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시집 정말 미치겠습니다.

꽃소금200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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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다면 가족이 함께 힘을 합쳐서 아껴가면서 갚아간다면... 그정도 쯤이야 하겠지만...

시댁에 빛이 있는데도...

생일이면 몇십만원짜리 옷을 사입지를 않나...

이번에는 김치냉장고를 사신다네여...

사실 저희가 해드리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쓸꺼 다스면서.. 어떻게 빛을 갚으실런지,....

나중에 우리한테 손벌리실거 같은데...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