님이 칭구

 사이라 애매 하다면서 그넘을 보내더라구요.. 다행이....그넘을 보내고

 나서도 나는 진정이 안되었져..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여.. 어이 없이 혼자

서울에서 당했다는 생각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치는데.......

그리고 나서 문자가 와요 그넘이...

문자내용 :안경낀사람때리면 살인미수야 친구야..7/19 1:48A

정말 소름이 끼쳐.... 미친 싸이코 라고.... 경찰에서도 그런 회사가 많고

그넘은 아주 세뇌 받았다고 맞아도 정신 못차린다더군요....

저는 아침 까지 무사히 보호를 받고 또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이 사실은 아직 저 여자 칭구만 알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 입니다 많은 리플 부탁하고 ...

보시는 님들은 이런 일 안당했으면 하네여...

오늘 아침에 잠을 설쳤어요 자다가  악몽을 꾸었거든요 고함을 질러서

가족들이 걱정은 했지만..

이젠 친구를 못 믿겠고 앞으로의 사람들이 의심간다는 ....

 대인공포증이 생긴거 같아요...

 

혹시 칭구중에... 연락이 안되다가 갑자기 연락오는 친구나...

네트워크마케팅 등 이런 넘 조심 하세여.........

앞으로 좋은 일만 일어 났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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