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이면..저처럼 당해요..

억울해요....2004.07.20
조회437

 

SK 텔레콤 김신배 사장님 안녕하세요.

우선은 올해 100대 기업에서 5위안에 드신걸 축하드립니다.

정치 경제에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니고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는

SK 텔레콤이라는 011을 좋아하고 사용을 많이 하고 지금도 사용중인

고객입니다.

요즘 통신업체간의 심한 경쟁으로 인해 각 회사가 고객유치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광고 또한 서로 경쟁심리의 광고로 사용자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제가 서두를 말씀드리는것은 과연 요즘 고객정보에 대해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가를 저의 일로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맘과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자문 구합니다.

저는 글을 잘쓰지도 못하고 법에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단지 넘 화나고 일처리 제대로 못해주는 통신업체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내용은 이렇습니다.

98년 저는 서울에 있는 한 백화점에서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제가 그것을 기억하는것은 당시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기 때문에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 하는걸로  교통비를 충당했고 그이후로 지갑을 분실했던 적이 없어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지갑을 분실하고 각종 카드내지는 주민등록증 재발급등 제가 할수있는 모든 것을 다 해놓았다고 생각을 하고  그 일은 잊어버렸습니다.

이제껏 살면서 그 일로 인해 어떤 문제도 발생되지 않았고 또한 시간도 벌써 6년이 더 넘은 일이어서 아무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3월  엄청난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전에 사용하던 011을 해지했습니다. 이또한 너무 억울합니다.

011을 장기간 사용을 했지만 제 개인적인 문제로 해지했던것도 제가 잘못했지만 다시 부활할수 없게 만든

것도 너무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지할당시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들은바도 없습니다.

하여튼 제가 011을 사용하다 해지하고 다시 핸드폰을 개통하는 과정에서 제 남동생이 사용하고  있던 017 번호를 제가 사용하기로 하고 대리점에 방문을 해서 명의 변경을 했습니다.

명의 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대리점 직원이 저에게 묻더군요 ...고객님 사용하시고 계신 다른번호가 있네요

아..전에 011을 사용하다 해지시켜서 그게 있을거예요... 아니요 다른 번호가 있는데요 아직 사용하고 계시는 번호가 있습니다...017로 ...무슨 소리예요..전 017 핸드폰을 개통한적 없습니다..

그 직원이 어떤 번호를 알려주더군요...개통이 98년도라고 아직도 계속 사용중이라고..황당했습니다...직원이 그 번호를 알려주면서 어떤 남자분의 이름과 이천에 있는 어떤 주소로 요금통지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직원이 그 번호를 연결해주더군요. ..한참훈에 어떤 남자분이 전화를 받아서 제가 물었습니다...당신 누구세요. 그 사람이 무슨일 때문에 그러냐고 그러더군요. 제가 당신께서 사용하고 계신 핸드폰의 명의자 입니다...그 분 엄청 당황해 하시더군요..그러면서 아 저도 그렇잖아도 명의 변경하고 싶어서 연락하려고 했었는데 연락이 안되어서 이제껏 사용하고 있었습니다..제가 물었죠 누가 해주신거지요.

그분 그러시던군요 ..아 제가 예전에 알던 신림동에 사는 선희엄마가 있는데 그분 딸이 친구것을 해주었다고..예전일이라서 잘 기억이 안난다고. 저는 이부분에서 잠깐 생각했습니다..저희 친척분이 정말로 신림동에 사시고 그분 성함도 맞기에 혹여 그분이 저 모르게 도용을 했나 하고 우선은 전화를 끊고 친척분께 전화를 넣었더니 그런일 없다고 단호히 말씀하시더군요.

다시 그 남자분께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 누구세요 절 어떻게 아시지요 당신께서 아시는 선희 엄마는  도대체 몇살이나 되셨나요 그럼 그분 딸인 선희는 몇살인가요...그 남자분이 당황해 하면서 선희 엄마는 40대 후반에 나이를 대고 선희는 아마도 28이나 9정도..되었을거라며 답하길래 제가 그랬지요 이보세요 선희 엄마는 환갑이 넘으신 분이구 그분딸도 지금 50이 넘었다고 당신 누구냐고..그분이 자기는 잘 모른다며

어떤 전화번호를 하나 알려주더라구요..그 여자분이 알거라면서..

016번호인 그 번호로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받더군요..40대 후반정도로 들리는 목소리의 그 여자분은.. 제가 당신 누구세요..절 어떻게 아세요 그리고 딸 이름이 뭐예요..당신 딸의 친구가 저면

제가 그 딸의 이름을 알수 있지 않을까 해서 물어봤더니..그 여자분 왜 그러냐고 당황해 하면서 그 남자분의 이름을 대면서 그분이 전화번호를 알려주었다고 했더니..저보고 016 핸드폰에 찍힌 번호로 통화하면 되냐고 하면서 제가 딸의 이름이 뭐냐고 몇번을 물어도 대답없이 황급히 전화를 끊더군요.

잠시후에 그 대리점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대리점에서 한 전화이니까 그 번호가 찍혀서 그쪽으로 전화를 했던것 같습니다..그 여자분 아주 황당한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군요...횡성수설한 가운데 욕설이 나돌고 그 남자분을 욕하는 말이 상당히 나오면서 자기도 잘 모른다고 그냥 알던 남자인데 자기도 데리고 있던 직원것을 해주어서 모른다고 제가 그 직원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어디 실명쓰냐고 (참고로 이여자분께서 유흥업소를 운영하신답니다..) 욕설이 넘 듣기 싫고 이 여자분이 되려 저에게 큰소리 치길래 제가 아주머니 왜 저에게 욕을 하세요 다들 가만두지 않겠다고.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너무 황당했습니다..왜 저한테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나..어떻게 된 일인가..너무 황당하고 두려웠습니다

그 대리점 직원이 98년도 개통할 당시의 지점명과 전화번호를 알려주면서 통화를 해주더군요..

그 직원이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하니까 그쪽에서 상황을 알더라구요..너무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바꾸었더니..지금 너무 바빠서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던군요..저 너무 화났습니다.

당신이 지금 이것보다 더 급한게 어딨냐고 지금 뭐가 급한건지 알고나 하는거냐고..화를 내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저도 점심시간에 잠시 외출한거라 우선은 급하게 회사로 돌아가면서 그 대리점

직원분께 혹시 그 대리점에서 연락이 오면 제 핸드폰번호 알려주라고 하면서 우선은 그곳을 떠났습니다.

너무 길지요.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간략하게 써드리지 못한점 양해드립니다.  저는 이런 이야기를 4달 동안 수도 없이 반복했습니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가서 ...회사로 돌아왔는데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 화났습니다..아니 도대체 급한사람이 누군데 왜 전화연락도 없는거지. 제가 대리점에 전화해봤습니다.

대리점 직원 받더니 아까는 다른 업무가 있어서 그래서 그랬다면서 양해부탁드린다며 그 내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더군요..그 대리점직원 처음에는 당시 개통할때 선희엄마라는 분께서 와서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오셔서 해주었다고.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때 개통을 했었고 그 남자분이 사용하는것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들도 저를 찾으려고 노력많이 했답니다. 그 남자분 저를 찾으려고 수원까지도 갔었다고 하더군요 ..그 남자분이 건설업에 종사해서 핸드폰이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그리고 그 번호를 계속 써야 하기 때문에 명의 변경을 꼭 받으려고 했다고..하면서.....저 기가 막혔습니다..아니 정말..머리 터지는줄 알았습니다..표현이 지나쳤다면 죄송합니다..지금 이 글을 다시 쓰면서도 너무 화가납니다.


무슨 말씀이시냐고 제가 011고객이었고 지금 다른 대리점에서는 저에 대한 정보를 그리도 아는데

어떻게 저를 찾으려고 노력했다고 하냐고....너무 화가나서 당신들 다 고소할꺼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 살면서 고소를 당해본적도 고소를 한적도 없습니다....그냥 황당하고 당황스러우면서도 기가 막혔습니다

우선은 에스케이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서 항의 했습니다..여직원들이 전화를 이리저리 받고는 팀장님과

연결을 해주더군요..그 팀장님 황당해 하시대요....이러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 자신도 의문스럽다고

우선은 대리점과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하면서......

제가 요구 했습니다..개통할 당시 서류가 있을거 아니냐..그럼 본인이 왔던 대리인이 왔던 서류가 있을거라고..서류를 보고싶다고..

여기서 잠시... 제가 서류 요청을 한 점은 대리점에서 2가지의 이야기를 했기 때문입니다..처음에는 대리인이 왔다..제가 그럼 그 대리인이 누구냐고 했더니 나중에는 본인이 왔는데 사진이 희미해서 그냥 본인이 왔다고 해서 믿었다...이런이유로 제가 서류 요청을 했습니다..대리점측에 제가 서류 요청을 하자 찾으려면 창고쪽에 가야 해서 시간이 걸린다더군요...무슨 대리점에 멀고먼 창고가 있을까요..

나중에 다시 들리는 바에 의하면 대리점에서는 서류를 4년뿐이 보관해놓지 않기 때문에 없다고...

읽으시는분들 힘드시지요..저는 쓰면서 도대체 내가 왜 이런글을 여기에 쓰고 올리는지 더 황당합니다.

제 핸드폰으로 그날 전화 엄청 오대요..대리점, 에스케이 고객센터..

대리점에 그 실사용자 남자분이 와서  저랑 다시 통하를 하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던군요..그러면서 해준이야기가 98년 당시 그남자분이

신용불량에 걸려 있는상태에서 경기도 이천 쪽에 내려와서 얼마되지 않은 그런 시점에서 자주 가는 술집이 있었는데 그 주인 아주머니가 그럼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면서 해준거라고...

....제가 그랬지요 그분이 선희엄마예요..잘 모르겠대요 그냥 술먹고 정신없어서 신림동이니 선희 엄마니 그런이야기가 어떻게 나온지도..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가 건설업에 종사하고있어서 핸드폰 번호를 바꾸면 안되어서 그렇잖아도 명의 변경때문에 여러번 찾으려고 했다고.. 저 정말 혼란스웠습니다..


여기서 잠시 에스케이하고 저하고 갑자기 왜..이런 악연이 발생하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렇잖아도 찜찜하던 일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011을 사용하고 있던 당시 저는 네이트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했고 그 사이트가 011인 에스케이에서 관리하는 거여서 011 번호에 인증을 받고 정회원이 되어서 그 사이트를 사용했습니다...멜 외에도 네이트 온이라는 메신저도 사용을 했고 저희 직원들에게도 한달에 문자 100건을 무료로 주는 이 사이트를 알려주었습니다...저 그만큼 011 왕팬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네이트에 가입을 할 당시에는 여러가지 기본적인 사항이 들어가고 또한 혹시 모를 비밀번호 분실에 대해 질문사항도 있고 네이트 멜주소가 다른계정의 멜 주소도 적게 되어있습니다....그만큼 고객정보가 중요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그런데 저의 다른 멜 계정의 주소로 네이트에서 고객님이 요청하신 비번을  알려드립니다..하는 멜이 온적이 있습니다..저는 요청하지도 않은 이 멜이 왜 왔을까..하면서도 혹여 누눈가가 알려고 해도 이렇게 알지 못하는구나 하는 안도감도 생겨서 그 당시에는 그렇게 많은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그런데..며칠후 제 네이트 계정을 누군가가 보아서 너무 황당합니다..

그런데 유출경로가 더 황당하더군요.....유출경로란 것이 네이트에는 절대 비밀번호를 알아낼수가 없는데  같은 계열회사인 이스테이션이라는곳에

"네네" 라는 프로그램에서 저의 주민번호와 이름을 대고 다른 멜 계정으로 발송이 되었다고 하니....저 누굴 믿습니까..이 문제에 대해서 항의했더니 ..더 황당한 답변이 나왔습니다...네이트에서는 안되지만 이스테이션의 관리에서는  준회원에 관리차원에서 이름과 주민번호만 알면  비번을 알려준다나요..정회원은 안되지만 준회원은 된다니...저 네이트에서 정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011을 해지하면서 준회원으로 떨어졌다나요...저에게 누구 그런설명 해주었습니까..

그리고 준회원은 개인정보 공개해도 된다고 서약했답니까....네이트에서는 안되는데..저는 네이트에 가입했는데 회사 맘대로 이스테이션도 같이 공유시켜놓고 왜 한쪽에서 남의 개인정보를 멋대로 유출시킵니까.

그럼 공무원들은 자기들이 원하면 누구의 개인정보든 다뺄수 있겠내요...주민번호와 이름만 알면 뭐든 알수있으니까...이런 문제들 때문에 다른 계정이나 질문사항등은 왜 그럼 등록시켜놓았지요..저 정말 어이없습니다...그게 타탕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지금에 와서 관리차원에서 문제점이 발견되어서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 회사측에서는 아무 잘못도 없고 단지 규정이 그렇데 되었는데 이제 그 규정이 잘못된것 같아서 수정했다고...그런 과정에서 저의 일이 발생되엇다고 하더군요....맞습니까...정회원 준회원 저는 알지도 못하는것들을 만들어 놓고 개인정보 유출도 회사의 규정이라는 명하에 나가도 되는게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김신배 사장님께서도 인터넷을 사용하고 계시고 저처럼 이런 저런 계정을 많이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김신배 사장님도 이스테이션에 당연히 가입이 되어있으시겠네요

정말 이글 쓰다가도 지금 너무 화가 납니다....글 읽고 계신 분들은

지금 네이트 계정 쓰고계신지요...그럼 조심하세요..저 처럼 비번이 금방 탄로 날테니까요..아니지요 네이트는 안되는데 이스테이션은 가능하다네요...

그쪽으로문의하시면 알수 있다네요..정회원 준회원을 구분지어서리..

아..참 지금은 안된데요 바뀌었다나요..철저히..왜 바뀌었는지..

저 지금 ..열이 너무 나서 저도 모르게 흥분되게 글을쓴것 같습니다..하여튼 그래서 그런 문제 까지 얽혀는데 청천벽력같이 그 누군가가 6년이나 제 명의로 핸폰을 상용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개통과정은 더 싫구요...


지금 이렇게 일이 불거진 상태에서 대처한것이라곤 그 대리점 서둘러 그 남자분이 3개월간 연체시킨 통화료 지불하고 제가 동의 하지도 않았는데 제 진짜 신부증 본적도 없는데 그 남자분이 사용하시고 있었던 핸드폰 해지시켰답니다...그것도 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것이라 합니다..

그리고는 그 남자분께 제 핸드폰 번호 알려주어서는 미안하다고 말하시는데..저 정말 넘 싫습니다..

왜 들 그렇게 생각이 없는건지요...저 이런 상황에서 제 핸드폰 알려준건 고객센터와 그 대리점이었습니다

그 대리점 생각이 있었으면 과연 이런일에 연루된 제 핸폰번호 그 남자분께 알려주는것이 좋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저는 그분들과 이런 일로 연루된것도 싫은데 그렇잖아도 핸폰번호때문에 이런저런 일도 많았는데...그분들이 제 핸폰 알고있다고 생각하면 더 싫습니다..

처음 개통할 당시의 서류는 찾을수가 없다고 하네요..사실인지..어떤지..

고객센터에서 그러더군요...저와 같은 일은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대리점에서도 그러더군요..칼자루는 제가 지었다고..뭐가 지금 제가 칼을 쥐고 있는거지요

결국 피해를 본건 저인데...네이트 비번을 멋대로 알려주는 에스케이나....그 내용을 알면서도 기기변경내지는 여러가지 부가서비스를 해주는것도 본인이 확인되어야 해주는것을 알면서도..그리고 정말..저를 찾으려고 했다면 충분히 찾을수 있어으리라 생각하는데..도대체..6년이나..그냥..덮어둔 대리점과..

제가 핸드폰 해지와 가입..을 했을때도 그런말에 대해 한마디도 안했던 에스케이나..그리고 레인보우다 뭐다 한달 무료100건 내지는 세상에서가장큰점..등등..수천억대에 광고를 하는 에스케이는 왜 그런식의 회사방침으로 저를 힘들게 하는지.....


4달 동안 제가 한일은 이 글을 청와대 신문고에 올렸더니 대한법률협회에 자문을 구하라고 답변이 온것이고 에스케이 고객센터 팀장이 저에게 제시한 것은 대리점측에서 휴대폰을 하나 줄테니 마음을 가라않히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휴대폰 없을까봐 그러시냐고 지금 통화하는건 휴대폰 아니냐고..


제가 묻고 싶은건 그 대리점은 별로 잘못을 아시는게 없으세요

오늘 다른 대리점에 가서 이것저것 알아보력 갔더니 그곳에서 그러더군요

분명한건 제가 피해본거 맞고 대리점에서 잘못한거 맞지만

제가 스스로 제 권리를  찾지 않으면 그 대리점은 그냥 그렇게 흘러 갈꺼라구 ....맞은 사람이 아프다고 고소하는거지 때린사람은 방관할꺼라구..


고객센터 팀장님들이 저엑 원하는게 있냐고 묻더군요..

화나는데 화만 자꾸 더 나게 하는데 무엇이 제 화를 풀수 있을까요

그쪽에서 휴대폰 이야기 했으니까..제가 그랬어요

그럼 PDA 달라구...그 팀장님 대리점에서 수용하지 않을거래요


저 화났어요 ..그럼 2개 달라구 그럼 더 수용하지 않을거 아니냐고..

고객센터 팀장님 저랑 통화하시고  대리점과 다시 이야기 해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날 저녁에 대리점에서 전화왔습니다.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해서 손해가 많다고 해줄수 없다고

저 황당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한적도 없고 이번일로 손해가 생겼더라도

이게 왜 저 때문인가요.

제가 그 대리점에 무슨 짓을 해서 그 대리점이 손해를 본것인지

이번일로 에스케이 본사에서 패널티가 가해졌다고 들었는데 그게

제 가 손해를 끼치게 한것인가요..그건 그 대리점이 잘못한것에 대한

조치이지 제가 무슨 손해를 끼쳤다고 저에게 전화를 그렇게 하는지


김신배 사장님실에 전화를 해서 이런 저의 고충을 말씀을 드렸지만

같은 내용에 같은 대답만 나오네요..

대리점측....이제는 저에게 10만원 상당의 상품권 줄테니 마음 풀라고

하시는데 ...참 한심스럽습니다.

그리고 저하고 서로 협의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 제가 인터넷에 글을

올리든 방송매체에 공개를 하든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 왜 못합니까.

4달동안 그렇게 마음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아 병원 간것도 모자라서

대리점 측에서 주는 상품권 받고 고맙습니다 하고 말이라도 할줄

생각하셨나봅니다.

지금 저에게 얼마만큼의 보상을 해준다고 제가 마음이 풀릴까요...

사장님 이라면...

사장님 명의로 어떤 사람이 6-7년동안 휴대폰 개통해서 쓰고

그걸 알면서도 가입하고 유지키셨던 대리점이 쉽게 용서가 되실까요

본인 확인조차 안하고 비밀번호 알려주었던 이스테이션을 그냥

두셨을까요...


아직도 쓰고 싶은 맘은 많습니다...

글솜씨도 없고 이글을 누가 읽을지도 모르고 또한 제가 무슨일을 당할까 걱정도 되고 두려움도 있습니다.

저 화가나서..그냥 있을수가 없었습니다...저 어떻게 해야하나요...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리고 이글을 읽고 해결은 어떻게 해주실건가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넘 감사하구요...제 글이 제가 다른사람으로 인해 이렇게 화가나고 힘들어서 여기에 글을 올린것 처럼 다른사람에게 피해 가 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그러나..만약.. 이글이 그냥 이런일도 있구나로 그치지 않기를 바라는 맘이 더 큽니다.

이렇게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아직도 못다한 이야기는 그 누구에게 풀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