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어떻게 보내시고 계세요 초복 오늘 ...중복 30일...말복 8월 9일. 그다보면...올해가 저물어가고...우리는? 일단 요 아래보시면...정자 비스므리한 그늘 막이 있지요? 거시서 뵈요. 다들 오셨네!...안녕? 오늘 초복 음식을 꼭 먹어야 된다는듯... 아주 자연스레 밥친구하고 나섰다 평상시 보다는 손님이 붐빌거라는 각오로...뚜렸이 단골집이 있으랴만은 단골집 찾는 표정으로...두리번두리번... 내 위의 용량으로는 삼계탕 설렁탕 곰탕...등등 탕 종류는 무리이기 때문에 남기는것이 아까워서라도 외식 메뉴에 끼워두질 않는다 오메나! 길이 막혀서 차가 움직이질 않았다 왠고 하니 삼계탕집에 오는 차량 행렬로 길이 꽉~ 놀래라 공짜로 서비스 한다한들 이리 인파가 몰리겠나? 맙소사! 안 먹으면 어찌되기나 한다는듯... 방송국에서 초복 취재까지...얼씨구~ 우리는 워낙에 인파에 질려하는 체질이라서 누구라고 할것도 없이 자연스레 트인곳으로 차를 돌리고 나니 한결 후련 했다 그래도...이왕 나왔으니 닭씨 삶은거라도 한개는 먹어야 겠다는 일념으로... 한 사람은 간판을 살피기로 하고 간판 들이 운집해 있는 곳으로 돌았다 드디어 2층에 위치한 삼계탕집 발견! 그런데 입구가 전혀 영업을 하는 분위기가 나질 않았다 안하면 그냥 가자 합의하게 다시 확인...조그만 아크릴... 청색에 흰글씨로 `영업중' 그래 중이란다 중...하면서 계단을 한발두발 닭비린내 실실나고 세발네발 오르니...약간 설읽은 국냄새 다섯발 여섯발...구수한 닭냄새! 그 다음 들어서려는데... 으아!~이사람들아~ 먹는 사람들 보다 대기자가 더 많았다 그런데...우리도 평상시 같았으면 바로 돌아 나왔을텐데... 이상하게 삼계탕을 즐기는 편도 아닌데... 그 무리에 같이 대기 하고 있었다 어느새... 그리고는 에어컨 선풍기 손풍기(부채) 돌릴수 있는것은 다 돌려도...삼계탕 열기 ...사람들의 열기 뒤범벅에 찜질방을 무색하게 했다 어이구~ 주인장 입꼬리는 양쪽귀에 걸어서...남은 입꼬리 목으로 몇바뀌째 돌고 있고...목소리는 상기되어 있었다 열마나 그틈에 이것저것 재미있는 광경이 없나하고... 둘려보니 요새 경기가 어렵기는 한가 보다... 일주일에 한번 쯤 끼니 때우는 사람들 자시는 폼이다 우리도 저랬을까?...설마?...한 잘난체꾼 들인데... 저러기야 했을라고...호호호... 덥다 더워! 연발하며...주차장에 내려오니...뜨끈하다 날씨~ 아차! 주차권에 싸인 받는걸 잊었네... 눈빛으로 니가갈래?내가갈까?... 아무도 내가! 의 표정은 짓고 싶지 조차 않았다 동시에 그냥 돈내자~ 그럼 그래야지... 날씨가 얼마나 사람을 해프게 만드는지... 그리고는 디져트를 해결하고는... 집으로 오려다가 수영장으로 가자~~~!! 아직 초등학교가 방학을 안해서인지 한가하고... 무더기... 무더기 강습 무더기(강습 등급 무더기)들 만 보였다 세 무더기 초 중 고급반 아줌씨덜... 올들어 처음 갔더니 작년하고 안목이 달라졌나? 저 놈들이 변한건가? 저놈들요(수영강사 아르바이트생) 키도 훤칠하고...탠탠하네...짜쓱들...뉘집 아덜인감! 근데 짜쓱들아~! 수영 강습하면서 걸친 거라고는 단 한장인 수영 빤쮸가 어찌 마스크 보다도 작냐? 하기야 찬물에 오그라들면 그 속에 다 담기기는 하겠다만...서투른 아줌씨들 헛집어서...빤쮸고무줄 땡기고 살기를 기를 쓰는 경우 생기면 으짤래? 그건 잘 씻어 놓았다가 니 앤하고 수영 갈때 입고 폼내야 폼나지...내 아무리 생각해도 오그라진 고추는 쑤셔 담는다고 치자 그 위에 까지 번지게난 터래기는 뭘로 감출래? 내가 아무리 시대를 앞서가는 여자지만... 집에와서 글을 쓰면서 생각해도 그건 정말 아니다 아그들아! 살다 보니 아바타 가출사건을 처음 겪는 일이라서 내 컴에만 아바타가 안보이는 것인지 리플에 좀 알려 주시면 후사 하겠다는 말은 생각해 본 후에 추후 발표가 있겠습니다 혹시 타이어 달았던 끊이 불야시 아바타 엉덩이 무게를 못 이겨서...물에 가라앉았나?하는 심증은 있슴. 아바타야~!
* * * 흠뻑 졌은 땀을 닦고난 직 후의 그 기분...* * *
오늘을 어떻게 보내시고 계세요
초복 오늘 ...중복 30일...말복 8월 9일.
그다보면...올해가 저물어가고...우리는?
일단 요 아래보시면...정자 비스므리한 그늘 막이 있지요?
거시서 뵈요.
다들 오셨네!...안녕?
오늘 초복 음식을 꼭 먹어야 된다는듯...
아주 자연스레 밥친구하고 나섰다 평상시 보다는 손님이
붐빌거라는 각오로...뚜렸이 단골집이 있으랴만은
단골집 찾는 표정으로...두리번두리번...
내 위의 용량으로는 삼계탕 설렁탕 곰탕...등등 탕 종류는
무리이기 때문에 남기는것이 아까워서라도 외식 메뉴에
끼워두질 않는다
오메나! 길이 막혀서 차가 움직이질 않았다
왠고 하니 삼계탕집에 오는 차량 행렬로 길이 꽉~
놀래라 공짜로 서비스 한다한들 이리 인파가 몰리겠나?
맙소사! 안 먹으면 어찌되기나 한다는듯...
방송국에서 초복 취재까지...얼씨구~
우리는 워낙에 인파에 질려하는 체질이라서
누구라고 할것도 없이 자연스레 트인곳으로 차를
돌리고 나니 한결 후련 했다 그래도...이왕 나왔으니
닭씨 삶은거라도 한개는 먹어야 겠다는 일념으로...
한 사람은 간판을 살피기로 하고 간판 들이 운집해 있는
곳으로 돌았다 드디어 2층에 위치한 삼계탕집 발견!
그런데 입구가 전혀 영업을 하는 분위기가 나질 않았다
안하면 그냥 가자 합의하게 다시 확인...조그만 아크릴...
청색에 흰글씨로 `영업중'
그래 중이란다 중...하면서 계단을 한발두발
닭비린내 실실나고 세발네발 오르니...약간 설읽은 국냄새
다섯발 여섯발...구수한 닭냄새!
그 다음 들어서려는데...
으아!~이사람들아~
먹는 사람들 보다 대기자가 더 많았다
그런데...우리도 평상시 같았으면 바로 돌아 나왔을텐데...
이상하게 삼계탕을 즐기는 편도 아닌데...
그 무리에 같이 대기 하고 있었다 어느새...
그리고는 에어컨 선풍기 손풍기(부채) 돌릴수
있는것은 다 돌려도...삼계탕 열기 ...사람들의 열기
뒤범벅에 찜질방을 무색하게 했다
어이구~ 주인장 입꼬리는 양쪽귀에 걸어서...남은 입꼬리
목으로 몇바뀌째 돌고 있고...목소리는 상기되어 있었다
열마나 그틈에 이것저것 재미있는 광경이 없나하고...
둘려보니 요새 경기가 어렵기는 한가 보다...
일주일에 한번 쯤 끼니 때우는 사람들 자시는 폼이다
우리도 저랬을까?...설마?...한 잘난체꾼 들인데...
저러기야 했을라고...호호호...
덥다 더워! 연발하며...주차장에 내려오니...뜨끈하다
날씨~ 아차! 주차권에 싸인 받는걸 잊었네...
눈빛으로 니가갈래?내가갈까?...
아무도 내가! 의 표정은 짓고 싶지 조차 않았다
동시에 그냥 돈내자~ 그럼 그래야지...
날씨가 얼마나 사람을 해프게 만드는지...
그리고는 디져트를 해결하고는...
집으로 오려다가 수영장으로 가자~~~!!
아직 초등학교가 방학을 안해서인지 한가하고...
무더기... 무더기 강습 무더기(강습 등급 무더기)들 만
보였다 세 무더기 초 중 고급반 아줌씨덜...
올들어 처음 갔더니 작년하고 안목이 달라졌나?
저 놈들이 변한건가? 저놈들요(수영강사 아르바이트생)
키도 훤칠하고...탠탠하네...짜쓱들...뉘집 아덜인감!
근데 짜쓱들아~! 수영 강습하면서 걸친 거라고는
단 한장인 수영 빤쮸가 어찌 마스크 보다도 작냐?
하기야 찬물에 오그라들면 그 속에 다 담기기는
하겠다만...서투른 아줌씨들 헛집어서...빤쮸고무줄 땡기고
살기를 기를 쓰는 경우 생기면 으짤래?
그건 잘 씻어 놓았다가 니 앤하고 수영 갈때 입고 폼내야
폼나지...내 아무리 생각해도 오그라진 고추는 쑤셔
담는다고 치자 그 위에 까지 번지게난 터래기는
뭘로 감출래?
내가 아무리 시대를 앞서가는 여자지만...
집에와서 글을 쓰면서 생각해도 그건 정말 아니다
아그들아!
살다 보니 아바타 가출사건을 처음 겪는 일이라서
내 컴에만 아바타가 안보이는 것인지 리플에
좀 알려 주시면 후사 하겠다는 말은 생각해
본 후에 추후 발표가 있겠습니다
혹시 타이어 달았던 끊이 불야시 아바타 엉덩이
무게를 못 이겨서...물에 가라앉았나?하는 심증은 있슴.
아바타야~!